안녕하세요. 뉴스래빗 신용현입니다.

신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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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광주 방문판매 집단감염 10명 추가 확진…누적 105명

    [속보] 광주 방문판매 집단감염 10명 추가 확진…누적 105명

    [속보] 광주 방문판매 집단감염 10명 추가 확진…누적 105명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오늘부터 공적마스크 수량 제한 없이 구매 가능

    오늘부터 공적마스크 수량 제한 없이 구매 가능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에 공적 마스크 292만8000장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처별로 보면 의료기관에는 76만5000장의 마스크가 우선 공급됐다. 약국에는 197만5000장,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농협하나로마트에는 8만장, 대구·청도 및 각 읍·면 소재 우체국에 10만8천장이 각각 공급됐다. 오는 12일 공적 마스크 제도는 종료된다. 공적 공급 제도에서 시장 공급 체계로 전환된다. 당분간 약...

  • 코로나19 항체검사…국민 3055명 중 1명만 양성

    코로나19 항체검사…국민 3055명 중 1명만 양성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조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방대본은 일반 국민 305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형성 여부를 조사했다. 전체 0.03%에 해당하는 1명에게서만 항체가 확인됐다. 항체 검사는 바이러스 감염 이후 체내에 항체가 형성됐는지 확인하는 검사다. 보통 바이러스성 감염병 감염 이후 항체가 형성된다. 이 항체는 몸속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항...

  • 인권위 "직장 내 괴롭힘 적용 범위 확대…처벌규정 신설 필요"

    인권위 "직장 내 괴롭힘 적용 범위 확대…처벌규정 신설 필요"

    9일 국가인권위는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노동자 보호를 위해 "직장 내 괴롭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처벌 규정 신설"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IT회사 대표와 대기업 총수 가족의 폭언, 아파트 경비노동자 자살사건 등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면서 "직장 내 괴롭힘은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는 심각한 인권침해임에도...

  • 현직 교사가 학교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현직 교사가 학교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9일 경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경남 김해와 창녕 소재 학교 여자화장실에서 이틀 간격으로 현직 교사가 몰래 설치한 불법 촬영 카메라가 잇따라 발견됐다. 지난 달 24일 경남 김해 한 고등학교 1층 여자화장실을 청소하던 노동자가 재래식 변기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교내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뒤 이 학교 현직 교사인 40대 A씨를 특정해 성폭력범죄처벌특별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 [속보] 문대통령 "소부장 2.0으로 도약…일본과 다른 길 걷겠다"

    [속보] 문대통령 "소부장 2.0으로 도약…일본과 다른 길 걷겠다"

    9일 문재인 대통령은 경기도 이천의 SK하이닉스를 방문해 "우리는 일본과 다른 길을 걸을 것"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첨단 소재·부품·장비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조치가 1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한 건의 생산 차질도 없이 위기를 잘 극복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해...

  • [속보] 광화문 롯데정보통신 근무자 5명 확진…임시폐쇄

    [속보] 광화문 롯데정보통신 근무자 5명 확진…임시폐쇄

    9일 서울시는 광화문 근처 롯데정보통신 근무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종로구 당주동 롯데정보통신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1명이 6일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도민 1명, 인천시민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거주자 2명도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들과 같이 근무한 해당 층 근무자 110여명에게 자가격리를...

  • [속보] 식약처 "비말차단용 마스크 3개 제품서 '물샘' 확인…폐기 조치"

    [속보] 식약처 "비말차단용 마스크 3개 제품서 '물샘' 확인…폐기 조치"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유통 중인 35개 업체의 비말차단용 마스크 5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액체저항성 시험을 시행한 결과 2개 업체의 3개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적합 제품은 주식회사제이피씨의 이지팜프레쉬케어마스크(KF-AD)(대형)(흰색), 이지팜이지에어마스크(KF-AD)(대형)(흰색), ㈜피앤티디의 웰킵스언택트마스크(KF-AD)(대형)이다. 액체저항성 시험은 침방울 차단 기능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해당 마스크는 ...

  • 광양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광양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9일 전남 광양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KTX를 타고 순천역으로 이동했다. 자신이 근무하던 공장 숙소로 이동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씨는 8일 광양시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시...

  • [종합]코로나19 신규확진 50명 중 광주 15명 최다…해외유입 22명

    [종합]코로나19 신규확진 50명 중 광주 15명 최다…해외유입 22명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명 늘었다. 전날 60명대 보다는 다소 줄어들었다. 코로나19는 지역사회 감염이 이어지면서 계속 확산하고 있다. 특히 광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했지만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늘어 1만329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이 28명, 해외 유입이 22명이다. 지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