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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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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유가 충격' 테슬라…판매 목표치 '턱걸이'

    '저유가 충격' 테슬라…판매 목표치 '턱걸이'

    미국의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유가 하락 여파로 2015년 판매 목표치를 간신히 채웠다. 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전기차(사진) 1만7400대를 판매했다. 2015년 연간 기준으로는 총 5만580대의 세단형(모델S)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X)을 팔았다. 이 회사가 작년 11월 밝힌 연간 목표치 5만~5만2000대를 ‘턱걸이’로 달성했다. 지난해 9월 새로 내놓은 모델X 성적이 신통치...

  • 각국 정상 신년사 키워드 테러와의 전쟁과 단결

    각국 정상 신년사 키워드 테러와의 전쟁과 단결

    2016년을 맞은 각국 정상이 신년사를 통해 테러와의 전쟁과 단결을 강조했다. 유럽 주요 정상은 꼬리를 물고 있는 테러에 강력한 대응과 국민의 단합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13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리 테러를 언급하며 “나의 첫 의무는 끔찍한 테러리즘으로부터 프랑스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는 “악의 뿌리를 뽑기 위해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공습을 강화하고...

  • 도넘은 고객 '갑질'…대형마트 안내데스크에 드러누운 50대

    도넘은 고객 '갑질'…대형마트 안내데스크에 드러누운 50대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계산 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고객이 안내데스크에 드러누워 두시간여를 버텼다. 고객은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야 안내데스크에서 내려왔다. 고객이 왕으로 모셔지는 한국의 서비스업 풍토에서 일선 근로자들이 이같은 손님의 횡포에 노출됐다는 지적이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한 대형마트에서 소란을 피운 이모씨(55·여)를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3일 저녁 5시45분께 서울 성동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