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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박유나 "한경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배우 박유나 "한경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신축년, 소띠 박유나도 소처럼 일하겠습니다.” 여신 미모에 반전 발차기를 날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박유나가 당찬 신축년(辛丑年) 포부를 전했다. 1997년생, 소띠 스타인 박유나는 지난 4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모태 ‘쌩얼’ 미모를 자랑하는 강수진 역을 연기했다. 강수진은 예쁜 얼굴에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못생긴 얼굴 콤플렉스를 가진 임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