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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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캉스 철 장바구니에는 수입과일 말고 국산과일 담긴다

    [ 김근희 기자 ] 바캉스 철에는 수입 과일보다 국산과일이 더 많이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바캉스 극성수기인 7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8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14일간 국산 과일 매출은 한달 전에 비해 평균 31.0% 늘었지만 수입 과일 매출은 14.1% 줄었다. 품목별로 보면 국산과일의 경우 복숭아의 신장률이 가장 높았다. 복숭아는 7.8배(682.4%), 국산 포도는 3.6배(264.5%), 사과는...

  • 제조업 위기론 일어도 … 상반기 취업자 수 '제조업 최다'

    [ 김근희 기자 ] 제조업 위기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조업의 취업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이 같은 내용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한 '2014년 상반기 산업별 취업자 수' 분석 결과를 1일 밝혔다. 올 상반기 취업자가 가장 많았던 업종은 ‘제조업’(429만9000명·17%)이었다. 다음으로 ‘도매 및 소매업’(375만9000명&mi...

  • 더콘테스트, 총 상금 1000만원 릴레이 공모전 개최

    더콘테스트, 총 상금 1000만원 릴레이 공모전 개최

    [ 김근희 기자 ] 공모전 포털 사이트 더콘테스트는 주어진 주제에 맞는 사진을 찍은 응모자에게 총 상금 1000만원을 지급하는 공모전을 5회에 걸쳐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더 주지 못해 미안하다!'란 제목의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제1회 공모전 '오늘 뭐 샀니?'란 주제의 사진전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응모자들은 각 회별로 주어진 주제에 맞는 사진을 찍어 더콘테스트 ...

  • [인포그래픽]재보궐선거 당선자 15명 대학별로 봤더니 … 고려대 서울대 순

    [인포그래픽]재보궐선거 당선자 15명 대학별로 봤더니 … 고려대 서울대 순

    [ 김근희 기자 ] 7·30 재보선 결과 11 대 4로 여당이 압승했다. 당선자 15명 중 출신 대학별로는 고려대가 4명으로 가장 많다. 고려대를 졸업한 당선자는 △충북 충주 이종배 △전남 나주·화순 신정훈 △경기 수원을 정미경 △경기 수원정 박광온. 서울대 출신이 3명으로 두 번째였다. △서울 동작을 나경원 △수원병 김용남 △충남 서산·태안 김제식 당선자가 서울대를 졸업했다. 세 당선자 모두 서울대 법...

  • 이화여대, 29일 총장 이·취임식 개최

    [ 김근희 기자 ] 이화여대는 29일 오전 10시에 학내 김영의홀에서 총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취임식에선 제14대 김선욱 총장의 이임식과 제15대 최경희 신임 총장의 취임식이 함께 열린다. 장명수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장의 식사를 시작으로 김선욱 총장의 이임사, 공헌패 전달, 신임 총장 임명장 수여, 장명수 이사장의 '이화 열쇠'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

  • 네티즌, 유병언 전 회장 사인 놓고 '의혹' … 한경닷컴 조사

    네티즌, 유병언 전 회장 사인 놓고 '의혹' … 한경닷컴 조사

    [ 김근희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에서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은 맞지만 사인은 알 수 없다고 지난 26일 공식 발표했다. 경찰의 유 전 회장 추적 수사가 두달 가까이 진척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갑작스레 유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되자 여러 의혹들이 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수 네티즌들은 유 전 회장의 사인을 '사건 은폐를 위한 타살'로 보는 등 의구심을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 교총 "서울대 의대 인성교육 강화 환영"

    [ 김근희 기자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인실련)은 23일 서울대 의과대학이 전날 2015학년도 의과대학 신입생부터 인문사회과학 측면 인성교육을 대폭 강화키로 한 것과 관련, 환영 입장을 밝혔다. 교총은 23일 논평을 내고 "서울 의대의 인성교육 강화 방침은 대학교육에 있어 인성교육의 중요성 인식 및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겼다. 이번 서울의대 인성교육 강화 방침은 지난달 16일 경찰대가...

  • 네티즌이 꼽은 가장 좋은 노후 재테크 수단, 알고 보니 … 한경닷컴 조사중

    네티즌이 꼽은 가장 좋은 노후 재테크 수단, 알고 보니 … 한경닷컴 조사중

    네티즌들은 '연금'을 가장 좋은 노후 대비 재테크 수단으로 꼽았다. 한경닷컴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한경 라이브폴( ☞투표 바로가기 )을 통해 '노후 대비로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은 무엇이라고 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 중이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총 참여자 3626명 중 1674명(46.2%)이 '연금'을 선택했다. ‘부동산’이란 답변은 1042명(28.7%)...

  • 기업 63% 신입채용 영어성적 안 봤다 … 합격자 평균스펙은?

    [ 김근희 기자 ] 올 상반기 기업 신입사원 합격자 평균 스펙은 토익 746점, 자격증 2개, 학점 3.6점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상당수 기업은 토익(TOEIC) 등 영어성적과 학점을 보지 않거나 일정 기준만 넘으면 동일하게 평가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23일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 144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입사원 합격 스펙 및 평가방식' 주제의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따르면 상반기 합격한 신입사원 중...

  •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여섯 번째 도전 … 제4이동통신 사업자 되나

    미래창조과학부는 다음 주 중 한국모바일인터넷(KMI)에 대한 최종 청문심사를 열어 제4이동통신 사업자 최종 선정결과를 결정할 예정이다. KMI는 지난달 주파수 할당 신청과 적격심사를 통과했다. KMI의 제4이동통신 사업권 획득 도전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KMI는 제4이동통신 사업을 통해 △가계통신비의 30% 절감 △2만2000여개의 일자리 창출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대되는 LTE-시분할(TDD) 운용에 대한 선제 투자를 앞세워 신규 허가에 ...

  • 세월호참사 특별법 처리여부 불투명 … 20일 현재 사망자 294명, 실종자 10명

    나흘 뒤면 세월호참사 100일이지만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7월18일 식당 조리사 이모 씨(56)의 시신수습을 마지막으로 20일 현재 사망자 294명, 실종자 10명이다. 세월호 특별법 처리도 여야간 견해차로 불투명한 상황이다. 여야는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한 달간 임시국회를 열기로 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을 놓고 견해차를 여전히 좁히지 못하고 있다. 여야 협상 창구였던 '세월호 사건 조사 및 보상에 관한 조...

  • 로또 607회 당첨 번호 … 1등 당첨번호 '8, 14, 23, 36, 38, 39'

    제607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가 발표됐다. '8, 14, 23, 36, 38, 39' 등 6개가 1등 당첨 번호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나눔로또는 19일 제607회 로또복권 추첨결과를 밝혔다. 제607회 로또복권 추첨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34억9448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35명으로 6656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448명은 160만 원씩 받...

  • '번아웃 증후군' 시달리는 직장인 3명 중 1명 "더 자고싶다"

    '번아웃 증후군' 시달리는 직장인 3명 중 1명 "더 자고싶다"

    [ 김근희 기자 ] 직장인 3명 중 1명은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의 해결책으로 수면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업무 때문에 신체적·정신적으로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고 기력을 소진한 상태를 가리킨다. 미디어부문 취업포털 미디어잡을 운영하는 MJ플렉스는 '대한민국 직장인,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이란 주제의 설문 결과 직장인 34%가 수면을 꼽았다고 18일 밝혔다...

  • 한동대 '대학특성화 사업' 선정 … 5년간 105억 지원받아

    [ 김근희 기자 ] 한동대는 17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해안 에너지·환경·법 융합 인재 양성 사업단'이 선정돼 5년간 총 105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한동대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주도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지역전략유형'에 선정됐다. 이 유형은 권역별로 3곳의 대학을 선정하며 대경강원권에서 경북대, 영남대와...

  • "일본 혐한 · 우경화 방치하면 안돼" … 간토대지진으로 본 한일관계

    [ 김근희 기자 ] 최근 일본이 교과서의 간토(關東)대학살 관련 기술에서 '학살'이란 표현을 삭제하는 등의 역사왜곡 시도와 관련, 간토대지진에 대한 연구와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15일 학내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통일영화제와 함께하는 제36회 콜로키움'을 열었다. 간토대학살을 다룬 재일동포 오충공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두 편이 상영됐고, 미국 이스턴일리노이대 이진희 교수(사...

  • 독일이 바라본 한일관계 … "역사문제와 외교문제 분리해야"

    독일이 바라본 한일관계 … "역사문제와 외교문제 분리해야"

    [ 김근희 기자 ] “독일은 전쟁이 끝나고 나치를 처벌해 역사 문제를 청산했다. 그래서 유럽이 독일을 믿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일본은 다르다. 한국과 일본이 역사 문제부터 해결하고 다른 사안을 풀려고 하는 것은 힘들다.” 베른하르트 젤리거(Bernhard Seliger)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는 10일 이화여대 국제교육관에서 열린 제13회 한·독포럼의 ‘제2차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