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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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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다음달 분양

    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다음달 분양

    KCC건설이 대전 서구 용문동 일대에 조성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을 다음달 분양한다. KCC건설이 대전에 처음 선보이는 '스위첸' 브랜드 단지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함께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로 선보인다. 이 단지는 서구 용문동 593의11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0층 2개동, 전용면적 81~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면적 59㎡ 오피스텔 98실 등으로 조성된다. 대전 서구는 도마 변동 재개발,...

  • 서울 '전세 가뭄' 가속…과천·안양·판교 입주 단지 노려볼 만

    서울 '전세 가뭄' 가속…과천·안양·판교 입주 단지 노려볼 만

    서울지역 전세난이 지속되고 있다. 이달 서울지역 전세수급지수(KB부동산 통계)는 157.1(기준 100)을 기록할 정도로 공급 부족이 심한 상황이다. 게다가 4분기(10~12월) 서울 신규 입주 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300여 가구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부족한 전세 매물과 고공행진하는 전셋값, 정부의 대출 규제 등으로 실수요자의 한숨만 늘어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의 새 아파트를 단기 전세난의 해결책으로 ...

  • 서울 성수동2가, 'IT·유통개발 진흥지구로 탈바꿈…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서울 성수동2가, 'IT·유통개발 진흥지구로 탈바꿈…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준공업지역인 서울 성수동 2가 일대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4차 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성동구는 지난 14일 성수동2가 277의28 일대의 '성수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지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으로 구역 전체면적은 57만8619㎡에 달한다. 2010년 산업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된 이후 계획수립 11년 만에 지구단위계획을 마쳤다. 해당 구역에...

  • 오피스에서 아파트로 확산 된 그린빌딩 열풍

    오피스에서 아파트로 확산 된 그린빌딩 열풍

    [한경ESG] ESG NOW 최근 준공한 아파트 단지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조명과 냉난방 등에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건물의 전력 낭비를 잡아주는 최첨단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들어간다는 점이다. 오피스 건물을 중심으로 시작된 ‘그린빌딩’ 열풍이 아파트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건설회사들도 친환경 아파트 단지 조성에 적극적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 개선’...

  • 인천 '연희공원 푸르지오' 985실 공급

    인천 '연희공원 푸르지오' 985실 공급

    대우건설이 인천 서구 경서동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조감도)를 공급한다. 연희공원과 인접해 있고 청라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985실(전용면적 53~82㎡)로 건설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10월이다. 오는 22일 하루 동안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을 받는다. 3.3㎡당 평균 ...

  • 대우건설, 인천 서구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985실 내놔

    대우건설, 인천 서구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985실 내놔

    대우건설이 인천 서구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를 내놓는다. '청라~가정~루원지구' 주거벨트에 조성되는 주거시설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최고 49층 4개동 985실(전용면적 53~82㎡)로 건설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10월이다. 단지 외관은 푸르지오 특유 컬러인 브리티시 그린으로 꾸미고 역동적인 스카이라인...

  • 서울 중화2동 도시재생 본격 추진…소규모 정비, 마중물 사업 시동

    서울 중화2동 도시재생 본격 추진…소규모 정비, 마중물 사업 시동

    태릉시장 주변인 서울 중랑구 중화2동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기존 보존·관리 중심의 도시재생 방식에서 나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주택정비, 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 정비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도시재생 재구조화 사업'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최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어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중화2동 329의38 일원 14만...

  • '문재인 대통령 저격수' 김헌동, SH공사 사장에 내정

    '문재인 대통령 저격수' 김헌동, SH공사 사장에 내정

    서울시가 세 번째로 공모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에 김헌동 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사진)이 최종 후보자로 낙점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김 전 본부장을 SH공사 사장 후보로 내정했다. SH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김 전 본부장을 포함한 2명을 사장 후보로 오 시장에게 추천했다. 서울시는 시의회와 김 전 본부장의 인사청문회 일정을 조율 중이다. SH공사 사장 자리는 지난 4월 오 ...

  • 한달새 3억 오른 반포 아리팍…'품절株' 서울 아파트 신고가 행진

    한달새 3억 오른 반포 아리팍…'품절株' 서울 아파트 신고가 행진

    “문의 전화는 매일 오는데 매물이 워낙 없다 보니 호가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집주인들은 싸게 팔 생각이 절대 없기 때문에 사려면 신고가에 잡아야 합니다.”(서울 서초구 반포동 A공인 대표) 요즘 서울 강남 등 인기 지역에서는 “오늘의 호가가 내일의 신고가”라는 말이 유행이다. 호가는 말 그대로 안 팔려도 그만이라는 생각에 높게 부르는 가격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 호가대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

  • 84㎡ 45억…거래절벽에도 팔리면 신고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변에 있는 아크로리버파크에서 국민주택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가 45억원에 손바뀜했다. 지난달 초 42억원에 계약된 지 한 달여 만에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는 1823건으로 8월(4171건)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아직 신고 기한(30일)이 남아 매매 건수는 더 늘어날 수 있지만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올해 월별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

  • 이촌 한강맨션, 다음달 시공사 결정

    용산 이촌동 ‘한강맨션’, 강북 ‘미아3구역’ 등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이 줄줄이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 재건축조합은 오는 1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연다. 1971년 3월 준공된 이 단지는 기존 660가구를 헐고 새로 지하 3층~지상 35층, 1441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6225억원으로 추정된다. 조합...

  •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심의기간 절반으로 단축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심의기간 절반으로 단축

    서울시가 민간 주도 재개발·재건축사업을 공공에서 밀착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과 관련해 특별분과 위원회를 신설한다. 건축·교통·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를 도입해 사업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을 위한 ‘정비사업 특별분과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본회의 심의 결과와 동일한 ...

  • 서울 '무교다동' 일대 정비계획 변경…5개 존치지구도 정비사업 추진

    서울 '무교다동' 일대 정비계획 변경…5개 존치지구도 정비사업 추진

    서울 중구 무교동과 다동 일대 정비계획이 변경됐다. 음식문화거리 지역은 골목상권을 유지하면서 환경정비에 나서고, 5개 존치지구도 정비사업이 가능하도록 전환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3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구 무교동 및 다동 일대 '무교다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구역 정비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구역은 1973년 9월 구역지정 이후 40년 이상 경과해 35개 개별 사업지구...

  • 서울 아파트 리모델링 '임대주택 의무화' 안하기로

    서울 아파트 리모델링 '임대주택 의무화' 안하기로

    서울시가 이르면 이달 말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리모델링은 재건축과 달리 기부채납 등 공공성 확보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다. 이번 재정비안에는 용적률 완화를 적용받는 리모델링 단지들도 공공기여가 가능하도록 커뮤니티 개방, 임대주택 건립 등 구체적인 선택 항목을 담을 방침이다. 다만 리모델링 추진 단지 주민들의 반발이 큰 임대주택 도입은 ‘의무화’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6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서...

  • 한남5구역 2555가구 들어선다

    한남5구역 2555가구 들어선다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한남5구역에 2500여 가구를 조성하는 정비사업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5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동빙고동 60 일대 ‘한남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를 수정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남5구역은 한남 뉴타운 내에서도 한강 조망 면적이 가장 넓은 곳으로 반포대교 북단 남산 자락에 자리한다. 건축물은 해발 90m 내에서 남산의 7부 능선을 넘지 않도록 지상 최고 23층 이하로 지을...

  • 넓은 테라스·공원 품은 단지…우리 가족 로망을 실현해 住다

    넓은 테라스·공원 품은 단지…우리 가족 로망을 실현해 住다

    ‘테라스 하우스, 공원 속 단지, 자동 공기질 정화 및 에너지 효율 관리, 맞춤형 평면 설계, 얼굴인식과 무인택배….’ 최근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 단지에 적용되는 특화 설계 및 최첨단 시스템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주거 공간에 대한 선택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그동안 ‘역세권’ ‘학세권’ 등으로 불리는 입지나 풍부한 생활인프...

  • 한남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통과…반포대교 북단에 2500여가구 조성

    한남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통과…반포대교 북단에 2500여가구 조성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한남5구역에 2500여 가구를 조성하는 정비사업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5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동빙고동 60 일대 '한남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를 수정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남5구역은 반포대교 북단 남산 자락에 자리한다. 건축물은 해발 90m 내에서 남산의 7부 능선을 넘지 않도록 지상 최고 23층 이하로 지을 수 있다. 용적률은 219.4%를 적용해 2555가구(임...

  • 파주 5783억 재개발 따냈다…대우건설, 수주 3조 돌파 앞둬

    파주 5783억 재개발 따냈다…대우건설, 수주 3조 돌파 앞둬

    대우건설이 최근 경기 파주시에서 공사비 5783억원 규모의 ‘파주 1-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정비사업 부문에서 수주 3조원 돌파를 앞두게 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일 열린 ‘파주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밝은 내일과 빛나는 삶’이라는 뜻을 담아 ‘파주 푸르지오 세레누스’(조감도)로...

  • 장기전세주택 인기 여전… SH공사 장기전세주택 청약 경쟁률 10.8 대 1

    전세난이 지속되면서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에 대한 청약 경쟁률이 10대 1을 웃도는 등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제40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에 2만571명이 몰려 청약 경쟁률이 10.8 대 1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장기전세주택은 서울시민이 주변시세보다 20% 이상 싸게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모집에서 임대료는 최근 서울 전세시세...

  • 대우건설, 3278가구 규모 '파주1-3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정비사업 1위

    대우건설, 3278가구 규모 '파주1-3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정비사업 1위

    대우건설이 경기 파주에 3278가구 규모의 '파주 1-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는 5783억원으로 올해 대우건설이 따낸 정비사업 중 가장 큰 규모다. 대우건설은 지난 2일 열린 ‘파주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은 '밝은 내일과 빛나는 삶'이라는 뜻을 담아 '파주 푸르지오 세레누스'로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