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입니다.

박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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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POLL] 팰리세이드 vs 텔루라이드, 국가대표 SUV는 누구?

    [카POLL] 팰리세이드 vs 텔루라이드, 국가대표 SUV는 누구?

    사용자 주권 시대입니다. 자동차는 ‘사용자 경험’의 집합체죠. 이동수단 없이 사회는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카POLL]을 통해 다양한 독자 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최근 들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다. SUV로 시장 주류가 바뀐 데다 넓은 실내공간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서다. 업계에서는 내수 시장에서 대형 SUV 규모가 2020년 연 5만5000여 대까지 커질...

  • 현대차, 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사장 영입…판매와 수익성 회복 고삐

    현대차, 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사장 영입…판매와 수익성 회복 고삐

    현대자동차가 일본 닛산 출신인 호세 무뇨스 사장(사진)을 영입했다. 전 세계 시장이 정체에 빠진 상황에서 판매 확대와 수익성 회복에 더욱 고삐를 조이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는 호세 뮤뇨스 사장을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호세 무뇨스 신임 사장은 다음달 1일부터 신설된 COO와 북미, 중남미 총괄 미주 지역 담당직을 맡게 된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장과 북미권역본부장까지 겸직할 예정이다. 그는...

  • [기막히네-코란도 편] 반세기 바라보는 차…이젠 한국 SUV 미래로

    [기막히네-코란도 편] 반세기 바라보는 차…이젠 한국 SUV 미래로

    한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전설’ 코란도가 다시 태어났다.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쌓아온 강점만 모아 다재다능하며 더 똑똑해졌다. ‘국산 최장수 브랜드’란 칭호를 넘어 미래차 진영 선두를 노리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자동차의 신형 코란도는 출시된 지난 2월 말 이후 지난달까지 2274대 팔렸다. 1주일간 사전 계약이 3000건을 돌파한 초반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차는...

  • 현대·기아차,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관광 지원

    현대·기아차,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관광 지원

    현대‧기아자동차가 강원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지역관광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현대‧기아차는 1억5000만원 상당의 강원 상품권을 구매해 임직원 6000여 명과 그 가족이 방문하도록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달 말부터 두 달간 임직원에게 강원 상품권과 속초 2박3일 숙박 등을 제공한다. 상품권은 지역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슈퍼마켓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

  • 쏘카, 실내 위치측정 스타트업 '폴라리언트' 인수

    쏘카, 실내 위치측정 스타트업 '폴라리언트' 인수

    국내 최대 카셰어링 업체인 쏘카는 17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폴라리언트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폴라리언트는 실내 정밀 위치 측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쏘카 측은 “모빌리티(이동수단) 플랫폼 혁신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쏘카는 또 그동안 쌓아온 실내 정밀 위치 측정 기술의 수준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공간 지능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이재웅 쏘카 대표는 “폴라리언트가 ...

  • 도미닉 시뇨라 "한국에 지속적 투자할 것"…임단협 타결 촉구

    도미닉 시뇨라 "한국에 지속적 투자할 것"…임단협 타결 촉구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사진)이 “한국 시장에 지속적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16일 부산시청에서 시뇨라 사장이 오거돈 부산시장과 만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임단협) 합의 등을 논의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뇨라 사장은 “르노삼성은 앞으로 한국에 변함없이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며 르노그룹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개발(R&D) 및 판매 역할을...

  • 도요타의 특허 공유에 숨겨진 승부수…생산 확대·비용 절감

    도요타의 특허 공유에 숨겨진 승부수…생산 확대·비용 절감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보유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관련 기술 특허를 무상으로 개방하기로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선 도요타가 압도적 기술 우위를 점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시장을 키우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많다. 뿐만 아니라 순수 전기차란 대전환기를 맞아 하이브리드 기술의 수명 연장, 수익성 개선 등이 최종 목표라는 해석이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도요타는 이달 초 보유한 2만3740건의 하이브리드 기술 특허를 무상으로...

  • "한온시스템, 1분기 실적 기대치 소폭 하회할 듯…성장성 눈여겨봐야"

    하나금융투자는 17일 한온시스템에 대해 올 1분기(1~3월)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성장성을 평가해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은 유지했다. 이 증권사 송선재 연구원은 “한온시스템은 1분기 중국 시장 부진과 유럽, 미국에서의 주요 고객사 공장 가동 중단의 여파가 있었다”며 “실적은 시장 눈높이보다 소폭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

  • 현대차, 中 시장 위한 신차 4종 공개…상하이모터쇼 개막

    현대차, 中 시장 위한 신차 4종 공개…상하이모터쇼 개막

    현대자동차가 판매 부진 여파에 시달린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신차를 대거 선보였다. 현대차는 16일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상하이모터쇼’에서 현지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신형 ix25,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소형 SUV 엔씨노(한국명 코나) 전기차와 링둥(아반떼)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내놨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은 “전 세계 ...

  • 상하이모터쇼 개막…기아차 중국형 K3 첫선

    상하이모터쇼 개막…기아차 중국형 K3 첫선

    기아자동차가 중국 젊은 층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준중형 세단 신형 ‘K3’를 내놨다. 신차 효과를 통해 사정이 나빠진 중국 시장의 판매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16일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2019 상하이모터쇼’에서 현지 전략형 신형 K3를 선보였다. 윤중관 둥펑위에다기아 브랜드 마케팅 실장(상무)는 “신형 K3는 새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으로 무장했다&rdqu...

  • 박삼구 "인생 모든 것, 아시아나 떠나보낸다…면목 없고 민망"

    박삼구 "인생 모든 것, 아시아나 떠나보낸다…면목 없고 민망"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에 관해 임직원에게 “면목 없고 민망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박 전 회장은 16일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금호산업 이사회가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로 지분 33.47%를 보유 중이다. 박 전 회장은 “임직원 여러분이 받을 충격과 혼란을 생각하면, 참으로 면목 없고 민망한 마음”이라며 &ldqu...

  • 조양호 회장, 하늘로 돌아가…유가족 등 영결식 엄수

    조양호 회장, 하늘로 돌아가…유가족 등 영결식 엄수

    [ 포토슬라이드 201904168052Y ] 45년 ‘수송보국(輸送報國)’ 외길을 걸었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6일 영원히 잠든다.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조 회장 영결식이 엄수됐다.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 친인척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조 회장의 세 손자는 위패와 영정사진을 들고 운구 행렬 앞에 섰다. 조 사장 부부와 장녀 조현대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 "현대글로비스, 1분기 실적 기대감 높아…목표가↑"-하나

    하나금융투자는 16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올 1분기(1~3월) 경영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5만3000원에서 16만3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송선재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완성차 업체의 늘어난 출하에 힘입어 기대치를 넘어설 전망”이라며 “3자간 해상 운송 부문까지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

  • '베뉴' 공개 임박…SUV 풀 라인업 갖춘 현대차 실적 '청신호'

    '베뉴' 공개 임박…SUV 풀 라인업 갖춘 현대차 실적 '청신호'

    현대자동차가 마침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엔트리 SUV인 '베뉴' 등 신차 효과뿐만 아니라 인기몰이 중인 팰리세이드 증산 합의까지 더해져 올해 판매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7일(현지시간) ‘2019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베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엔트리 SUV&...

  • 볼보트럭, 19일까지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볼보트럭, 19일까지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볼보트럭코리아는 오는 19일까지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30여 곳 거점 지역에서 열린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쉼터를 운영하고 사고 위험성을 알린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고객이 먼저다라는 새 슬로건을 앞세워 소비자 안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체계적 안전운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

  • 볼보, 문래동에 수도권 최대 규모 서비스 센터 열어

    볼보, 문래동에 수도권 최대 규모 서비스 센터 열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5일 서울 문래동에 서비스 센터를 열었다. 새로 문을 연 서비스 센터는 총 면적이 2584㎡이다. 지상 4층으로 이뤄졌다. 정비 판금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36개의 워크베이(작업대)를 갖췄다. 공식 딜러사인 아주오토리움이 운영한다. 회사 관계자는 “수도권 최대 규모”라며 “강서 지역 소비자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보자동차는 1 대 ...

  • 금호,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박삼구 전 회장 부자 채권단 만나

    금호,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박삼구 전 회장 부자 채권단 만나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결정했다. 15일 채권단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이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했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다. 보유 지분은 33.47%다. 채권단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구계획을 접수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동걸 회장이 박삼구 전 금호 회장과 아들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을 만났다고 전했다. 금호는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주간사와 우선협정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

  • 현대차, 스위스 수소 기업과 합작법인…유럽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

    현대차, 스위스 수소 기업과 합작법인…유럽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가 스위스 수소 에너지 기업인 ‘H2 에너지(H2E)’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유럽 친환경 상용차(트럭 및 버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현대차는 1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H2 에너지와 합작법인 ‘현대 하이드로젠 모빌리티’ 설립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부사장)과 롤프 후버 H2 에너지 회장 등이 참석했다. H2 에너지는 수소의 생산 공급 등...

  • 금호, 15일 오전 이사회 연다…"아시아나항공 매각 논의"

    금호, 15일 오전 이사회 연다…"아시아나항공 매각 논의"

    아시아나항공이 결국 매각 수순을 밟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5일 금호산업이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다. 보유 지분은 33.47%다. 이날 이사회에서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이 내려지면 금호산업은 보유 지분 처분 등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 뿐만 아니라 5000억원 규모 자금 지원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난 9일 금호는 아시아나항공 자구계획을 채권단에 내면서 50...

  • 현대차, 송창현이 만든 '코드42'에 전략 투자…"미래 모빌리티 역량 확보"

    현대차, 송창현이 만든 '코드42'에 전략 투자…"미래 모빌리티 역량 확보"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인 ‘코드42’에 투자하기로 했다. 코드42는 송창현 전(前)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설립해 업계에서 관심을 모았다. 그는 로봇과 자율주행 등 네이버의 신산업을 이끌던 핵심 인력이었다. 현대차는 최근 서울 강남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송 대표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