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합니다.

이재근 뉴스래빗 기자/에디터

전체 기간
  • [얄궂군 2화] 저는 어머니의 □□입니다

    [얄궂군 2화] 저는 어머니의 □□입니다

    당신은 어머니의 무엇인지요? '뉴스래빗'이 만드는 '친구 소환' 웹툰 [이재근의 얄궂군] 2화. 추석, 어머니가 차려주신 고향 집밥을 받아든 뉴스래빗의 이야기입니다. '얄궂군'은 독자 참여 DIY(do-it-yourself) 웹툰을 지향합니다. 독자들이 빈 말풍선을 채우거나 네모 빈칸에 들어갈 친구 이름, 단어를 '뉴스래빗 패이스북' 댓글로 소환해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

  • [ㅁㅗㅁ짱] 제 눈에만 보여요, 그녀는 천사랍니다

    [ㅁㅗㅁ짱] 제 눈에만 보여요, 그녀는 천사랍니다

    뉴스래빗이 만드는 새로운 형식의 인터뷰 [김현진의 ㅁㅗㅁ짱] 2회. 그 주인공은 사람이 아닙니다. 인터뷰 기사를 꼭 텍스트와 인물 사진 몇장으로 쓰라는 법은 없듯, 사람의 몸만 아름답다는 법은 없죠? 저는 청운중학교에 다니는 자람이 입니다. 제가 보는 세상은 조금 특별합니다. 눈높이 50cm 정도. 시선은 바닥에서 가까워요. 중학생들의 삼선 슬리퍼 사이를 피해다니죠. 다음 수업은 1학년 6반 7교시 국어 시간입니다. 제가 학교를 다...

  • [얄궂군 1화] 愛…늙은이

    [얄궂군 1화] 愛…늙은이

    <에디터 주> '뉴스래빗'이 만드는 '친구 소환' 웹툰 [이재근의 얄궂군] 를 소개합니다. '얄궂군'은 독자 참여 DIY(do-it-yourself) 웹툰을 지향합니다. 독자들이 빈 말풍선을 채우거나, 네모 빈칸에 들어갈 친구 이름 '뉴스래빗 패이스북' 댓글로 소환해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독자 공감과 공유,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뉴스래빗'의 실...

  • [1기자1랩] 해보니…"쉽지 않은 '새로운 글쓰기'"

    [1기자1랩] 해보니…"쉽지 않은 '새로운 글쓰기'"

    김정훈 한경닷컴 뉴스국 산업경제팀 기자(차장)의 [1기자 1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김 기자와 뉴스랩 간 기사 기획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색다른 기사를 써야해요. 전혀 다른 글쓰기여야 합니다." 뉴스랩의 조금은 황당한 요구에 김 기자의 첫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하시죠? 특유의 대구사투리로 "아~~(정신차리고) 내가 뭘 만들면 되는지..." 이내 김정훈 기자도 적극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

  • [ㅁㅗㅁ짱] 저는 모래로 삶을 그리는 ○○의 손입니다

    [ㅁㅗㅁ짱] 저는 모래로 삶을 그리는 ○○의 손입니다

    # <에디터 주> '뉴스래빗'이 만드는 새로운 형식의 인터뷰 [김현진의 ㅁㅗㅁ짱] 을 소개합니다. 인터뷰 기사를 꼭 텍스트와 인물 사진 몇장으로 쓰라는 법은 없죠? 인터뷰를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고, 영상처럼 움직이는 GIF(graphics interchange format) 파일을 접목하는 실험을 해봤습니다. 작가가 모래로 그린 '뉴스래빗' 동영상도 함께 감상해 보세요. '뉴스래빗'...

  • 애플 아이폰6S 6S플러스 25일부터 미국 시판… 대형 아이패드 공개

    애플 아이폰6S 6S플러스 25일부터 미국 시판… 대형 아이패드 공개

    '3D 터치' 기능·로즈골드 색상 추가…크기·디자인·가격 그대로 12.9인치 대화면 '아이패드 프로', 신형 애플워치·애플tv도 공개 애플이 9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시민 대강당)에서 새 스마트폰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와 애플워치·애플TV 신제품을 잇따라 공개했다. 아이폰...

  • [카드뉴스] "스펙 안 본다고요? 차라리 토익점수를 요구하세요"

    [카드뉴스] "스펙 안 본다고요? 차라리 토익점수를 요구하세요"

    올 하반기 대기업 공채를 앞두고 '탈스펙'이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화제이다. 탈스펙도 하나의 스펙이라고 느끼는 취준생들의 부담감을 카드뉴스에 담았다. [ 포토슬라이드 201509022466g ]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구글 확 달라졌네 … 회사 로고 · 아이덴티티 디자인 바꿔

    구글 확 달라졌네 … 회사 로고 · 아이덴티티 디자인 바꿔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회사 로고와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변경했다. 구글의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테이마 예호슈아와 사용자 경험 디렉터 보비 내스는 1일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디자인 변경을 발표했다. 이들은 "구글이 데스크톱 PC라는 한 가지 기기로부터 도달하는 단일한 도착 장소였으나 요즘 다양한 플랫폼, 앱, 기기를 통해 구글 제품들과 상호작용을 한다"며 휴대전화기와 TV, 시계, 자동차, 데스크톱 PC 등의 예를...

  • [인포그래픽]올 상반기 해외 카드사용액 역대 최대...하루 286억원

    [인포그래픽]올 상반기 해외 카드사용액 역대 최대...하루 286억원

    올해 상반기 해외 신용카드 사용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내국인이 해외에서 사용한 일평균 신용카드 사용액 추이를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비즈니스워치, '일본의 경험에서 배우자' 세미나 개최

    비즈니스워치, '일본의 경험에서 배우자' 세미나 개최

    비즈니스워치는 다음달 11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에서 ‘위기의 한국경제, 일본의 경험에서 배우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 최고 전문가들이 아베노믹스의 성과와 한국 경제의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일본 경제가 금융완화와 재정확대, 성장전략이라는 3개의 화살로 무장한 아베노믹스를 통해 ‘잃어버린 20년’을 극복하는 성공사례를 공유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참가신청은 비즈니스워치...

  • 상명대 프랜차이즈 융합경영 최고위 과정, 4기 신입생 모집

    상명대 프랜차이즈 융합경영 최고위 과정, 4기 신입생 모집

    상명대학교는 경영대학원 프랜차이즈융합경영 최고위과정 4기 신입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한국 프랜차이즈컨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최고위 과정은 신규창업부터 본사 운영까지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을 다룬다. 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12월22일까지 총 15주 동안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상명대학교 동숭로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프랜차이즈 기업대표 및 임원, 프랜차이즈 본사 설립예정자, 동종...

  • 프랜차이즈 창업, 고수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  안치헌, 생생한 창업 이야기 신간

    프랜차이즈 창업, 고수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 안치헌, 생생한 창업 이야기 신간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가 안치헌 씨가 ‘프랜차이즈 창업, 고수는 어떻게 성공하는가’(한스미디어)를 출간한다. 저자는 의류, 잡화, 교육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통해 수 백개의 가맹점을 확보한 경험을 새책에 담아냈다. 현재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프랜차이즈융합경영 최고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간은 매년 500여개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나타나고 사라지는 현실 속에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창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차별...

  • [카드뉴스] 먹다 남은 수박, 올바른 보관 방법은…

    [카드뉴스] 먹다 남은 수박, 올바른 보관 방법은…

    먹다 남은 수박을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수박 보관시 세균이 증식하는 상황과 세균을 막기 위한 대처법을 카드뉴스에 담았다. [ 포토슬라이드 201508173495g ]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카드뉴스] 광복 70주년, 숫자로 돌아본 대한민국

    [카드뉴스] 광복 70주년, 숫자로 돌아본 대한민국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해다. 광복 이후 70년동안 다방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의 변천을 카드뉴스에 담았다.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인포그래픽] 대학생 절반 이상은 '하루 두 끼만 먹어'

    [인포그래픽] 대학생 절반 이상은 '하루 두 끼만 먹어'

    최근 대학생의 절반이 넘는 60.4%가 하루 세 끼가 아닌 두 끼만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거르는 식사와 끼니를 거르는 이유 등을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