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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뉴스래빗 기자/에디터

전체 기간
  • [뉴스래빗] '최순실-탄핵' 최대 수혜자는 '카페트 이재명'?

    [뉴스래빗] '최순실-탄핵' 최대 수혜자는 '카페트 이재명'?

    탄핵 정국이 불붙으면서 지금 정치권은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럴수록 '최순실 정국'으로 최대의 수혜자는 누구이고,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죠. 문재인 반기문 박원순 안철수 손학규 유승민 남경필 등 대권 잠룡들의 행보에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은 단연 이재명 성남시장(52 )이 아닐까합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연일 ...

  • [뉴스래빗] 팥 없는 진빵, 최순실 없는 청문회 '말말말'

    [뉴스래빗] 팥 없는 진빵, 최순실 없는 청문회 '말말말'

    [편집자 주] 최순실 게이트'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 가 7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해 김종 전 문화부차관,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정작 이번 사태의 주범인 최순실 우병우 정유라 등은 불참했습니다. '최순실 없는' 최순실 청문회에서 나온 증인들의 '말말말'...

  • [뉴스래빗] "촛불집회 가본 적 있나?" 총수 청문회 '말말말'

    [뉴스래빗] "촛불집회 가본 적 있나?" 총수 청문회 '말말말'

    [편집자 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기업 총수 9명에 대한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 가 1, 2부로 나뉘어 열렸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손경식 CJ 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 최태원 SK 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 그룹 회장, 구본무 LG 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 그룹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등 9명 국내 대기...

  • [인포그래픽] 12월 송년회 전 꼭 봐야 할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12월 송년회 전 꼭 봐야 할 인포그래픽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항상 송년회다 망년회다 회식이다 밤거리는 시끌벅적했죠. 그러나 올 12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다, 하야다 혼란스러운 정치 시국 때문일까요. 송년회 풍경도 예년 같지 않습니다. 송년회 안한다는 비율이 20.8%로, 작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송년회 간소화가 대세입니다. '간단한 식사(75.6%)'를 하겠다가 '술자리(47.6%)'를 만들겠다는 응답을 크게 웃돕니다. 모임 횟수도 연...

  • [래빗LIVE] 첫눈 녹인 5차 150만 '상록수' 촛불…최다 인파

    [래빗LIVE] 첫눈 녹인 5차 150만 '상록수' 촛불…최다 인파

    겨울을 알리는 씨알 굵은 첫눈에다 비까지 흩뿌린 추운 날씨도 국민들의 촛불 열기를 잠재울 수 없었습니다. 한 달째 이어진 '대통령 하야' 주말 촛불은 5차 집회에서 절정에 달했습니다. 26일 밤 광화문 광장에 모인 150만 시민들은 시청 광장까지 '촛불 파도타기'를 선보여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5차 범국민행동이 열린 광화문 광장은 그동안의 네 차례 촛불집회를 뛰어넘는 민심의...

  • [스몰스토리] "엄마, 이 고양이는 왜 눈이 하나야?"

    [스몰스토리] "엄마, 이 고양이는 왜 눈이 하나야?"

    ▽ 영상에서 더 많은 고양이 를 만나보세요 !.! 고양이 카페를 찾은 네살 남자아이 승준이는 고양이가 무섭다 . 그럼에도 승준이는 1 년째 카페에 온다 . 고양이 ' 윙크 ' 를 보기 위해서다 . 윙크는 왼쪽 눈을 잃은 유기묘다 . 공사장 인부가 휘두른 삽에 맞아 한쪽 눈이 반쯤 빠진 채 구조됐다 . “ 엄마 , 얘는 왜 눈이 하나...

  • [인포그래픽] 수능 하루 전 꼭 봐야할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수능 하루 전 꼭 봐야할 인포그래픽

    #유의사항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스마트워치·스마트센서 등 웨어러블 기기, 통신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 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입니다. 특히 작년까지 부분적으로 허용되던 디지털시계(남은 시험 시간이 표시되는 수능시계) 등도 금지 물품입니다. 1, 3교시 시작 전 감독관이 ...

  • [VR 뮤비] #리멤버_1112‥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VR 뮤비] #리멤버_1112‥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 11월 12일 밤, 서울 종로 내자동 사거리에서 경찰과 대치 중인 시민을 360도 가상현실(VR)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이날 광화문 집회에는 1987년 민주항쟁 이후 가장 많은 100만 시민(집회측 추산, 경찰 추산 26만명)이 모였습니다. 어마어마하던 규모가 다시 느껴집니다. 뉴스래빗은 지난 12일 밤에도 360도 VR 현장 사진을 광화문에서 실시간 보도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광화문 현장을 #360_VR_사진 , #360_VR_영...

  • [360 VR] 홍대에 100년 맛집이 나올 수 없는 이유

    [360 VR] 홍대에 100년 맛집이 나올 수 없는 이유

    ▽ 모션그래픽 VR :) 한차원 더 발전한 래빗 VR을 경험해보세요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주택가. 10평 남짓 지하실에는 3년째 음악을 만드는 김윤식(가명) 씨가 살고 있습니다. 윤식 씨는 올해를 끝으로 정든 연남동을 떠납니다. 3년 전, 45만원 하던 월세가 내년부터 80만원으로 두 배 가까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떠나는 이유가 임대료만은 아닙니다. 밥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정든 식당은 문을 닫고, 작곡이 안 될 때마다 위...

  • [뉴스래빗] "뉴스를 실험하라"…토끼뉴스 1년의 기록

    [뉴스래빗] "뉴스를 실험하라"…토끼뉴스 1년의 기록

    "아직은 누구도 정의할 수 없지만 반드시 찾아야할 뉴스의 '새로운 그것(it)'을 만나고자 합니다. 토끼(래빗)처럼 독자를 향해 '쫑긋' 귀를 세우겠다는 저희의 약속도 담겨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의 기존 온라인콘텐츠와는 다른 화각, 새로운 그릇, 친근한 스토리텔링, 소통하는 공유, 정성적 측정 등 실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토끼뉴스' 뉴스래빗 이 지난 해 9월 밝힌 출...

  • [360 VR] 11월 5일, 광화문 20만 시민을 기억합니다

    [360 VR] 11월 5일, 광화문 20만 시민을 기억합니다

    △ 11월 5일 밤, 서울 광화문 집회 현장에 모인 20만 시민(집회측 추산, 경찰 추산 4만명) 인파를 담은 360도 사진을 평면으로 펼쳐봤습니다. 어마어마하던 규모가 다시 느껴집니다. 뉴스래빗은 지난 5일 밤, 360도 VR 현장 사진을 광화문에서 실시간 보도했습니다. 국내 언론 중 처음입니다. #360_VR_사진 , #360_VR_영상, #래빗_라이브 , #래빗_포토 등 뉴스래빗 만의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광화문 집회 현장...

  • [청년표류기] '졸작'에 허리휘는 청년들…취업마저 졸작

    [청년표류기] '졸작'에 허리휘는 청년들…취업마저 졸작

    10월 대학 캠퍼스는 졸업전시회 로 분주합니다. 졸업반 대학생은 졸업작품(줄임말, 졸작) 준비로 진땀을 뺍니다. 열정만으론 부족합니다. 돈 이 필요합니다. 작품 만들고, 전시회 여는데 학생에겐 감당키 힘든 돈이 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졸업 필수 관문이라 피할 수도 없습니다. 돈을 더 쓰면 때깔이 좋아지는 건 인지상정. 졸업하려면 더 돈을 써야 하는 구조입니다. 여덟 번째 # 청년표류기 는 대학생 제보입니다. 오랜 졸업작품 관행...

  • [스몰스토리] 두려워 마, 우린 함께 달리고 있어

    [스몰스토리] 두려워 마, 우린 함께 달리고 있어

    사람 지난 달 25 일 아침 8 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확성기를 든 한 남성이 외쳤다. “아침부터 나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훈련 '빡세게' 할 테니 준비운동 열심히 합시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인사가 끊이질 않는다. 자원봉사자가 다가서면 시각장애인은 이름을 물었다. 이름을 듣고선 각자의 손을 맞잡았다. 다시 인사하고 반가워했다. 30 여 명 중 10 여 명은 옆...

  • [청년표류기] 고향 대신 알바 택한 청년들…복잡성 보존의 법칙

    [청년표류기] 고향 대신 알바 택한 청년들…복잡성 보존의 법칙

    한 취업포털 조사를 보면 아르바이트(이하 알바) 구직자의 81.5%는 추석 연휴 때 일을 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추석 연휴 전후 경기도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는 이처럼 고향 대신 돈을 선택한 단기 알바 청년 10여명이 몰렸다. 풍요롭고 여유로워야 할 명절, 이 청년들은 왜 마트 카트를 옮기고, 주차장을 지키는 알바를 택했던가. 기자와 이들이 알바를 하러 온 이유는 달랐다. 3일 간 일하며 느낀 바도 달랐다. 다만 알바생이 아닌 손님으로 다시 ...

  • [인포그래픽] 추석 고향길 꼭 봐야 할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추석 고향길 꼭 봐야 할 인포그래픽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 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고향 가는 부푼 마음만큼이나 교통량도 빠르게 증가합니다. 귀성은 14일 오전 가장 많이 몰리며, 귀경은 추석 당일 15일 오후 집중될 전망입니다. 올해 추석 연휴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 대비 0.8%(28만 명) 증가한 3724만 명 입니다.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83.6%)가 가장 많고, 버스(11.2%), 철도(4.0%), 항공기(0.7%), 여객선(0....

  • [청년표류기] "페이 없습니다"…MCN 조명 뒤는 어둡다

    [청년표류기] "페이 없습니다"…MCN 조명 뒤는 어둡다

    [편집자 주] 미디어 화두는 단연 MCN (멀티채널네트워크) 입니다. 영상이 모바일 콘텐츠의 '절대강자'로 군림하자 재기발랄하고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영상 제작에 너도 나도 뛰어들고 있습니다. 유튜브, 다이아TV(CJ E&M), 네이버, 카카오, 아프리카TV 플랫폼에 올라온 스마트폰 최적화 영상 콘텐츠에는 매 분 매 초 수십만개의 '좋아요' 세례 가 쏟아집니다. 크리에이터의 몸값도 치솟고 있죠....

  • [래빗GO] 걷지도 못하는 개를 왜 키우냐고요?

    [래빗GO] 걷지도 못하는 개를 왜 키우냐고요?

    ▼ [래빗GO] 다리가 불편한 '쫑이' 만나러 갑니다 !.! 강아지 한 마리가 왼쪽 뒷다리를 절룩인다. 10살 '쫑이'. 슬개골 탈구를 앓고 있다. 무릎 관절 위 슬개골이 어긋나는 관절병이다. 불편한 다리를 절어가며 주인 정진희(31) 씨 뒤만 따른다. 지난 8일 진희 씨는 아픈 쫑이를 위해 국내 최초 동물 전문 의지보조기 제작 업체를 찾았다. “쫑이는 나이가 많아 수술이나 완치가 힘들어요. 그간 물리...

  • [인포그래픽] 한국 일본, 올림픽 금메달 대결 역사 보니  … 12일 현재 리우올림픽, 일본이 두 개 앞서

    [인포그래픽] 한국 일본, 올림픽 금메달 대결 역사 보니 … 12일 현재 리우올림픽, 일본이 두 개 앞서

    리우올림픽이 대회 7일째로 접어들면서 국가간 메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전통의 라이벌인 한국과 일본간 메달 획득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은 베이징 올림픽부터 2회 연속 금메달 수에서 일본을 앞섰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기준)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따냈다. 금메달 에서 일본보다 두개 적다. 일본은 유도, 수영, 기계체조 등에서 이날 오전 현재 7개의 금메달을 따내 종합 3위로 도약했다. 이...

  • [트렌디라이프] '타투 규제국가' 한국…인재 또 떠나고 있다

    [트렌디라이프] '타투 규제국가' 한국…인재 또 떠나고 있다

    ▼ "문화 막을 수 있나" 12년차 타투이스트를 만나다 빠르게 진동하는 기계 끝 바늘 이 셀 수 없이 피부를 찌른다. 바늘 끝에 맺힌 잉크 가 피부에 고스란히 녹아든다. ‘張(베풀 장)’ 자 하나를 등에 새기는데 30여분 공들인다. 40평이 넘는 작업실엔 ‘위이잉’ 기계 소리만 들린다. 아플 법도 한데 시술받는 손님도 미동조차 없다. 거실 옆 철조망 넘어 본 작업실은 엄정...

  • [청년표류기] 택배상하차 그 이후…임금 체불 무더기 적발

    [청년표류기] 택배상하차 그 이후…임금 체불 무더기 적발

    "일당 7만원? 후속 보도를 바랍니다" ☞ 공감 2401개 지난 달 28일 뉴스래빗 [청년표류기] 그 많던 택배는 누가 다 옮겼을까 기사에 달린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댓글 중 가장 많은 추천을 얻은 내용이다. 기사는 기자가 직접 12시간 밤샘 택배상하차(화물차에 택배 싣고 내리기) 일용직 아르바이트를 한 뒤 7만원 일당을 손에 쥔 과정을 상세히 보도했다. 택배상하차 일은 청년층 사이에 극한 아르바이트의 대명사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