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합니다.

이재근 뉴스래빗 기자/에디터

전체 기간
  • [뉴스래빗] '짧은 연휴' 고향길 출발 전 꼭 봐야할 인포그래픽

    [뉴스래빗] '짧은 연휴' 고향길 출발 전 꼭 봐야할 인포그래픽

    2월 15일(목요일)부터 18(일요일)까지 4일 간의 (비교적^^) 짧은 설 연휴. 보고 싶은 이들 만나고, 가고 싶던 여행지를 찾기 위해 운전대 잡을 일이 많습니다. 가족이나 친지, 친구 단위로 이동을 하다보니 동승객도 많습니다. 여기서 잠깐. 설 연휴 교통사고 사상자가 평상시보다 15% 증가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특히 함께 타고 있는 가족이 다칠 확률이 더 크다는 점은요? 그래서 준비한, # 명절 운전대 잡기 전 봐야할 인포그래...

  • [스몰스토리] 서울 비기너③ "서울 계속 사는 게 목표"

    [스몰스토리] 서울 비기너③ "서울 계속 사는 게 목표"

    뉴스래빗이 2018년 기획으로 서울 살이를 처음 시작한, '서울 비기너'(Seoul Beginner) 를 만납니다. 대한민국은 5170만 국민 중 1000만에 육박하는 사람이 서울에 삽니다. 서울에 뭐가 있길래, 저마다의 이유로 상경을 감행한 이들이죠. 서울 비기너③ , 천안에서 온 사회초년생 C씨를 만납니다. 그가 서울로 온 이유는 뭘까요. #HD영상 보증금 500만원부터 모아야 △ 이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C씨...

  • [스몰스토리] 서울 비기너② 19살 미술가, 월 500만원 '인생 특강'

    [스몰스토리] 서울 비기너② 19살 미술가, 월 500만원 '인생 특강'

    뉴스래빗이 2018년 기획으로 서울 살이를 처음 시작한, '서울 비기너'(Seoul Beginner) 를 만납니다. 대한민국은 5170만 국민 중 1000만에 육박하는 사람이 서울에 삽니다. 서울에 뭐가 있길래, 저마다의 이유로 상경을 감행한 이들이죠. 서울 비기너 ②는 부산에서 온 열아홉 고3 B양 목소립니다. 그녀는 왜 서울로 왔을까요 . #HD영상 열아홉 미술실기생 B 입니다 △ 이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열...

  • [스몰스토리] 서울 비기너① '인 서울의 꿈' 스무살 재수생

    [스몰스토리] 서울 비기너① '인 서울의 꿈' 스무살 재수생

    뉴스래빗이 2018년 기획으로 서울 살이를 처음 시작한, '서울 비기너'(Seoul Beginner) 를 만납니다. 대한민국은 5170만 국민 중 1000만에 육박하는 사람이 서울에 삽니다. 서울에 뭐가 있길래, 저마다의 이유로 상경을 감행한 이들이죠. '서울 비기너'는 2018년 서울행을 택한 이방인들의 이야기를 취재합니다. 서울 비기너①은 '인(in) 서울 대학생'을 꿈꾸며 경남 창원에서 20...

  • [뉴스래빗 선물] 2018 황금개의 해, 무료 연하장 DIY 2종

    [뉴스래빗 선물] 2018 황금개의 해, 무료 연하장 DIY 2종

    [편집자 주] 뉴스래빗이 '크리스마스 무료 3종 카드' 에 이어 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 맞이 '뉴스래빗 연하장'을 선물 합니다. 황금개의 해 연하장은 '정유년 DIY 연하장' 에서 조금 더 발전했습니다. 기사 페이지 안에서 바로 원하시는 문구를 직접 적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래빗 글상자(text box) 2.0' 으로 진화했습니다. PC와 모바일 어디서든 원...

  • [인생방정식] 극복보다 인정, 강원래가 말하는 장애인의 삶

    [인생방정식] 극복보다 인정, 강원래가 말하는 장애인의 삶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인생의 방정식을 푼다' 는 주제로 엮어내는 '인생방정식'. (▼모바일용 세로 영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감상하세요.) 이번 인생방정식 5화에서는 창의력 전문가 박종하 박사와 헤드헌터 김소진 대표가 인기 가수에서 불의의 사고로 장애인이 된 후 재기에 성공한 가수 강원래 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강씨는 사고 당시 장애를 얻고 이를 부정하며 좌절한 시간들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q...

  • [인생방정식 4화 3편] 여행은 돈으로 가는게 아니다

    [인생방정식 4화 3편] 여행은 돈으로 가는게 아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인생의 방정식을 푼다'는 주제로 엮어내는 '인생방정식'. 한경닷컴이 새로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인생방정식’ 4화는 세계 여행 전문가로 알려진 노미경 작가의 인생담을 다룬다. 노 작가는 전 세계 150여 개국을 누빈 여행가이자 성인 대상 성교육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영상] 인생방정식 4화 3편 노미경 편 이번 화에서 노 작가는 여행을 가야하는 이...

  • [인생방정식 4화 2편] 직장 성희롱도 '갑질'…성인 성교육해야

    [인생방정식 4화 2편] 직장 성희롱도 '갑질'…성인 성교육해야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인생의 방정식을 푼다' 는 주제로 엮어내는 '인생방정식' . 한경닷컴이 새로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인생방정식’ 4화는 세계 여행 전문가로 알려진 노미경 작가의 인생담을 다룬다. 노 작가는 전 세계 150여 개국을 누빈 여행가이자 성인 대상 성교육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여행의 힘을 다룬 4화 1편 '지구 세바퀴 반, 떠나야하는 이유'...

  • [인생방정식 3화 3편] 독서의 '러너스 하이'를 경험하라

    [인생방정식 3화 3편] 독서의 '러너스 하이'를 경험하라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인생의 방정식을 푼다'는 주제로 엮어내는 '인생방정식'. ▼3화 3편 영상 "책 읽는 거 쉽지 않아요. 근데 안 읽으면 삶이 더 힘들어집니다." 인생방정식 3화 주인공 개그맨 고명환 씨가 이번 3편에서 한 말이다. 고명환은 독서의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경험하길 권했다. 러너스 하이는 보통 마라톤 주자가 30분 이상 뛰었을...

  • [인생방정식] 연매출 10억, 비결은 '책'에 있더라

    [인생방정식] 연매출 10억, 비결은 '책'에 있더라

    한경닷컴이 새로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인생방정식’ 3화. 그 주인공은 개그맨 고명환 씨다. 고명환은 그간 수차례 사업 실패를 딛고 최근 메밀국수 요식업으로 연 10억원 매출을 달성해 주목을 받았다. 그 성공 비결은 다름 아닌 '책 읽기'라고 고명환은 한경닷컴 '인생방정식' 촬영에서 고백했다. 최근 그가 펴낸 책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한경BP)의 핵심 내용이기도 ...

  • [인생방정식] 헤드헌터의 '취업에서 이직까지'…커리어 관리 비법 4가지

    [인생방정식] 헤드헌터의 '취업에서 이직까지'…커리어 관리 비법 4가지

    인생방정식 2화 에서는 인사관리 전문가이자 헤드헌터로 활약 중인 김소진 대표가 출연합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김 대표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진로 선택'과 '성공하는 직장 생활 노하우'를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취업준비생에게는 '3Why(왜)'를 강조합니다. 첫번째 Why '왜 이 회사에 지원하는가' 입니다. 취준생들이 막무가내 지원으로 경쟁력을 낮추기보단, 맞춤형 지원을 해...

  • ['도요타의 원가' 저자 특강] 원가 기획부터 이미 이익은 판가름 난다

    ['도요타의 원가' 저자 특강] 원가 기획부터 이미 이익은 판가름 난다

    원가를 줄이면 이익이 늘어난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회사 구성원들은 물론 경영진까지 원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저성장 시대에서 원가 절감을 빛나는 글로벌 기업이 있다. 지난해 자동차 판매량 1017만5000대를 올린 도요타다. 도요타는 최근 3년간 연간 자동차 판매량 1000만대를 기록하며 세계 자동차 시장의 강자임을 증명했다. 놀라운 건 영업이익이다. 10%대 영업이익률로 업계 1위에 올랐다. ...

  • [스몰스토리]물감으로 덮는 업무 스트레스...예체능 취미시장 성장

    [스몰스토리]물감으로 덮는 업무 스트레스...예체능 취미시장 성장

    지난 14일 토요일 오전 11시 서울 서교동 한 빌라로 사람들이 모였다. 열댓 명이 각자 원하는 붓을 골라잡았다. 각자 붓에 물을 적셔 수채화를 그리거나, 기름을 적셔 유화를 그렸다. 흐르는 최신가요를 흥얼거리며 저마다 작품 세계를 펼쳤다. 수업에 참가한 기자에게 화실 강사가 물었다. “오늘 뭐 그리고 싶으세요?” 떠오르는 그림이 없다고 하자 참고용 샘플 그림들을 보여줬다. 알아서 그리되 필요하면 강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 [스몰스토리] "한글인데 왜 돈 내?"   한글서체의 현실

    [스몰스토리] "한글인데 왜 돈 내?" 한글서체의 현실

    1446년 세종대왕이 반포한 한글을 오늘날 다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세종대왕은 까막눈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디자인으로 한글을 재창조한다. 자판만 두드리면 온갖 한글이 화면을 장식하는 시대지만 서체를 만드는 한글 디자이너의 새로운 창작은 멈출 줄 모른다. 571돌 한글날, 한글 서체 디자이너의 삶 혹은 현실을 들여다봤다. 폰트 하형원(25) 디자이너는 '폰트' 를 만든다. 폰트는 정해진 글자 형태와 크...

  • [래빗GO]  통행불편에 간접흡연까지… 밤거리 장악한 야외 테이블

    [래빗GO] 통행불편에 간접흡연까지… 밤거리 장악한 야외 테이블

    ▼현장 영상 흡연구역 된 야외 테이블 지난 22일 오후 7시 서울 5호선 영등포구시장역. 지하철 출구를 나오는 순간 담배 냄새가 코를 찔렀다. 출구 바로 뒤편 포장마차 거리에서 나오는 담배 연기였다. 소주를 기울이며 앉은 자리에서 흡연을 일삼는 손님들. 인도 위 설치된 노점 때문에 1m 남짓 좁아진 거리로 담배 연기가 흩날렸다. 시민들도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역 근처 학원을 다니는 김모(23)씨는 “담배 냄새가 옷...

  • [청년표류기]"1시간 쉬었다고 알바 계약서에 쓰세요"

    [청년표류기]"1시간 쉬었다고 알바 계약서에 쓰세요"

    지난 5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화환에 가려진 행사장 직원용 출입문 뒤로 20대 청년 6명이 모였다. 침묵을 깨고 ‘지배인’이라 불리는 한 직원이 들어왔다. “정신이 하나도 없네.” 지배인은 상기된 얼굴로 곧장 유니폼을 건넸다. 기자를 포함해 6명은 바로 옷을 갈아입고 옆 텅 빈 연회장으로 이동했다. 불과 네 시간 뒤 손님 500명이 이 곳에서 밥을 먹으며 행사를 치룬다고 했다. 행...

  • [스몰스토리] 내로남불…예비군의 '갑질'

    [스몰스토리] 내로남불…예비군의 '갑질'

    예비군은 유사시(전쟁)를 대비하는 예비병력이다. 군복무 후 자동 편성된다. 동원·향방예비군 각각 4년씩 총 8년을 훈련받는다. 예비군 5년차인 뉴스래빗 기자 A는 지난 22일은 향방예비군 후반기 교육 에 참석했다. 군복을 입고 거주지 동사무소로 향했다. 예비역 80여명이 동사무소 교육장에 모여들었다. 곧 동대장이 훈련 일정을 설명했다. 동대장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한 예비군은 10명 남짓. 대부분 대답조차 귀찮은 기색이 역력...

  • [스몰스토리]'좋아요'의 그늘…'SNS 불펌' 죄의식이 없다

    [스몰스토리]'좋아요'의 그늘…'SNS 불펌' 죄의식이 없다

    [tab title="죄의식도 없고"] 무심코 누른 ‘좋아요’ 가 SNS(소셜네트워크)를 저작권 무법지대로 만든다는 사실 . 알고 계신가요? A씨는 작년 8월부터 유튜브에 자신이 키우는 진돗개를 찍어 올리고 있습니다. 수익 활동이 아닙니다. 그저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거움을 공유하려는 취미죠. 1600만에 달하는 조회수가 높은 인기를 증명합니다. 최근 문제가 생겼습니다. 영상을 악용하는 자...

  • [청년표류기]청년작가 100인에게 묻다…"행복한가요"

    [청년표류기]청년작가 100인에게 묻다…"행복한가요"

    [tab title="88만원 작가"] 지난 20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 코엑스. 그림을 가득 짊어진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1평 남짓한 600여 전시 부스 벽면마다 수천장의 그림이 빼곡히 걸렸다. 750여 명의 젊은이는 자신의 창작물을 조금이라도 더 돋보이게 하려고 여념이 없었다. 연 1회 열리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이하 페어)' 의 풍경이다. 참여자 대부분이 창작을 업으로 살아가는 ...

  • [스몰스토리] 복날의 옥자

    [스몰스토리] 복날의 옥자

    매년 여름이면 극명히 입장 차를 달리는 주제가 있다. '개고기' 다. 지난 9일 서울 광장에선 대규모 개 식용 반대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 참여한 30여개 동물보호단체는 "개 식용을 즉각 중단하고 동물의 생명권을 지켜야 한다"고 소리쳤다. 반면 지난 6일 보신각 앞은 한국육견단체협의회의 '개고기 합법화' 요구로 시끄러웠다. 초복(7월 12일)즈음의 개고기 논쟁은 늘 그랬듯 올해도 어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