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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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 아파트 3개 현장 분양

    호반 아파트 3개 현장 분양

    호반건설이 다음달 인천 검단신도시, 경북 경산 하양지구, 경기도 하남시 (현안지구)에서 총 2800여 가구를 분양한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Ab15-2블록에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168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7층 14개동, 총 1168가구다. 72㎡A 205가구, 72㎡B 205가구, 84㎡A 559가구, 84㎡B 19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서구 당하‧마전‧불로‧원당동 일대 11...

  • "日 오사카 부동산에 투자하세요"…글로벌PMC, 세이요통상과 업무협약

    "日 오사카 부동산에 투자하세요"…글로벌PMC, 세이요통상과 업무협약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문기업 글로벌PMC는 일본 오사카 소재 주거용 부동산서비스 전문기업 세이요통상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국 투자자에게 오사카지역 유망 투자물건 정보 제공 및 투자자문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PMC 김용남 대표와 세이요트레이딩 구리모토 타다시 대표는 글로벌PMC본사에서 ‘해외부동산투자 상호지원 업무제휴 협약식’을 열었다. 글로벌PMC는 작년 10월 도쿄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문회사인 어번 ...

  • "신규택지 제1조건은 서울 접근성… 광역교통망도 동시에 구축해야"

    "신규택지 제1조건은 서울 접근성… 광역교통망도 동시에 구축해야"

    “2기 신도시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라.” 부동산 전문가들은 2000년대 택지개발 성공·실패 사례를 참고해 새 택지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주 옥정·회천, 파주 운정, 김포 한강 등 2기 신도시 4곳은 서울 집값 안정에 별 도움이 안 됐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서울에서 너무 멀고 전철망도 없거나 충분하지 않아서다. 반면 서울 강북 뉴타운과 판교신도시는 성공...

  • 갑을건설 새 오피스텔 브랜드 '더이음' 출시

    갑을건설 새 오피스텔 브랜드 '더이음' 출시

    갑을상사그룹의 건설부문 갑을건설이 이번 달부터 기존의 ‘갑을명가 시티’에 이어 새 브랜드 ‘더이음(THEIUM)’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갑을건설은 ‘행복으로의 끝없는 연결’이라는 메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행복한 공간을 형상화한 ‘더이음 스퀘어’와 사람과 공간의 이음을 형상화한 ‘더이음 인피니티’를 시각적으로 연결시켜 ‘더이...

  • 롯데자산개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롯데자산개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롯데그룹의 종합부동산회사 롯데자산개발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부동산개발, 해외사업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부동산학·도시공학 전공자나 외국어(영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전형일정은 5일부터 18일까지다. ‘롯데그룹 채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6일 오후 2시에는 한양대학...

  • 8월에만 부동산 허위매물 2만 건

    8월에만 부동산 허위매물 2만 건

    지난달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 건수가 2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 매물 검증기구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허위매물 신고 건수는 총 2만1824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8월 3773건의 5.8배에 이르는 수치다. 월 기준 2만 건을 넘어선 것은 2013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처음이다. 허위매물 신고 접수는 지난 1월 7368건, 2월 9905건, 3월 9102건 등으로 꾸준히 늘다가 4...

  • 광명·하남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

    집값이 들썩이는 경기 광명시와 하남시가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이어 아파트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지나치게 높으면 분양보증이 거절되는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편입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1일 광명시와 하남시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HUG는 “최근 집값이 불안정하고 청약경쟁률도 높아 주변 지역으로 과열 현상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된 광명&middo...

  • 신설동 역세권 오피스텔… '청광플러스원 청계' 226실 분양

    신설동 역세권 오피스텔… '청광플러스원 청계' 226실 분양

    청광종합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역세권에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 ‘청광플러스원 청계’(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에 오피스텔 226실, 근린생활시설 2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16~20㎡ 규모로 수납 공간을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했다. 청광플러스원 청계 사업부지는 신설동 109의 8 일대에 자리잡고 있다.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환승역과 가깝고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우수한 교통 입지를 갖...

  • '8·27대책 36만 가구' 절반 이상이 임대… 서울 수요 분산엔 역부족

    '8·27대책 36만 가구' 절반 이상이 임대… 서울 수요 분산엔 역부족

    정부가 ‘8·27 부동산 대책’을 통해 수도권에 14곳의 공공택지를 새로 지정해 24만20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분양주택은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현행 법령에 따라 절반 이상의 물량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까닭이다. 정부가 내놓은 공급 확대책이 과장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공택지 절반은 ‘임대’ 국토교통부가 2022년까지 수도권에 공급하기로...

  • 다급한 정부… 수도권 24만가구 더 공급

    다급한 정부… 수도권 24만가구 더 공급

    정부가 집값이 급등하고 있는 수도권에 24만2000가구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공공주택지구 14곳을 추가 개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는 이미 예정된 신혼희망타운용 공공주택지구 30곳(12만 가구)을 합해 44개 공공주택지구(36만2000가구)가 차례로 들어설 전망이다. 정부는 또 서울 종로구 등 서울·수도권 9곳을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들 지역에는 재건축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분양...

  • 건설업계 '경기도 공사비 삭감' 반발

    경기도가 100억원 미만 소규모 공공공사에 적용하는 공사비 단가의 삭감을 추진하자 건설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에 이어 국회 3당 정책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에 경기도의 100억원 미만 중소규모 공사에 대한 ‘표준시장 단가’ 적용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7일 경기도는 10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에도 표준...

  • 현대엔지니어링, 알파돔시티 오피스텔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신도시 ‘알파돔시티’ 7-1블록과 17블록 주거형에서 오피스텔과 판매시설을 분양할 예정이다. 총 586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약 4만㎡ 규모의 판매시설로 구성한다. 지하로 직접 연결되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서울 강남까지 1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판교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다양한 간선, 지선, 광역 버스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넥슨코리아, 엔씨소프트 등이...

  • CCIM한국협회, '상업용부동산 시장의 직업 : 리테일 점포개발'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한국협회)가 ‘CCIM 정기 부동산세미나’를 오는 2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알고코워킹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CCIM은 부동산시장에서 CCIM의 역할을 알리고 부동산 업계 취업준비생, 구직자·이직 예정자 등에게 업계의 주요 직업군 소개를 접할 기회를 주기 위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 강의를 마련했다. 지난 달엔 블라인드펀드와 자산운용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 포항자이 하자 문제로 '시끌'… GS건설 "준공승인 위해 보수에 총력"

    입주가 시작된 포항자이 아파트가 하자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입주가 가능한 임시사용승인을 받았고 시공사인 GS건설이 하자보수 인력을 충원해 사태해결에 나서고 있지만 일부 입주민들과의 갈등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GS건설이 포항에 처음 선보인 자이아파트는 총 1567가구 규모로 2015년 분양 당시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최고 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프리미엄이 붙은 단지다. 하지만 지난달 7~8일 진행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 타일...

  • HUG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선협상자' 선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 우선협상대상자로 이랜드건설 컨소시엄, 성원개발 컨소시엄, 삼정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4일 발표했다. HUG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6개 사업장 3463가구에 대해 신청자격과 요건을 평가하고, 계량 평가와 외부 전문위원이 참여한 비계량 평가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랜드건설 컨소시엄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사업장(477가구), 성원개발 컨...

  • KTX강릉선 '반값 할인'… 4명 이용시 52% 깎아줘

    코레일은 서울 청량리역과 강원 강릉역을 오가는 KTX강릉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넷이서 요금 반값’ 특별할인 행사를 연말까지 한다고 14일 밝혔다. 4명이 열차를 이용하면 정상 요금(10만4000원)보다 52% 할인된 5만원만 내면 된다. 10명 이상 단체승객은 날짜, 시간대 등에 따라 요금을 10~50% 할인해준다. 스마트폰 ‘코레일톡’ 앱(응용프로그램)이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김명철 ...

  • 롯데관광개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50% 성장

    롯데관광개발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95억원으로 전년 동기(346.6억원) 대비 14%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51.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34.4억원)에 비해 50%나 급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같은 실적 호조는 해외 패키지 여행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는데다 크루즈 사업의 지속적인 호황에 따른 것이라고 롯데관광개발측은 설명했다. 상반기 해외 패키지여행 송객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 늘어난 가운데 해외항공권 발권 누적...

  • [얼마집] 교통호재 등에 업고 '키 맞추기' 나선 봉천동 '관악현대'

    [얼마집] 교통호재 등에 업고 '키 맞추기' 나선 봉천동 '관악현대'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관악현대아파트는 현대건설이 1992년 준공한 213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걸어서 10분 이내 거리다. 전용면적으로는 58㎡, 68㎡, 84㎡, 105㎡, 116㎡, 123㎡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키 맞추기’에 나선 서울 전역의 구축 아파트 상승세와 더불어 이 아파트 가격도 많이 올랐다. 전용 116㎡ 아파트는 지난 5월만 해도 5억8000만원 선이었으나 지...

  • SM 건설부문, 현장근로자 삼계탕 대접

    SM 건설부문, 현장근로자 삼계탕 대접

    SM그룹 건설부문이 폭염에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근로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SM그룹은 지난 7일부터 삼환기업, 우방, 경남기업, 동아건설산업, SM상선 등 각 건설부문 계열사가 현장 근로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삼계탕 데이’를 열고 있다.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 인천 '루원시티' 첫 주상복합 건설 승인

    인천 '루원시티' 첫 주상복합 건설 승인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지부진했던 인천 루원시티 개발이 첫 대규모 주택사업 승인으로 탄력을 받게 됐다. 인천시 서구는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 1·2블록 주상복합 용지(7만422㎡)에 아파트 2378가구와 오피스텔 726실 규모의 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3일 발표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11개 동과 지상 25층 오피스텔 1개 동을 올해 10월 분양해 2021년 9월 준공하는 내용이다. 루원시티는 서구 가정오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