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M&A팀 이동훈 기자입니다.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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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인사이트] LG전자 수처리 자회사, 테크로스에 매각 확정

    [마켓인사이트] LG전자 수처리 자회사, 테크로스에 매각 확정

    ▶ 마켓인사이트 7월 23일 오후 5시11분 LG전자가 수처리 관리·운영회사인 하이엔텍과 환경시설 설계·시공회사인 LG히타치워터솔루션을 글로벌 1위 해양 수처리 회사 테크로스에 매각한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수처리 관련 자회사를 테크로스에 매각하는 안을 확정했다. 이번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두 자회사 지분 100%다. 거래 금액은 2...

  • [마켓인사이트] 우리銀·한국證서 인수자금 대출 전액 주선…웅진코웨이 매각 청신호 켜졌다

    [마켓인사이트] 우리銀·한국證서 인수자금 대출 전액 주선…웅진코웨이 매각 청신호 켜졌다

    ▶ 마켓인사이트 7월 23일 오후 3시48분 우리은행과 한국투자증권이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뛰어든 인수후보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수합병(M&A)용 대출금인 인수금융을 전액 주선한다. 웅진그룹 재무구조 개선의 열쇠로 꼽히는 웅진코웨이의 매각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은 웅진코웨이 인수자에게 ‘매도자 금융(스테이플드 파이낸싱)’을 제공하기로 했다. 매도자 금융...

  • '몸값 3.3兆' 여의도 IFC…일부 투자회수 나선 브룩필드

    '몸값 3.3兆' 여의도 IFC…일부 투자회수 나선 브룩필드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사진)를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대체투자 운용사 브룩필드가 자본재조정(리캡)을 통한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2016년 말 2조5500억원에 인수한 IFC 가치가 3조2000억원 이상으로 불어났을 것으로 보고 대출금을 늘려 원금 일부를 회수하기로 한 것. 대출금리를 낮춰 금융비용 부담을 덜겠다는 계산도 깔렸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는 최근 IFC 차입금 재조달을 위해 국민은행을 ...

  • [마켓인사이트] BBQ 2대주주에 토종 PEF 큐캐피탈…제너시스·윤홍근 회장 지분 30% 600억에 인수

    [마켓인사이트] BBQ 2대주주에 토종 PEF 큐캐피탈…제너시스·윤홍근 회장 지분 30% 600억에 인수

    ▶ 마켓인사이트 7월 22일 오후 4시10분 국내 1위 치킨 프랜차이즈업체 BBQ가 토종 사모펀드(PEF) 큐캐피탈파트너스를 2대 주주로 맞았다. 큐캐피탈은 BBQ의 모회사인 제너시스가 BBQ 지분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교환사채(EB)도 사들였다. 경영 성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 EB가 보통주로 전환돼 BBQ의 최대주주가 큐캐피탈로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큐캐피탈은 최근 KB증권과 함께 제너...

  • [단독 마켓인사이트] BBQ, 1200억원 자금 유치 성공...경영상 문제 발생하면 경영권 뺏길 수도

    [단독 마켓인사이트] BBQ, 1200억원 자금 유치 성공...경영상 문제 발생하면 경영권 뺏길 수도

    ≪이 기사는 07월22일(16:5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1위 치킨프랜차이즈업체 BBQ가 국내 사모펀드(PEF) 큐캐피탈캐피탈을 공동 경영자로 맞이하게 됐다. 모회사인 제너시스가 대규모 자금 조달을 실시하며 비비큐 2대 지분을 큐캐피탈파트너스에 넘겼기 때문이다. 경영 성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등 기한이익상실(EOD) 상황이 발생하면 큐캐피탈파트너스이 최대주주로 등극해 회사 ...

  • M&A 법률자문 '가장 빛난 ★'은 김상곤 광장 변호사

    M&A 법률자문 '가장 빛난 ★'은 김상곤 광장 변호사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올해 상반기 국내 인수합병(M&A) 분야 법률자문 실적 1위에 올랐다. 경력 10년차 이하에서 촉망받는 ‘라이징 스타(떠오르는 별)’로는 같은 광장 소속 원혜수 변호사가 꼽혔다. 수위 지킨 ‘터줏대감’ 14일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매체인 마켓인사이트가 국내 법무법인의 올해 1~6월 M&A 자문 실적(바이아웃·발표 기준)을 집계한 결과 &...

  • SKC코오롱PI 매각 소식에 10.3% 급등

    SKC코오롱PI 매각 소식에 10.3% 급등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합작회사 SKC코오롱PI가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본지 7월 12일자 A1, 23면 참조 SKC코오롱PI는 12일 코스닥시장에서 10.33% 오른 3만2050원에 마감했다.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공동으로 SKC코오롱PI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두 회사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SKC코오롱PI 보유지...

  • [단독] '글로벌 1위' SKC코오롱PI 판다

    [단독] '글로벌 1위' SKC코오롱PI 판다

    ▶ 마켓인사이트 7월 11일 오후 7시45분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글로벌 1위 폴리이미드(PI)필름 제조업체인 SKC코오롱PI를 매각한다. 11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합작사인 SKC코오롱PI를 팔기로 하고 국내외 대형 사모펀드(PEF)들로부터 인수의향서를 받았다. 매각 대상은 SKC코오롱PI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54%다.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각각 27%를 나눠 갖고 있다. 거래금액은 7000억원을 넘을 것이...

  • [마켓인사이트] 웅진그룹 북센 인수전에 호반건설·한익스프레스 등 참여

    [마켓인사이트] 웅진그룹 북센 인수전에 호반건설·한익스프레스 등 참여

    ▶ 마켓인사이트 7월11일 오후 4시40분 웅진그룹의 국내 1위 도서물류 업체인 북센 인수전에 대형 건설회사인 호반건설과 물류회사인 한익스프레스,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이 뛰어들었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주주인 웅진그룹과 매각주관사인 DB금융투자가 진행한 예비입찰에 호반건설과 한익스프레스, 현인베스트먼트 등 5~6곳이 참여했다. 매각대상은 웅진그룹 지주회사인 웅진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보유한 북센 지분 73%...

  • [마켓인사이트] 웅진코웨이 재매각 본격 시동

    [마켓인사이트] 웅진코웨이 재매각 본격 시동

    ▶ 마켓인사이트 7월 10일 오후 4시10분 웅진코웨이 인수전이 GS, 신세계 등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사모펀드(PEF) 간 경쟁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과 매각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GS, 신세계 등을 비롯해 글로벌 PEF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칼라일그룹,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PEA) 등 15곳 안팎의 잠재적 인수후보들에 웅진코웨이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한 것으로 알...

  • [마켓인사이트] 영풍제지 등 투자 성공…"장기 성장 촉매제 역할할 것"

    [마켓인사이트] 영풍제지 등 투자 성공…"장기 성장 촉매제 역할할 것"

    ▶ 마켓인사이트 7월 9일 오후 2시53분 “투자 대상 회사의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황희연 큐캐피탈파트너스 대표(사진)는 9일 인터뷰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모펀드(PEF) 역할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큐캐피탈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영풍제지 임직원 모두를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 ...

  • "예견된 웅진코웨이 재매각"…한투證 책임론 솔솔

    "예견된 웅진코웨이 재매각"…한투證 책임론 솔솔

    웅진코웨이 재매각을 두고 웅진그룹 인수 자금 조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한국투자증권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업계에선 한국투자증권이 웅진의 재무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수익만을 추구하다가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웅진그룹이 웅진코웨이를 인수하는 데 들인 1조9835억원 중 80%에 달하는 1조6000억원을 한국투자증권이 댔다. 1조1000억원은 인수금융(인수합병용 대출) 지원, 5000억원은 웅진씽크빅 전환사채(CB)를 인수하는 ...

  • 웅진코웨이 연내 판다지만…인수 후보 PEF들 "시간은 우리 편"

    웅진코웨이 연내 판다지만…인수 후보 PEF들 "시간은 우리 편"

    웅진그룹이 웅진코웨이 매각작업에 착수했다. 웅진그룹은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높은 가격을 받아야 회사를 살릴 수 있지만 인수후보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연내 매각 마무리하겠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과 매각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10여 곳에 웅진코웨이 매각을 위한 투자안내문(티저레터)을 배포했다. 국내 PEF는 1조원 이상의 초대형 인수합병(M&A) 거래를 ...

  • 화학사업부문 글로벌 확장 위해 SKC, 7000억 자금유치 나섰다

    SKC가 화학사업부문을 분사해 대규모 자금 유치에 나섰다. 세계 1위 자동차 전지용 동박업체인 케이씨에프티테크놀로지(KFCT) 인수에 이어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SKC는 물적 분할을 통해 화학사업부를 떼어낸 뒤 쿠웨이트의 국영기업인 쿠웨이트PIC(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에 지분 49%를 넘기기로 했다. 거래금액은 7000억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SKC는 화학사업...

  • 한경 마켓인사이트 상반기 자본시장 성적표…'MBK의 롯데카드 인수' 자문한 CS, 1위

    한경 마켓인사이트 상반기 자본시장 성적표…'MBK의 롯데카드 인수' 자문한 CS, 1위

    사모펀드(PEF)가 주도한 거래가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을 흔들었다. M&A 자문시장도 PEF들의 대형 거래에 따라 순위가 갈렸다. 유럽계 증권사 크레디트스위스(CS)는 2분기 최대 규모였던 롯데카드 인수전에서 국내 최대 PEF인 MBK파트너스의 재무자문을 맡아 1위를 차지했다. 미국계 증권사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홍콩계 PEF 앵커에쿼티파트너스를 대리해 국내 1위 의약품 도매업체 지오영의 매각을 성사시켜 2위로 뛰었...

  • [마켓인사이트]웅진그룹, 6년 만에 되찾은 웅진코웨이 3개월만에 되파는 이유

    [마켓인사이트]웅진그룹, 6년 만에 되찾은 웅진코웨이 3개월만에 되파는 이유

    ≪이 기사는 06월27일(15:5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웅진그룹이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확보하는데 들인 돈은 1조9835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웅진그룹의 자체 자금은 900억원에 불과하다. 900억원으로 2조짜리 회사를 인수할 때부터 웅진코웨이의 재매각은 예고된 일이었다는게 투자은행(IB) 업계의 공통된 인식이다. ◆'차질의 연속'이었던 자금조달 부족한 ...

  • 윤석금의 '세번째 시련'…재기는 코웨이 매각 가격에 달려

    윤석금의 '세번째 시련'…재기는 코웨이 매각 가격에 달려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재기한 그룹 오너가 지금까지 있었습니까. 모두가 ‘안 된다’고 했지만 결국 성공했습니다. 앞으로 웅진코웨이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겠습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지난 4월 말 웅진코웨이를 인수한 뒤 이 같은 감회를 밝혔다. ‘투명하고 실력있는 경영인’의 자신감이 엿보였다. 그러나 시장은 냉랭했다. 그의 평판, 경영능력과는 별개로 ...

  • [단독] 윤석금, 웅진코웨이 다시 판다

    [단독] 윤석금, 웅진코웨이 다시 판다

    ▶ 마켓인사이트 6월 26일 오후 8시15분 웅진그룹이 웅진코웨이를 다시 매물로 내놓는다. 지난 3월 MBK파트너스로부터 웅진코웨이를 되사들인 지 3개월 만이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은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웅진코웨이 매각 작업에 나섰다. 국내외 사모펀드(PEF)를 대상으로 인수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매각 대상은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웅진코웨이 지분 25.08%다. 웅진코웨이는 2013년 웅진그룹이 법정...

  • [마켓인사이트] '10兆 딜' 너무 컸나…김정주, 넥슨 매각 철회

    [마켓인사이트] '10兆 딜' 너무 컸나…김정주, 넥슨 매각 철회

    ▶ 마켓인사이트 6월 26일 오전 9시36분 국내 인수합병(M&A) 사상 최대 규모 거래로 주목받은 국내 1위 게임업체 넥슨의 매각이 무산됐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대표(사진)는 넥슨 지주회사 NXC 매각을 보류하기로 했다. 김 대표는 올해 초 자신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NXC 지분 전량(98.64%)을 매물로 내놨다. 매각가는 1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달 24일 이뤄진 본...

  • [단독] 국내 1위 게임업체 넥슨 매각 결국 무산

    [단독] 국내 1위 게임업체 넥슨 매각 결국 무산

    국내 인수합병(M&A)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거래로 주목 받던 국내 1위 게임업체 넥슨의 매각이 최종 무산됐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NXC 대표는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 매각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매각주관사인 UBS와 도이치증권은 인수후보들에게 조만간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올해 초 자신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NXC 지분 전량(98.64%)을 매각키로 결정하고 거래를 진행해왔다. 지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