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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ESG 마켓 데이터

    11월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 CCUS 투자 봇물…기술개발·실증 사업 레이스

    CCUS 투자 봇물…기술개발·실증 사업 레이스

    [한경ESG] 커버스토리 - 국내 투자 현황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지하 등에 저장하거나 부가가치가 높은 자원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정부는 탄소중립 추진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매년 104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저장한다는 목표다. 이 중 400만 톤은 저장을 통해, 640만 톤은 활용을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2050년까지 탄소배출이 없는 화학제...

  • “ESG 팩트북 발간…데이터 측정·공개 앞서갑니다”

    “ESG 팩트북 발간…데이터 측정·공개 앞서갑니다”

    [한경ESG] 최강 ESG팀 - 포스코 기업시민실 ESG그룹 포스코의 ESG그룹은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철강산업의 탄소저감 이슈에 대응하는 동시에 2025년 ESG 정보 의무 공개를 앞두고 ESG 데이터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포스코 ESG 조직은 어떻게 구성돼 있습니까. 위...

  • “ESG 등급 신뢰성 낮아…자산운용사, 자체 평가 역량 갖춰야”

    “ESG 등급 신뢰성 낮아…자산운용사, 자체 평가 역량 갖춰야”

    [한경ESG] 마켓 리더 - 다니엘 로어티 AB자산운용 지속가능 테마 부문 CIO 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AB자산운용)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다니엘 로어티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속 가능 테마의 주식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거친 로어티 CIO는 유엔에서 개최한 ‘2018 지속 가능 투자 컨퍼런스’에 연사로 나서는 등 책임투자 영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로어티...

  • “기후 위기 심각…한국, 2025년 공시 의무화 너무 늦다”

    “기후 위기 심각…한국, 2025년 공시 의무화 너무 늦다”

    [한경ESG] 인터뷰 - 호텐스 비오이 모닝스타 글로벌 지속가능성 부문 리서치 헤드 호텐스 비오이 모닝스타 글로벌 지속가능성 부문 리서치 헤드는 유럽과 미국, 아시아 전반의 지속 가능성 연구를 책임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한 상장지수펀드(ETF) 및 인덱스펀드의 자금 동향을 분석하고 투자자에게 평가 도구를 제공한다. 프랑스 출신으로 유럽 지역 리서치를 오랫동안 해온 그에게 선진 시장...

  • 쿤밍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새 프레임워크 초안 공개

    쿤밍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새 프레임워크 초안 공개

    [한경ESG] 이슈 브리핑 유엔 생물다양성협약(CBD)사무국이 지난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쿤밍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주제로 생물다양성협약 제15차 당사국 1차 총회(COP-15)를 개최했다. 중국 쿤밍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 회의는 전 세계 196개국과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등이 참여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채택된 생물다양성협약에 따라 2년마다 당사국총회...

  • 친환경의 역습? 그린플레이션

    친환경의 역습? 그린플레이션

    [한경ESG] 이슈 브리핑 최근 유럽 지역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치솟고 있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유럽 내 천연가스 가격은 9월 말 기준 연초 대비 322.5% 상승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천연가스 가격은 5배나 올랐다. 이는 천연가스가 최근 이상기온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풍력발전의 대체재로 각광받은 데다 친환경 정책에 따른 수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천연가스와 함께 석탄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친환경 정책으로 석탄 생...

  • "기후변화·인권 등 세부 이슈 따로"…복잡한 지속가능보고서의 '변신'

    기업이 펴내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달라지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보고서와 별도로 기후 변화, 인권 등 세부 이슈를 다루는 보고서를 발간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24일 대신경제연구소 책임투자센터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2020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 상장사는 94곳으로 조사됐다. 전체 보고서 발간 기업의 3분의 2인 61곳이 30대 그룹 상장사였다. 4대 그룹 계열 상장사는...

  • 10월 ESG 마켓 데이터

    10월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 “고객·사회·자연과의 공감에서 출발합니다”

    “고객·사회·자연과의 공감에서 출발합니다”

    [한경ESG] 최강ESG팀-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혁신팀 아모레퍼시픽은 뷰티업계에서 RE100 참여를 처음 시작하는 등 눈에 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보를 보여왔다. 일찍부터 지속 가능 경영에 관심을 두었고, 최근에는 2030년까지의 중·장기 목표에 맞춰 세부 계획을 실천 중이다.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혁신팀을 만나 어떤 비전을 갖고 업무를 수행하는지 물었다. - 아모레퍼시픽은 지속 가능 경영에 ...

  •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더 다양해진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더 다양해진다

    [한경ESG] 이슈 브리핑 기업들이 펴내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달라지고 있다. 우선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RI)와 기후변화 관련 재무 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지속 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 등 국제 정보공개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보고서가 많아졌다. 또한 기존 통합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뿐 아니라 인권, 광물, 공급망 관리 등 세부 이슈별 보고서를 추가로 발간하는 기업이 나타나면서 내용도 한층 풍성해졌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 “ESG 체크리스트 통과해야 투자 진행”

    “ESG 체크리스트 통과해야 투자 진행”

    [한경ESG] 마켓 리더- 변재철 IMM 인베스트먼트 CIO 겸 PEF 부문 대표 국내 토종 사모펀드의 대표 주자인 IMM은 자금 모집(펀드레이징), 투자, 투자 후 사후 관리, 매각 등 투자 전반에서 사모펀드로서는 독보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재철 IMM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PEF 부문 대표를 만나 ESG 투자 원칙과 실천에 대한...

  • 지속 가능한 IPO, 'SPO' 뜬다

    지속 가능한 IPO, 'SPO' 뜬다

    [한경ESG] 이슈 브리핑 지속 가능한 상장(Sustainable Public Equity Offering, SPO)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기업공개(IPO)로 ESG 채권 발행과 유사한 개념이다. 신규 상장하는 기업의 ESG 현황을 제3자로부터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인증받아 기업 공모에서 높은 가치로 평가받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SPO를 추진하려면 발행 기업의 ESG 등급, 이해관...

  • '그린 워싱'도 소송 대상…커지는 ESG 법률 리스크

    '그린 워싱'도 소송 대상…커지는 ESG 법률 리스크

    [한경ESG] 이슈 브리핑 지난 3월 미국의 환경단체가 에너지 기업 쉐브론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 고발했다. 쉐브론의 생산 계획에 따르면, 향후 배출가스 절대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데도 ‘항상 더 깨끗한 에너지(ever-cleaner energy)’라는 약속을 내세우는 것이 그린워싱에 해당한다는 이유다. 환경단체가 그린워싱을 이유로 기업을 FTC에 고발한 최초의 사례다. ESG 법률 리스크가 기업의 새로운 화...

  • “가장 먼저 경영진을 봅니다...ESG가 평가 기준이죠”

    “가장 먼저 경영진을 봅니다...ESG가 평가 기준이죠”

    [한경ESG] 마켓 리더 -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활발한 강연과 유튜브 활동으로 대중에게 친근한 금융인이다. 그가 국내 투자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끈 사건 중 하나는 지난 2019년 국내 최초로 여성 비율이 높은 회사에 투자하는 ‘메리츠 더우먼펀드’ 출시였다. 공고한 남성 중심의 유리천장을 깨뜨리려는 시도로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우먼펀드는 다양성과 유연성을 갖춘 회사가 성장성이...

  • LG생활건강, '그린 패키징'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축

    LG생활건강, '그린 패키징'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축

    [한경ESG] 커버 스토리 - ROESG 2위 LG생활건강 ROESG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LG생활건강은 국내 최대 생활 문화 기업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FMCG(일용소비재) 기업’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포장을 구현하기 위해 각 부서가 연합해 ‘그린제품 심의협의회’를 운영...

  • “지속 가능성은 결승선 없는 마라톤”

    “지속 가능성은 결승선 없는 마라톤”

    [한경ESG] 글로벌 ESG 포럼 한국경제신문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PCO협회,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 ‘글로벌 ESG 포럼 2021’이 9월 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Navigating the Next Steps to ESG’를 주제로 대한민국 지속 가능 발전을 주도하는 각 기업 최고...

  • “올해부터 그룹사로 ESG 경영 확대합니다”

    “올해부터 그룹사로 ESG 경영 확대합니다”

    [한경ESG] 최강 ESG팀 - KT ESG혁신팀 KT는 노사가 합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끌고 있는 ESG 모범 기업 중 하나다. 지난 4월에는 ESG 경영 노사 경영 선언문을 내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경영을 추진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올해는 그 기조를 바탕으로 환경 경영을 전사로 확대하는 원년으로 삼고 있다. 특히 KT는 ICT 기업답게 디지털 기술과 ‘원팀’으로 대표...

  • 탄소배출권 시장 4가지 관전 포인트

    탄소배출권 시장 4가지 관전 포인트

    [한경ESG] 이슈 브리핑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지난 2015년 국내에 처음 도입됐다. 정부가 기업에 적정 탄소배출량을 할당한 뒤 실제 탄소배출량을 계산해 남는 배출권은 팔고 부족한 배출권은 사게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촉진한다는 취지다. 3기(2021~2025년)가 시작된 올해부터 정부는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와 기업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유상 할당 비중을 확대하고 제3자 거래 확대에 나섰다...

  • [한경ESG]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