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NEW

구현화

전체 기간
  • 10월호 ESG 마켓 데이터

    10월호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 “고객·사회·자연과의 공감에서 출발합니다”

    “고객·사회·자연과의 공감에서 출발합니다”

    [한경ESG] 최강ESG팀-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혁신팀 아모레퍼시픽은 뷰티업계에서 RE100 참여를 처음 시작하는 등 눈에 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보를 보여왔다. 일찍부터 지속 가능 경영에 관심을 두었고, 최근에는 2030년까지의 중·장기 목표에 맞춰 세부 계획을 실천 중이다.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혁신팀을 만나 어떤 비전을 갖고 업무를 수행하는지 물었다. - 아모레퍼시픽은 지속 가능 경영에 ...

  •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더 다양해진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더 다양해진다

    [한경ESG] 이슈 브리핑 기업들이 펴내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달라지고 있다. 우선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RI)와 기후변화 관련 재무 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지속 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 등 국제 정보공개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보고서가 많아졌다. 또한 기존 통합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뿐 아니라 인권, 광물, 공급망 관리 등 세부 이슈별 보고서를 추가로 발간하는 기업이 나타나면서 내용도 한층 풍성해졌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 “ESG 체크리스트 통과해야 투자 진행”

    “ESG 체크리스트 통과해야 투자 진행”

    [한경ESG] 마켓 리더- 변재철 IMM 인베스트먼트 CIO 겸 PEF 부문 대표 국내 토종 사모펀드의 대표 주자인 IMM은 자금 모집(펀드레이징), 투자, 투자 후 사후 관리, 매각 등 투자 전반에서 사모펀드로서는 독보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재철 IMM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PEF 부문 대표를 만나 ESG 투자 원칙과 실천에 대한...

  • 지속 가능한 IPO, 'SPO' 뜬다

    지속 가능한 IPO, 'SPO' 뜬다

    [한경ESG] 이슈 브리핑 지속 가능한 상장(Sustainable Public Equity Offering, SPO)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기업공개(IPO)로 ESG 채권 발행과 유사한 개념이다. 신규 상장하는 기업의 ESG 현황을 제3자로부터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인증받아 기업 공모에서 높은 가치로 평가받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SPO를 추진하려면 발행 기업의 ESG 등급, 이해관...

  • '그린 워싱'도 소송 대상…커지는 ESG 법률 리스크

    '그린 워싱'도 소송 대상…커지는 ESG 법률 리스크

    [한경ESG] 이슈 브리핑 지난 3월 미국의 환경단체가 에너지 기업 쉐브론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 고발했다. 쉐브론의 생산 계획에 따르면, 향후 배출가스 절대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데도 ‘항상 더 깨끗한 에너지(ever-cleaner energy)’라는 약속을 내세우는 것이 그린워싱에 해당한다는 이유다. 환경단체가 그린워싱을 이유로 기업을 FTC에 고발한 최초의 사례다. ESG 법률 리스크가 기업의 새로운 화...

  • “가장 먼저 경영진을 봅니다...ESG가 평가 기준이죠”

    “가장 먼저 경영진을 봅니다...ESG가 평가 기준이죠”

    [한경ESG] 마켓 리더 -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활발한 강연과 유튜브 활동으로 대중에게 친근한 금융인이다. 그가 국내 투자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끈 사건 중 하나는 지난 2019년 국내 최초로 여성 비율이 높은 회사에 투자하는 ‘메리츠 더우먼펀드’ 출시였다. 공고한 남성 중심의 유리천장을 깨뜨리려는 시도로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우먼펀드는 다양성과 유연성을 갖춘 회사가 성장성이...

  • LG생활건강, '그린 패키징'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축

    LG생활건강, '그린 패키징'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축

    [한경ESG] 커버 스토리 - ROESG 2위 LG생활건강 ROESG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LG생활건강은 국내 최대 생활 문화 기업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FMCG(일용소비재) 기업’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포장을 구현하기 위해 각 부서가 연합해 ‘그린제품 심의협의회’를 운영...

  • “지속 가능성은 결승선 없는 마라톤”

    “지속 가능성은 결승선 없는 마라톤”

    [한경ESG] 글로벌 ESG 포럼 한국경제신문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PCO협회,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 ‘글로벌 ESG 포럼 2021’이 9월 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Navigating the Next Steps to ESG’를 주제로 대한민국 지속 가능 발전을 주도하는 각 기업 최고...

  • “올해부터 그룹사로 ESG 경영 확대합니다”

    “올해부터 그룹사로 ESG 경영 확대합니다”

    [한경ESG] 최강 ESG팀 - KT ESG혁신팀 KT는 노사가 합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끌고 있는 ESG 모범 기업 중 하나다. 지난 4월에는 ESG 경영 노사 경영 선언문을 내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경영을 추진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올해는 그 기조를 바탕으로 환경 경영을 전사로 확대하는 원년으로 삼고 있다. 특히 KT는 ICT 기업답게 디지털 기술과 ‘원팀’으로 대표...

  • 탄소배출권 시장 4가지 관전 포인트

    탄소배출권 시장 4가지 관전 포인트

    [한경ESG] 이슈 브리핑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지난 2015년 국내에 처음 도입됐다. 정부가 기업에 적정 탄소배출량을 할당한 뒤 실제 탄소배출량을 계산해 남는 배출권은 팔고 부족한 배출권은 사게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촉진한다는 취지다. 3기(2021~2025년)가 시작된 올해부터 정부는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와 기업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유상 할당 비중을 확대하고 제3자 거래 확대에 나섰다...

  • [한경ESG]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ESG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 ESG 이슈가 인수·합병 성패도 좌우

    사모펀드 칼라일은 ‘멜라민 분유 스캔들’로 소비자 신뢰도가 실추된 중국 분유회사 야시리 지분 29.2%를 인수했다. 이후 원료를 100% 수입해 유제품의 품질을 높였다. 칼라일이 야시리를 다시 시장에 내놓은 것은 2013년이다. 매각액은 초기 투자액의 2.3배인 3억8800만달러에 달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기반으로 인수합병(M&A) 수익 창출에 성공한 것이다. 대신경제연구...

  • ESG 등급 조정 리스크…산재·불공정거래행위가 주요인

    ESG 등급 조정 리스크…산재·불공정거래행위가 주요인

    [한경ESG] 이슈 브리핑 국내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서스틴베스트·대신경제연구소 세 곳이다. 이 중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분기별로, 서스틴베스트와 대신경제연구소는 반기별로 기업의 ESG 등급을 조정하고 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과 서스틴베스트는 지난 7월 100여 개 상장기업에 대한 등급 조정 결과와 기준을 나란히 공개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비공개 ...

  • 설립 줄 잇는 ESG위원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설립 줄 잇는 ESG위원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한경ESG] 이슈 브리핑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 이사회도 ESG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이유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PwC는 '이사회의 ESG 감독을 위한 가이드'라는 보고서를 내고 이사회가 새로운 ESG 이슈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제시했다. ESG 이슈는 기업에 위험이 될 수 있지만,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사내 구성원의 공감과 참여가 가장 큰 힘이죠”

    “사내 구성원의 공감과 참여가 가장 큰 힘이죠”

    [한경ESG] 최강 ESG팀 - LG전자 CSR팀 LG전자는 지난 <한경ESG> 창간호 때 실시한 소비자 대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브랜드 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가전은 LG'로 대변되는 상품 품질에 대한 고객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꾸준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과 사회 공헌 활동이 높은 지지를 끌어낸 것으로 평가된다. LG전자 ESG를 총괄하는 CSR(기업의 사회...

  • 인수·합병 시장의 테마로 부상하는 ESG

    인수·합병 시장의 테마로 부상하는 ESG

    [한경ESG] 이슈 브리핑 세계적인 사모펀드 칼라일은 이른바 ‘멜라민 분유 스캔들’로 소비자 신뢰도가 실추된 중국 분유 회사 야시리(Yashili)의 지분 29.2%를 인수했다. 이후 원료를 100% 수입해 고품질 분유로 바꾸고, 국제품질표준(ISO9001)을 충족해 2013년 초기 투자 대비 2.3배인 3억8800만 달러에 매각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이용한 수익 창출 M&A...

  • “ESG 투자, 배제 전략이 전부라는 선입견 버려야죠”

    “ESG 투자, 배제 전략이 전부라는 선입견 버려야죠”

    [한경ESG] 마켓 리더 -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대표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대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도사'라 불린다. 한국투자신탁에서부터 주식 운용을 시작한 그는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장(CIO)을 맡아 대체투자를 도입했고, 하이자산운용 대표로 있을 때는 업계 최초로 사회책임투자(SRI) 리서치팀을 만들고 ESG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내놓았다. 그 후 지금까지 사회책임투자와 ESG 투자...

  • CJ셀렉타 "아마존 밀림 복원, 현지 콩 사용 줄여나갈 것"

    CJ셀렉타 "아마존 밀림 복원, 현지 콩 사용 줄여나갈 것"

    CJ제일제당의 계열사로 농축콩단백질을 만드는 CJ셀렉타가 남미 아마존 인근 지역에서 구매하는 콩의 양을 최소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지역의 삼림 훼손을 막겠다는 취지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CJ셀렉타는 지난 4월부터 아마존산 콩 구매량을 줄이고 있다. 2025년까지 콩 약 40만t을 아마존 이외 지역에서 사들일 계획이다. 이는 CJ제일제당이 식품과 바이오 사업을 위해 연간 구매하는 콩 170...

  • [ESG 브랜드 랭킹] LG전자, 사회·지배구조 이어 '환경 우등생' 넘본다

    [ESG 브랜드 랭킹] LG전자, 사회·지배구조 이어 '환경 우등생' 넘본다

    [한경ESG] 100대 기업 ESG 브랜드 조사 LG전자는 이번 100대 기업 ESG 브랜드 조사에서 당당히 종합 1위에 올랐다. LG전자가 진행해 온 그동안의 ESG 활동을 소비자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데다 그 성과 또한 높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 LG전자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배구조 개선 활동으로 사회(S)와 지배구조(G) 부문에서 1위를 거머쥔 데 이어 환경(E) 부문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탄소중립과 청정개발체제(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