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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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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텍,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오픈...1000여 개 콘텐츠 보급

    코리아텍,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오픈...1000여 개 콘텐츠 보급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총장 이성기) 온라인평생교육원은 기술·공학 분야 평생직업능력개발 플랫폼인 스텝(STEP)을 공식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텝은 4차 산업혁명 직업훈련 활성화,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 기업의 우수인재 확보 및 근로자 훈련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새로운 훈련기법 확산 등 직업훈련시장의 양적·질적 성장 실현을 위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술·공학 분야의 무료 ...

  • 천안시, 565억원 투입해 964개 학교급식 지원...11만6000명 혜택

    천안시, 565억원 투입해 964개 학교급식 지원...11만6000명 혜택

    충남 천안시는 946개 학교(11만5891명)의 내년 학교급식 사업비로 565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최근 2020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성장기 학생의 심신발달과 교육복지 실현, 지역우수 식재료 및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 확대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천안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수탁기관 재지정 △유·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지원 △어린이집 및 유·초&mi...

  • 상명대 국중진 교수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상명대 국중진 교수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상명대(총장 백웅기)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전자산업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정보보안공학과 국중진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국 교수는 대‧중‧소기업 개발자 대상 사물인터넷(IoT) 기술교육을 통한 인력양성, 산학연 연계를 위한 NCS개발, 애로기술 컨설팅 지원, 스마트홈 신사업 기획 등 전자‧IT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

  • 백석대 최영민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백석대 최영민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충남 천안의 백석대(총장 장종현)는 서울에서 열린 ‘2019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학부 최명민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최 교수는 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회장, 중앙정신건강복지지원단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복지정책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대한민국 사회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 편견, 낙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 충남 경제단체 “혁신도시 지정, 서해선 직결”...6대 현안 지원 건의

    충남 경제단체 “혁신도시 지정, 서해선 직결”...6대 현안 지원 건의

    충남지역 경제단체 대표들이 충남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6대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양승조 충남지사, 한형기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등 50여 명의 지역 단체장과 경제인들은 10일 충남 서산에서 열린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서해선 복선전철-신안산선 직결,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석문산단-대산항 인입철도 건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

  • 충남교육청, 전자결제카드 시스템 도입...특수교육 학생 치료 지원

    충남교육청, 전자결제카드 시스템 도입...특수교육 학생 치료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본부장 조두식)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치료지원을 위한 전자결제카드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협약하고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치료지원 기관에서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지만 학부모가 영수증을 직접 학교에 제출해야 하고 학교는 내역을 확인한 후 치료기관에 송금하는 등 절차가 복잡했다. 이번 협약...

  • 당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426억원 투입...원도심 활성화 탄력

    당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426억원 투입...원도심 활성화 탄력

    충남 당진시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당진2동(채운동)에 426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4년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운동 일원(14만1100㎡)은 신도시 개발 영향으로 상권이 쇠퇴하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국비 100억원 등 167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학생활동 커뮤니티 거점 조성, 학교 앞 안심광장 조성, 노후주거지...

  • 아산시, 2020년 국비 1조3290억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아산시, 2020년 국비 1조3290억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충남 아산시는 내년 국비 예산 1조3290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125건의 국비 사업 중 73건이 반영됐는데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결정되는 공모사업(7건)과 지방이양사업(37건), 국고 보조금 사업(8건) 등 52건을 합하면 내년 확보 가능한 국비는 더욱 늘어난다. 시는 올 초부터 정부예산안 편성에 앞서 전략 목표를 설정하고 신규 사업 발굴해 국비 확보에 대비했다.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 방문,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 등 정부와...

  • 천안시, 청년일자리 창출 170억원 투입...350명 취업 지원

    천안시, 청년일자리 창출 170억원 투입...350명 취업 지원

    충남 천안시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170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정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공모해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도비 110억원을 확보했다. 일본 수출규제 대응 경쟁력 강화 기업 청년채용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기업 청년채용 지원, 우수 콘텐츠 기업 창의 인재 청년일자리 플러스 사업 등이다.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한명에게 2년간 매월 200만원(기업 자부담 10% 이상)의 인건...

  • 충남도, 장항산단에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충남도, 장항산단에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충청남도는 서천 장항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해양바이오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고 7일 발표했다. 도는 서천 장항산단 일대에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해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로 했다. 도는 장항산단 산업시설용지 148만5258㎡ 중 18만8081㎡를 해양바이오 집중 유치 지역으로 설정했다. 2020년부터 해양바이오 관련 기관·협회를 통해 전방위 유치활동에 나선다. 유치 업종은 해양바이오를 비롯한 생명과학기술, 청정첨단지...

  • 충남도,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한 혁신기술 공유

    충남도,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한 혁신기술 공유

    충청남도는 7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기술 구매상담회를 열었다. 도는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물산(건설), 삼성물산(패션),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해소 협약’을 했다. 행사에서는 대·중소기업 혁신기술 구매상담회, 중소기업 우수제품전시회, 동반성장 대토론회, 동반성장 프로그램 설명회, 컨설팅이 진행됐다. 삼성, LG, SK, 롯데, 포...

  • 충남 대표 수산물 '꽃게' 선정...캐릭터 개발 착수

    충남 대표 수산물 '꽃게' 선정...캐릭터 개발 착수

    충청남도는 최근 도어선정위원회를 열어 충남의 수산물로 꽃게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꽃게(합산점수 70.8점)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하(64.2점), 바지락(63.4점), 김(60.3점) 등이 뒤를 이었다. 대하와 김은 생산지역이 좁고 바지락은 전국에서 생산되는 보편적인 품종이라는 점에서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꽃게는 서해안 6개 시·군 자문회의에서 가장...

  •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해밀 숲 조성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해밀 숲 조성

    충북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해밀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해밀 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을 줄이기 위해 인공 구조물 벽에 덩굴성 식물을 심거나 교통섬에 그늘나무를 심는 사업이다. 시는 주성사거리 방음벽 두 곳에 덩굴식물 1180본과 초화류 3775본을 식재해 폭염, 도시열섬, 미세먼지 등에 대처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도심 속 숲 조성은 부지 여...

  • 상명대,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금·은·동상 수상

    상명대,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금·은·동상 수상

    상명대(총장 백웅기)는 휴먼지능로봇공학과 학생들이 제21회 한국지능형로봇경진대회에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1,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북 포항 만인당에서 열린 대회에서 퍼포먼스로봇 부문에 참가해 금상(처피), 은상(스마트보이즈), 동상(성민이와 아이들)을 받았다. 이 대학은 2017년 열린 20회 대회에도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참가팀 전원이...

  • 충남도 "국내 첫 테마형 한국어촌민속마을 조성"

    충남도 "국내 첫 테마형 한국어촌민속마을 조성"

    전통 어촌 가옥과 테마공원, 체험관광 시설 등을 갖춘 한국어촌민속마을이 충남 보령과 태안에 조성된다. 충청남도는 어민 고령화 등으로 사라져가는 전통 어촌마을의 경관과 문화를 보존하고, 어촌관광 여건 마련을 위해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한 한국어촌민속마을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타당성 연구용역을 거쳐 어촌민속마을을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신청하고 지난해 12월 보령 효자도와 태안 가경주 마을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보령시 오...

  • 충남TP, 천안 월봉중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강의

    충남TP, 천안 월봉중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강의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종언·충남TP)는 2일 종합지원관에서 천안 월봉중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양수 언론학 박사는 ‘기술기업 지원기관으로서의 테크노파크의 역할과 지원 효과’, 윤경원 전문위원은 ‘기업 성공요인으로서의 기업 브랜드와 네이밍’을 주제로 강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출연기관인 테크노파크는 전국에 19곳이 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

  • 증평 형석고, 벼화분 재배 콘테스트 개인·단체 대상 수상

    증평 형석고, 벼화분 재배 콘테스트 개인·단체 대상 수상

    충북 증평의 형석고(교장 권남운) 4-H회는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에서 열린 ‘제12회 벼화분 재배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일반부 개인부문과 단체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학교 4-H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일반부 단체부문 대상을 받으며 2연패를 달성했다. 개인부문은 김영아 양이 최우수상, 김현중 군이 전북쌀연구회장상, 김주성 군이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중영 지도교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

  • 아산시, 전국 첫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시스템

    충남 아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0일 발표했다. 하천 범람과 가뭄을 막기 위해 설치된 하천 수문을 여닫기 위해서는 관리직원이 현장에 나가야만 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직원이 현장에 가지 않아도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고 수문 개폐가 가능하도록 원격제어 센서를 설치하기로 했다.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긴급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폐쇄회로TV(CCTV)도 곳곳에 설치...

  • 철강도시로 변모한 당진·첨단산업 클러스터된 천안…

    철강도시로 변모한 당진·첨단산업 클러스터된 천안…

    전국의 주요 산업도시를 보면 공통점이 있다. 기업이 몰리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경제가 활기를 띤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2015년 이후 매년 700개 넘는 기업이 충남으로 유입되고 있다. 당진·천안 등 충남 서북부 도시가 대표적이다. 이들 지역은 자동차·IT(디스플레이·반도체)·철강 분야의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자리잡고 있다. 충남 전체 사업장의 52.9%, 100인 이상 사업장(722개소)의 71....

  • 호서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호서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충남 아산의 호서대(총장 이철성)는 과학기술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호서대는 벤처와 AI를 양축으로 대학 전체를 AI 융합체제로 탈바꿈하기로 했다. 컴퓨팅적 사고와 AI 활용능력을 기르기 위해 모든 학생이 AI와 SW 관련 과목을 이수하도록 학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AI 전공 및 융합교육 과정 운영을 위해 AI 융합대학과 AI 융합교육원을 신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