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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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경자년 우체국연하카드 발행

    2020 경자년 우체국연하카드 발행

    우정사업본부는 4일 2020년 경자년을 앞두고 새해 우체국연하카드와 연하엽서 판매를 시작했다. 경자년이 '흰쥐'이 알려져 있어서 새해 연하카드와 엽서에는 다양한 흰 쥐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2020 경자년 연하카드와 엽서를 살펴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판교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판교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제3회 판교 자율주행 모터쇼’가 경기도 주최로 3일 성남시 판교에서 열렸다. 승객들이 11인승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을 시승하고 있다. 제로셔틀은 규제 제로, 비용 제로, 탄소 제로, 사고 제로의 네 가지 의미를 담았다. 신경훈 기자 khshiin@hankyung.com

  • 조각가 정미숙 작품전 '두번째 태양'

    조각가 정미숙 작품전 '두번째 태양'

    조각가 정미숙의 개인전 '두번째 태양(The second sun)'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소망과 열망, 꿈 등을 다양한 조형적 요소를 조합해 표현한 입체와 고부조 작품 13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다양한 재료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점토로 작업한 후 섬유강화플라스틱을 입힌 작품부터 동으로 주물을 뜬 뒤 나무와 결합하거나 우레탄 도장을 더한 작품까지 다채로...

  • 로얄살루트를 미술작품으로 표현한다면

    로얄살루트를 미술작품으로 표현한다면

    위스키를 주제로 한 이색 미술 작품전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가 5일 서울에서 개막한다.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출신 작가 크리스트자나 S 윌리엄스가 위스키 로얄살루트의 브랜드 콘셉트를 미술 작품으로 표현한 작품 21 점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 플래닛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전면적으로 브랜드 개편한 로얄살루트의 요청으로 기획된 것으로 18일 까...

  • 한국 판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버스터 개막

    한국 판 블랙프라이데이, 블랙버스터 개막

    홈플러스는 11월1일부터 4주간 대규모 할인 행사인 '블랙버스터'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신선식품, 생활용품, 패션, 가전제품 등 전 품목에 대해 파격 할인을 벌이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다. 모델들이 31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블랙버스터 대표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사진이 있는 아침] 존 라이트 '당신 찾는 전화예요'

    [사진이 있는 아침] 존 라이트 '당신 찾는 전화예요'

    침대 위의 여인이 전화기를 들고 있다. 여인의 손은 창가의 남성에게 향해 있다. 푸른 벽, 우아한 조명으로 장식된 방에서 말끔한 정장을 입고 초조한 듯 창밖을 엿보고 있는 남성과 속옷 차림의 여인이 심상찮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영국 사진가 존 라이트의 ‘당신 전화예요’라는 작품이다. 사진 속 인물들의 자세와 제목 때문에 보는 사람은 묘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동하게 된다. 모든 것을 다 갖춘 것처럼 보이는 사...

  • 벼베기 체험하는 어린이들

    벼베기 체험하는 어린이들

    맑은 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양천구 신트리공원에 조성된 논에서 한 어린이가 벼를 탈곡하고 있다. 양천구는 구내 공원 네 곳에 있는 벼농사 체험학습장에서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전통 벼베기 체험행사’를 열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양천구, 도심 속 벼베기 체험 행사

    양천구, 도심 속 벼베기 체험 행사

    양천구는 30일 서울 영천구 신트리공원, 양천도시농업공원, 연의생태공원, 안양천 행태공원 등 4개 공원 안의 벼농사 체험학습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하는 '도심 속 벼 베기 체험행사'를 열었다. 어린이들이 신트리공원에 조성된 논에서 벤 벼로 탈곡을 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육군, 한경에 '지상군 페스티벌' 감사패 전달

    육군, 한경에 '지상군 페스티벌' 감사패 전달

    허강수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행사기획단장(소장·오른쪽)은 2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접견실에서 김기웅 한경 사장(왼쪽)에게 육군참모총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경은 이달 초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내 최대 군 문화 축제 ‘2019 지상군 페스티벌’의 홍보, 기획 등을 지원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 포르투갈·브라질학회는 외교부와 공동으로 31일~11월 1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새로운 국제질서와 한국·브라질 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경제통상, 정치외교, 사회교육문화 등 7개 세션에서 국내외 외교통상 전문가, 브라질 및 중남미 지역학자, 포르투갈어학자들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클렐리...

  •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기자회견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기자회견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남북협력을 통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족하해협력범국민협의회, 6.15 남측위원회 등 97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정부는 올해 한반도 평화경제구상, DMZ국제평화지대구상 등을 연이어 발표했지만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조차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며 “DMZ의...

  • 한경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賞'

    한경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賞'

    한국경제신문의 ‘기업하기 참 힘든 나라’ 시리즈가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신문기획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차병석 편집국장, 고재연 기자, 도병욱 기자, 장창민 기자, 이건호 산업부장.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사진이 있는 아침] 김녕만 '기억의 시작'

    [사진이 있는 아침] 김녕만 '기억의 시작'

    시골 아낙이 길을 걷고 있다. 작은 보따리를 이고, 한 손에는 토종닭 한 마리를 들었다.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가 보다. 여인의 어깨 너머, 택시 한 대가 먼지를 일으키며 비포장 길을 달리고 있다. 둥근 산과 부드럽게 굽어진 길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 장면은, 사진가 김녕만의 ‘기억의 시작’전의 한 작품으로 김씨가 1976년 전북 고창에서 담은 것이다. 1970년대 20대 청년이던 작가는 농촌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

  • 한강공원서 '원자력 페스티벌'

    한강공원서 '원자력 페스티벌'

    녹색원자력학생연대는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원자력 페스티벌’을 열어 시민들에게 원자력의 안전성과 필요성을 알리는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북극곰 탈을 쓴 행사 보조요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주말 세텍에서 골프용품 최대 70% 싸게 사세요"

    "주말 세텍에서 골프용품 최대 70% 싸게 사세요"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인근 SETEC에서 18일 열린 한경골프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신제품 퍼팅 연습기를 사용해 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유명 브랜드 골프클럽을 최대 70%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등 초특가 할인행사가 일요일인 20일까지 이어진다. 캠핑카, 텐트 등 레저용품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사진이 있는 아침] 푸른 꿈 속의 여인

    [사진이 있는 아침] 푸른 꿈 속의 여인

    한 여인이 눈을 감고 있다. 푸른 얼굴은 밝게 빛나는 머리카락과 나비와 꽃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런데 피사체의 색이 다르다. 마치 꿈속의 한 장면처럼 오묘하다. 이 사진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 고상우의 ‘인 블러썸(In Blossom)’이란 작품으로, 피사체에 칠을 하거나 갖가지 오브제로 장식을 한 뒤 네거티브 필름에 담은 것이다. 네거티브에 빛을 통과시켜야 현실의 색이 나타나는데, 작가는 네거티브 상태 그대...

  • 제1기 한경금융NCS 서포터즈 출범…NCS 알리기 활동 시작~

    제1기 한경금융NCS 서포터즈 출범…NCS 알리기 활동 시작~

    제1기 한경금융NCS 서포터즈 발대식이 지난 7일 한국경제신문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렸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 서포터즈들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통해 한경금융NCS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일을 하게 된다. 13개 조로 편성된 서포터즈는 8주간 활약한 뒤 수료증을 받고 실적 평가에 따라 최우수 활동상과 상품 등을 받는다. 서포터즈들이 한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

  • 대학로 '차 없는 거리'…핼러윈 파티 퍼레이드

    대학로 '차 없는 거리'…핼러윈 파티 퍼레이드

    서울 대학로에서 13일 열린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연팀이 ‘해피 핼러윈 파티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대학로 내 5개 구간별로 거리 놀이터, 도심걷기 행사, 8090 추억의 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사진이 있는 아침] 예술이 된 한글

    [사진이 있는 아침] 예술이 된 한글

    한 여성이 ‘빛’이라고 쓰인 글자들을 사진 찍고 있다. ‘빛’은 오른쪽으로 가면서 조금씩 모양이 바뀌어 간다.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의 한 장면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인 이 행사에는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을 주제로 전 세계 22개국 127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타이포그래피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자는 모양에 따라 본래 뜻이 더...

  • 예술이 된 문자…국제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개막

    예술이 된 문자…국제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개막

    '2019 타이포잔치 : 제6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가 4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사)에서 개막했다. 11월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22개국 127개팀이 참가해 타이포그래피의 핵심 원리인 '분해와 조립'을 바탕으로 글자와 사물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193개 작품을 6개 섹션에서 선보인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했고 한국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