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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구 기자

전체 기간
  • [팩트알고] 1년 지나 "반품" 집어던져…'갑질' 약자의 일상

    [팩트알고] 1년 지나 "반품" 집어던져…'갑질' 약자의 일상

    [편집자 주] 서울 강북구 소재 한 아파트의 경비원 최모씨가 2020년 5월 10일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최씨는 유서를 통해 "억울하다"고 호소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 2020년 5월 11일 올린 국민청원('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에는 5월 28일 현재 43만여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입주민을 불러 조사했지만,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고 합니다. 이...

  • [팩트알고] 경비원 갑질에 화난 당신…'콜센터 여직원'에겐 친절했나요?

    [팩트알고] 경비원 갑질에 화난 당신…'콜센터 여직원'에겐 친절했나요?

    [편집자 주] 서울 강북구 소재 한 아파트의 경비원 최모씨가 2020년 5월 10일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최씨는 유서를 통해 "억울하다"고 호소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 2020년 5월 11일 올린 국민청원('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에는 5월 28일 현재 43만여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입주민을 불러 조사했지만,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고 합니다. 이...

  • 쿠팡, 부천물류센터 관련 3062명 코로나19 전수조사

    쿠팡, 부천물류센터 관련 3062명 코로나19 전수조사

    쿠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부천물류센터 근무 직원을 전수조사한다. 지난 24~25일 이 물류센터에서 직원 3명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대상은 부천물류센터 상시 근무자 1023명과 이달 12~25일 사이 퇴직자, 일용직, 납품업체 직원 등 확인 가능한 전원이다. 쿠팡은 우선 이들 3062명에게 코로나19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추가 대상 인원은 아직 조사 중이다. 쿠팡 부천물류센...

  • [속보] 유엔사, GP 총격사건 "남북 모두 정전협정 위반"

    [속보] 유엔사, GP 총격사건 "남북 모두 정전협정 위반"

    유엔군사령부가 지난 3일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 총격 사건에 대해 "남북한 양측이 모두 정전 협정을 어겼다"는 결론을 냈다. 유엔사는 26일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엔사는 양측의 총기 발사가 모두 정전협정에 위배된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이 3일 오전 7시 41분 남측 유엔사 250번 초소를 향해 14.5mm 소형 화기 4발을 발사한 것과, 한국군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32분 뒤 실시한 사격과 경고방송 2회...

  • 4급 이상 공무원, 앞으로 직무관련 주식 못 산다

    4급 이상 공무원, 앞으로 직무관련 주식 못 산다

    4급 이상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 있는 주식을 살 수 없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26일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4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 직무와 관련 있는 주식을 새롭게 취득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재산등록 의무자(4급 이상)라면, 기업 내부 정보를 획득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는 부서에서 일하는 경우 모두 적용된다. 이전까지는 보유 주식이 3000만원 초과인 경우 매각하거...

  • [속보] 쿠팡 부천 물류센터 관련 10살 여아 등 2명 추가 확진

    [속보] 쿠팡 부천 물류센터 관련 10살 여아 등 2명 추가 확진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이태원 클럽발 'n차 전파' 서울 15명 더…5·6차 감염 잇따라 [종합]

    이태원 클럽발 'n차 전파' 서울 15명 더…5·6차 감염 잇따라 [종합]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5·6차까지 이어지면서 직접 방문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감염되고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중랑구와 성동구 등에서 인천 학원강사의 5·6차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15명 중 8명은 6차 감염자이고, 모두 성동구 주민이다. 지난 24~25...

  • 서울서 '어린이 괴질' 의심 2건 신고…코로나 검사 음성 [종합]

    서울서 '어린이 괴질' 의심 2건 신고…코로나 검사 음성 [종합]

    '어린이 괴질'이란 별칭을 가진 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 의심 사례가 2건 발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으로 이 증후군 의심 사례가 2건 신고됐다고 밝혔다. 신고된 2건은 각각 10세 미만 1명, 10대 1명이다. 모두 서울 지역 의료기관에서 신고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건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지는 않았다. 이 증후군은 ...

  • 부산 초중고 14만명 일제히 학교로…시차등교·온라인 병행

    부산 초중고 14만명 일제히 학교로…시차등교·온라인 병행

    부산 내 초·중·고등학교가 내일부터 일제히 등교 수업을 시작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등 총 14만3000여명이 27일부터 등교 수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일제히 등교하는 만큼 대책도 여럿 마련됐다. 각급 학교는 부산시교육청이 마련한 지침에 따라 학년별, 학급별, 요일별로 등교수업과 온라인수업을 병행한다. 세...

  • [속보]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첫 '7차 감염' 발생

    [속보]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첫 '7차 감염' 발생

    'n차 감염'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차 감염자가 처음 나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 부본부장은 "7차 전파는 인천 학원강사로부터 시작해 학원을 거쳐 노래방, 음식점, 또 다른 음식점 2곳, 이후 확진자의 가족까지 전파가 이어진 사례"라며 "1명의 환자가 상당히 많은 전파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