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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금융부동산부 한민수 기자입니다. 헬스케어와 금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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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니아 "비에날씬S, 국내 창고형 할인점 입점"

    바이오니아 "비에날씬S, 국내 창고형 할인점 입점"

    바이오니아는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글로벌 최대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과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비에날씬S'의 판매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매장은 국내에 16개가 있다. 이 중 양재점 광명점 세종점 등 5곳의 매출은 세계 10위권에 든다는 설명이다. 비에날씬S는 전국 16개 매장 모두에 입점했다.  비에날씬S는 에이스바이옴이 기획한 신상품이다. 기존 비에날씬 제품군과 달리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또 한통에 50일분이 담겨있어 기존 30일분보다 대용량이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신제품도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상온보관이 가능한 장점을 바탕으로 수출 등 판로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이스바이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유산균을 주원료로 한 비에날씬 제품군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 상반기 매출은 38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0억원보다 139% 증가했다. 높은 재구매율과 신규 수요로 지속 성장을 예상 중이다. 한민수 기자

  • 대웅제약, 세 분기 연속 영업이익 200억원 돌파

    대웅제약, 세 분기 연속 영업이익 200억원 돌파

    대웅제약이 3개 분기 연속으로 영업이익 200억원을 돌파했다.  대웅제약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90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27억원과 120억원으로 네 배 가까이 늘었다. 올 들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83억원에서 올해 634억원으로 7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3개 분기 연속으로 2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해, 2021년 900억원에 근접한 실적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3분기에는 2000억원에 육박하는 전문의약품(ETC) 매출을 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는 200억원대 매출을 거뒀다. ETC 매출은 1967억원이었다. 다이아벡스 크레젯 루피어를 포함해 수익성 높은 대웅제약 자체 품목이 성장하면서 높은 영업이익이 실현됐다는 설명이다.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나보타 매출은 전년 동기 113억원에서 올해 209억원으로 뛰었다. OTC 매출은 전년 동기 291억원에서 3.3% 늘어난 300억원을 기록했다.대웅제약은 내년 신약 출시를 필두로 성장 동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국내에서 펙수프라잔, 유럽에서 나보타를 출시할 계획이다. 펙수프라잔은 세계에 1조1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됐다. 나보타는 연내 중국에도 판매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한민수 기자

  • 아이센스, 3분기 영업이익 95억원…전년비 7%↑

    아이센스, 3분기 영업이익 95억원…전년비 7%↑

    아이센스는 올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59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7% 늘었고, 순이익은 12% 증가한 70억원이었다.  이는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인 매출 587억원과 영업이익 76억원을 웃도는 수치란 설명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매출이 30% 이상 성장하는 등 해외 매출의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미국 월마트의 혈당측정기 주문량 증가와 일본 니프로로의 혈당제품 공급 증가 등이 크게 기여했다.또 현장진단(POCT) 부문에서 당화혈색소 제품이 신규 고객사 계약으로 인해 3분기에 첫 매출을 발생시켰다. 당화혈색소 제품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아이센스 관계자는 "현재 회사의 매출은 연초 계획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3분기 연속혈당측정기의 연구자용 해외 임상비 반영에도 매출 성장에 영업이익도 증가할 수 있었다고 했다. 4분기에도 연구자용 해외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년 연속혈당측정기의 본임상을 계획하고 있다. 아이센스는 송도에 1공장 혈당시설을 증축하고, 제2공장을 추가 매입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민수 기자

  • 멕아이씨에스 "사우디에 부분조립생산 방식 인공호흡기 공급"

    멕아이씨에스 "사우디에 부분조립생산 방식 인공호흡기 공급"

    멕아이씨에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 벤처스 프레임웍스(GVF)와 사우디 현지에서 부분조립생산(SKD)하는 방식으로 인공호흡기(MV2000 EVO5)를 수출하는 계약(PLA)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멕아이씨에스는 계약 후 선제적으로 100대를 완제품으로 수출한다. 10년 간 매년 최소 500대에서 최대 2000대까지 SKD 방식으로 인공호흡기를 공급하게 된다.GVF는 PNU(Princess Nourah Bint Abdulrahman University)와 함께 사우디 보건부와 제품 공급과 관련된 계약을 맺게 된다는 설명이다. 멕아이씨에스는 10년 간 5500만달러(약 660억원)에서 1억5000만달러(약 18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석유 산업의 의존도를 낮추고 민간부문의 성장을 도모하는 '사우디 비전2030 국가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인공호흡기는 이 프로젝트의 전략물자로 선정됐다는 것이다. 인공호흡기는 기술 유출 또는 품질관리 문제로 글로벌 기업들은 SKD 사업을 꺼린다고 했다. 멕아이씨에스는 디지털화된 형태의 인공호흡장치로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 기술은 본사에서 제공하고, 나머지 부품은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어 이번 계약이 성립됐다는 설명이다.이형영 멕아이씨에스 상무는 "이번 계약이 SKD 사업의 성공 사례로 자리잡아 지속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사우디와 같은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민수 기자

  • 식약처, 제일약품 제조 44개 품목 허가취소 절차 착수

    식약처, 제일약품 제조 44개 품목 허가취소 절차 착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일약품이 제조한 '텔미듀오정40/5밀리그램' 등 3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하고, 품목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제일약품에서 3개 품목과 동일하게 위탁제조하는 14개사 41개 품목도 품목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했다. 이들 품목은 동일한 허가 신청자료를 제출해 허가받았다. '의약품 GMP 특별 기획점검단'은 제일약품을 점검한 결과, 제일약품이 3개 품목의 허가를 위해 제출한 자료 중 잔류용매 시험 자료가 허위로 작성됐음을 확인했다. 잔류용매 시험은 의약품의 제조공정 중 사용된 용매에 대해 기준을 설정하고 기준치 이하로 관리하기 위한 품질 관련 시험이다. 약사법에 따라 식약처는 관련 품목의 허가취소 처분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올 4월부터 의약품 GMP 특별 기획점검단을 운영해 의약품 제조소에 대한 불시 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한민수 기자

  • 클리노믹스, 병원정보시스템 연동형 액체생검 시스템 개발

    클리노믹스, 병원정보시스템 연동형 액체생검 시스템 개발

    클리노믹스는 범부처 국책과제인 '연계형 IP R&D 전략수립'에 선정돼 실시간 액체생검 암진단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클리노믹스의 액체생검 기기를 병원정보시스템(HIS)에 연동하는 방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 3개 기관이 후원하고 서울아산병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클리노믹스가 비소세포폐암 유전자 변이를 환자의 혈액으로부터 분리된 플라즈마에서 검출 가능한 장치를 개발하고, 임상에 적용할 예정이다. 클리노믹스는 병원정보시스템 연계화 작업을 통해 효과적인 '액체생검 진단 통합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민수 기자

  • 코이뮨, 美 3대 암센터와 동종 CAR-CIK 개발 협약

    코이뮨, 美 3대 암센터와 동종 CAR-CIK 개발 협약

    코이뮨은 메모리얼 슬로안 케터링(MSK) 암센터와 코이뮨의 동종 'CAR-CIK' 기술을 이용한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이뮨은 에스씨엠생명과학과 제넥신의 미국 관계사다.  현재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는 뛰어난 치료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체 암의 5%에 불과한 혈액암을 대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코이뮨과 MSK 암센터는 동종 CAR-CIK 치료제를 활용해 고형암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한다. 코이뮨의 기술력과 MSK 암센터가 보유한 연구력이 결합되면 고형암 면역항암치료제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SK 암센터는 MD앤더슨 암센터, 존스홉킨스 의대병원 암센터와 함께 미국의 3대 암센터로 꼽힌다. 매년 수만개의 종양 검체를 분석해 진단 및 질병의 단계를 파악하고,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코이뮨은 차세대 동종 CAR-CIK 기반 백혈병 치료제 및 수지상세포 항암 백신을 개발 중이다. 글로벌 수준(cGMP)의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코이뮨은 지난해 11월 4500만달러(약 5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이용한 CAR-CIK 면역항암제는 CAR-T의 단점인 비싼 가격과 부작용 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을 이용하고 바이러스를 사용하지 않아 치료 기간 및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코이뮨은 2023년 나스닥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리즈B 투자와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찰스 니콜렛 코이뮨 최고경영자(CEO)는 "작년 코이뮨은 CAR-CIK 플랫폼 기술 개발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뤄냈다"며 "세계 최고 수준

  • 메디포스트, 차세대 주사형 무릎골관절염 치료제 국내 2상 승인

    메디포스트, 차세대 주사형 무릎골관절염 치료제 국내 2상 승인

    메디포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차세대 주사형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SMUP-IA-01'의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SMUP-IA-01의 주성분인 스멉셀(SMUP Cell)은 메디포스트의 차세대 줄기세포 플랫폼으로 생산된 고효능의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다. SMUP-IA-01은 효능이 뛰어나고, 배양기(바이오리액터)를 통해 대량 생산할 수 있어 생산 시간 및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 냉동...

  • 제넨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임상 2·3상 승인

    제넨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임상 2·3상 승인

    제넨셀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ES16001'의 임상 2·3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임상이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제넨셀은 한국과 유럽 3개국, 인도 등 5개 국가에서 이번 임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1100여명을 대상으로 ES16001의 용량 및 유효성 등을 검증하게 된다. 초기 감염 환자의 중증 진행을 막아 입원율과 사망률을 낮추고, 경증 상태에서 완치에 이르도록 하는 데...

  • 일양약품 놀텍, 3분기 누적 처방액 273억원…지속 증가

    일양약품 놀텍, 3분기 누적 처방액 273억원…지속 증가

    일양약품의 항궤양제 신약 '놀텍'(성분명 일라프라졸)의 성장이 고무적이다. 27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놀텍의 누적 처방액은 273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처방액은 180억원이었다. 놀텍은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의 치료 용도로 허가받고, 역류성식도염과 헬리코박터 제균을 적응증을 추가하면서 매출 증가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놀텍은 2019년 유사한 적응증으로 처방되던 'H2' 수용체 길항제 ...

  • 엑소스템텍, 100억원 투자 유치…임상개발 박차

    엑소스템텍, 100억원 투자 유치…임상개발 박차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 바이오벤처 엑소스템텍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하나금융투자 등이 참여했다. 엑소스템텍은 투자금을 바탕으로 임상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엑소스템텍은 엑소좀을 기반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엑소좀은 세포 간 정보 전달 역할을 하는 30~150nm(나노미터) 크기의 세포 밖 소포체...

  • 일동제약,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3년 연속 '1위 그룹'

    일동제약,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3년 연속 '1위 그룹'

    일동제약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 협회가 주관하는 '2021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UN SDGBI)'와 관련해 국내 '1위 그룹'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UN SDGBI는 UN SDGs를 기반으로 하는 경영분석지수이자 지속지속가능경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지표의 하나란 설명이다. 사회 환경 경제 제도 등 4개 분야에서 기업들의 친환경 노력, 사회·경제적 노력 및 파급성, 지배구조 및 제도 개선 노력, ESG 금융 활동 여부 등을 반영해 산출한다.올해는 국내 1000개 기업을 포함한 세계 3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UN SDGBI 평가·분석을 진행했다. 국내의 경우 1위 그룹 6곳, 최우수 그룹 33곳, 상위 그룹 55곳, 일반 그룹 79곳 등 총 173개 기업이 선정됐다.UN SDGs 협회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2020년 ESG 경영 평가 A등급 획득,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가이드라인 'GRP' AA+ 등급 획득,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추진을 비롯한 친환경 기조 강화 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1위 그룹에 올랐다.일동제약 관계자는 "ESG 경영 기조를 확대·강화하고, UN SDGs 협회와 협력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민수 기자

  • 수젠텍, 코로나19·독감 신속진단키트 멕시코 허가 획득

    수젠텍, 코로나19·독감 신속진단키트 멕시코 허가 획득

    수젠텍은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코로나19와 A형 및 B형 인플루엔자(독감) 항원 복합 신속진단키트(SGTi-flex COVID-19 & Flu A/B Ag DUO)에 대한 제품 허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검체(콧물) 속 코로나19와 A형 및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항원의 존재를 검사하고 감염 여부를 진단한다. 멕시코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복합 신속진단키트는 수젠텍 제품이 최초란 설명이다. 회사의 복...

  • GC녹십자, 국내 최초 생산부문 통계 사례집 발간

    GC녹십자, 국내 최초 생산부문 통계 사례집 발간

    GC녹십자는 생산부문 통계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생산 현장의 통계 사례를 책으로 엮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품질 고도화(QBD)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생산과 품질관리(QM) 현장에서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데이터 품질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상황에 맞춰, GC녹십자는 현장에서 자주 접하지만 명확하지 않았던 QM 통계 사례들을 모아 표준적인 통계 분석 방법을 제시하는 사례집을 발간했다....

  • 휴젤, 미용·성형 학술심포지엄 '2021 H.E.L.F in Seoul' 성료

    휴젤, 미용·성형 학술심포지엄 '2021 H.E.L.F in Seoul' 성료

    휴젤은 국내 미용·성형 분야 전문의 및 관계자를 위한 학술포럼 '2021 H.E.L.F in Seoul(Hugel Expert Leader’s Forum)'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된 이번 학술포럼은 '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는 미의 욕구'를 주제로 진행됐다. 마스크 착용 등 환자들의 생활 환경 변화와 이에 따른 시술 흐름 및 시술법에 대한 국내 대...

  • 美 통증 전문지, 신흥 유전자치료제로 엔젠시스 소개

    美 통증 전문지, 신흥 유전자치료제로 엔젠시스 소개

    헬릭스미스는 미국 유명 통증치료 전문지 'PPM(Practical Pain Management)'이 엔젠시스(VM202)를 신흥 통증 치료제로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PPM은 통증 분야 병원, 의사, 제약기업, 마케팅 및 영업회사들이 구독하는 상업 잡지란 설명이다. PPM은 헬릭스미스가 올해 발표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 3상(3-1, 3-1b) 결과를 바탕으로 엔젠시스의 진통 효과, 장기간 약효와 함께 가바펜틴 ...

  • [종목 분석]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에서 신약 개발까지

    [종목 분석]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에서 신약 개발까지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2020년 다케다의 1차 의료(primary care) 아시아·태평양 지역 권리 인수에 따른 케미컬 사업 확대에 이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개발,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판매 등 다양한 사업에 진출해 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전 품목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20년 매출 1조8491억 원, 영업이익 7121억 원을 기록했다. ...

  • 지아이바이옴, 경희대병원·지아이비타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

    지아이바이옴, 경희대병원·지아이비타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

    지아이바이옴은 경희대병원, 지아이비타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만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지아이바이옴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한다. 마이크로바이옴과 생활기록(라이프로그)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한 파마바이오틱스 연구를 담당할 계획이다. 경희대병원은 만성질환자의 관찰(모니터링)...

  • [기업 대해부 • 애널 분석] NK세포치료제 선두주자 GC녹십자랩셀

    [기업 대해부 • 애널 분석] NK세포치료제 선두주자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랩셀은 2011년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사업 및 수탁검사검체사업 목적으로 설립돼 2016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요 캐시카우 사업인 검체검사서비스, 바이오물류사업 등을 바탕으로 동종 NK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2020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56억 원(+47.8% YoY), 64억 원(흑자 전환)을 시현했다. 2020년 기준 매출 비중은 검체검사 서비스 72%, 임상시험 사업 11%, 바이오 물류 8%로 구성됐...

  • 휴온스바이오파마, 獨 헤마토팜과 972억원 휴톡스 수출계약

    휴온스바이오파마, 獨 헤마토팜과 972억원 휴톡스 수출계약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독일 헤마토팜과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의 유럽 시장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현지 진출 시점부터 10년이다. 단계별기술료(마일스톤)를 포함해 총 972억원 규모다. 유럽연합(EU) 27개국에 영국과 스위스를 더한 유럽 29개국 진출을 목표로 한다. 유럽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약 1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휴온스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성공적인 유럽 진출을 위해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