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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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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 아현역 인접…모든 타입 복층설계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 아현역 인접…모든 타입 복층설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도시형생활주택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이 공급된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인접한 역세권이어서 광화문 등 도심에서 근무하는 1~2인 가구가 거주하기 좋다는 평가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0층, 70가구(전용면적 14~29㎡) 규모로 조성된다. 평면은 다섯 가지 타입으로 이뤄져 선택지가 다양하다. 모든 타입에 복층 설계를 도입한다. 층고가 높은 복층 구조는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 반월역 두산위브, 3기신도시 인근…GTX역 신설 논의

    반월역 두산위브, 3기신도시 인근…GTX역 신설 논의

    두산건설이 이달 경기 안산시에서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선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상록구 건건동은 3기 신도시 사업지와 가까울 뿐만 아니라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개발 기대감이 높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7개 동, 725가구(전용면적 59~79㎡)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에는 207가구가 공급된다. 대부분 가구를 채광과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 위주로 설계된다. 전용 59㎡B는 광폭테라스와 드레...

  • '비대면' 시대 속 주목받는 프롭테크…'2021 피칭&매칭데이' 개최

    '비대면' 시대 속 주목받는 프롭테크…'2021 피칭&매칭데이' 개최

    한국부동산원과 한국프롭테크포럼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그레이프라운지 강남점에서 개최한 ‘제3회 프롭테크 피칭&매칭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가상현실(VR) 서비스, 사이버 분양 등 프롭테크 산업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프롭테크 스타트업 지원 및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 여의도 시범 '오세훈표 재건축' 도입 검토

    여의도 시범 '오세훈표 재건축' 도입 검토

    입주한 지 50년이 넘는 여의도의 대표적 재건축 단지인 시범아파트가 서울시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대상이 되면 재건축 인허가 등을 단축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4일 시범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는 주민들의 요청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범, ‘오세훈표 재건축’ ...

  • “3기 신도시 옆동네 노려볼까”…교통 호재와 함께 집값 치솟아

    “3기 신도시 옆동네 노려볼까”…교통 호재와 함께 집값 치솟아

    지난 8월 3기 신도시 추가 계획이 발표된 이후 인접 지역의 집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도시 인프라뿐만 아니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일부 지역에는 연내 신규 단지 분양이 예정돼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계획을 발표한 이후 경기 안산시 상록...

  • 고분양가 관리지역도 5년간 1만가구 미분양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한 지역에서도 최근 5년 사이 1만 가구가 넘는 미분양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분양가 관리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이후 5년간 고분양가 관리지역 37곳에서 미분양 주택 총 1만1002가구 발생했다.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를 경우 분양자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미분양 주...

  • "진주 최다 청약 접수 기록"…더샵 진주피에르테, 평균 77.14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

    "진주 최다 청약 접수 기록"…더샵 진주피에르테, 평균 77.14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

    진주시 첫 ‘더샵’ 브랜드 아파트인 포스코건설의 ‘더샵 진주피에르테’(투시도)의 1순위 청약 접수에 진주시 내 역대 최다 청약자가 몰렸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지난 13일 1순위 청약을 접수했다. 이날 청약은 46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만6180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77.14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지난 2016년 ‘진주혁신도시중흥...

  • 성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 TOP3는 “래미안·자이·포레나”

    성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 TOP3는 “래미안·자이·포레나”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삼성물산의 '래미안', GS건설의 '자이', 한화건설의 '포레나'가 1~3위를 차지했다. 부동산R114는 메트릭스리서치가 지난달 15~29일 전국 2070명의 수요자를 대상으로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

  • 文정부 첫해 분양한 아파트, 분양가 대비 평균 10억 올랐다

    文정부 첫해 분양한 아파트, 분양가 대비 평균 10억 올랐다

    이번 정부가 출범한 2017년 분양한 아파트 가격이 4년여 만에 130%가량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공급은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3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2017년 분양된 서울 아파트 중 올해 9월 거래된 10곳을 분석한 결과 분양가 대비 평균 10억2000만원(128.3%) 상승한 가격에 실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대비 상승률이 가장 높은 단지는 DL이앤씨...

  • 서울 은평·광명·용인…1000가구 넘는 대단지 '청약 막차' 타라

    서울 은평·광명·용인…1000가구 넘는 대단지 '청약 막차' 타라

    올해 말까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대단지는 쾌적한 주거 환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능하면 청약으로 내집 마련을 하는 게 최선이라고 조언한다. 각종 규제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선호도 높은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단지 아파트 분양 인기 1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분기 수도권에서 분양을 앞둔 1000...

  • '지역주택 성지' 동작구…보라매자이 이달 입주

    '지역주택 성지' 동작구…보라매자이 이달 입주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아파트를 싼값에 주겠다고 조합원을 모은 뒤 기약 없이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횡령 등 각종 비리 사건도 적지 않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원수에게 추천하는 것”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하지만 모든 지역주택조합이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특히 서울 동작구에서는 준공까지 성공한 지역주택조합이 잇따르고 있다. 이달 말 또 다른 지역주택조합 단지...

  • 뜨거운 수도권 청약…'더샵 하남에디피스' 1순위 평균 26.8대 1

    뜨거운 수도권 청약…'더샵 하남에디피스' 1순위 평균 26.8대 1

    포스코건설이 경기 하남시에 선보인 ‘더샵 하남에디피스’(투시도)가 전 타입 1순위에서 마감됐다. 역세권 입지, 생활 인프라 구축 등에 힘입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분석이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6일 1순위 청약에서는 30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079건의 접수가 몰렸다. 평균 2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타입이 84.6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서울 ...

  • 가평 첫 '힐스테이트' 단지 8.99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가평 첫 '힐스테이트' 단지 8.99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현대건설이 경기 가평군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조감도)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 마감됐다. 가평 처음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데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6일 1순위 해당 및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 이 단지는 총 32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876건이 접수됐다. 평...

  • 현대엔지니어링 '모듈러 공법', 모듈러 방식으로 탄소 절감…공사기간 50%↓

    현대엔지니어링 '모듈러 공법', 모듈러 방식으로 탄소 절감…공사기간 50%↓

    현대엔지니어링이 ‘비용 절감’ ‘안전 관리’ ‘친환경 건설’이라는 명분을 모두 충족시키는 ‘모듈러 공법’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건설 현장에서 인건비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동시에 안전 문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모듈러 공법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듈러 공법은 공장에서 건물의 뼈대와 외장 마...

  • 더샵 진주피에르테, 장재공원 품은 '숲세권'…초·중·고 인접

    더샵 진주피에르테, 장재공원 품은 '숲세권'…초·중·고 인접

    포스코건설이 경남 진주에 처음으로 더샵 단지를 선보인다. 이달 공급하는 ‘더샵 진주피에르테’가 주인공이다.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돼 대형 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게 매력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총 798가구(전용면적 74~124㎡)로 조성된다. 장재공원을 품은 ‘숲세권’ 단지다. 교통과 교육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진산로(말티고개)가 있어 진주 구도심으...

  • 포항 아이파크, 인근에 남포항IC…철강산단 4단지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

    포항 아이파크, 인근에 남포항IC…철강산단 4단지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

    HDC현대산업개발이 경북 포항시 남구에서 ‘포항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지구는 인근 원동지구, 문덕지구와 함께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1144가구(전용면적 75~101㎡)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향 배치), 4룸 구조로 설계된다. 주방 폭이 넓고 팬트리도 마련된다....

  • 더위일 관악 파크뷰, 구로·신림·강남 교통망 연결…학생·직장인 배후수요 풍부

    더위일 관악 파크뷰, 구로·신림·강남 교통망 연결…학생·직장인 배후수요 풍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복층형 소형 오피스텔 ‘더위일 관악 파크뷰’가 공급된다. 관악구는 1인 가구 거주 규모가 16만 명으로 서울에서 1인 가구 최대 지역이다. 구로디지털밸리와 신림, 강남으로 이어지는 교통망이 발달해 학생과 직장인 배후수요가 많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4층, 120가구(전용면적 17~19㎡) 규모다. 모든 가구가 복층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이 좋다. 최고급 빌트인 가구와 넓은 팬트리 공간이 제공된다....

  • 한화건설 '포레나', 14개 단지 연속 완판…명품 브랜드로 거듭나

    한화건설 '포레나', 14개 단지 연속 완판…명품 브랜드로 거듭나

    한화건설의 주거 브랜드 ‘포레나’가 단기 완판하며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말 ‘포레나 수원원천’(조감도)의 모든 주택형에서 계약되면서 포레나는 2019년 8월 새로 도입된 이후 14개 단지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제공된 157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52 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7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 '방배동 최대' 5구역, 연내 분양 불투명해졌다

    '방배동 최대' 5구역, 연내 분양 불투명해졌다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조합이 최근 개발이익 비례율을 상향 조정하기로 하면서 일부 조합원이 반발하고 나섰다. 인근 방배6구역은 공사비 증액에 대한 잡음이 일면서 새로운 시공사 선정에 나서고 있다. 강남의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사업 막판에 삐걱거리면서 주택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방배5구역, ‘비례율 문제’ 막판 변수로 5일 업계에 따르면 방배5구역은 비례율을 종전 133%에서 244%로 상향했다. 사업성...

  • 안성·동두천·시흥…1000가구 넘는 민간임대 '관심 집중'

    전셋값 급등이 지속되자 임대아파트에 주목하는 실수요자가 늘고 있다. 연말까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아파트가 잇달아 공급된다.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가 여럿 조성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다. 금호건설은 지난달 30일 10년 민간임대아파트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공급을 시작했다. 경기 안성시 당왕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240가구(전용 59~84㎡) 규모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