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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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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준, '강경한' 강경화에 호소…"비자 발급 NO" vs "인권침해"

    유승준, '강경한' 강경화에 호소…"비자 발급 NO" vs "인권침해"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입국 허가를 청했다. 유승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적어도 저는 병역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해당 글에서 "20대 초반이었고 미국 영주권을 가진 재미교포 신분으로 활동했다. 조금 반항적이었던 청소년기를 이겨내고 이루었던 꿈이어서 그랬는지, 저는 당시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고 올바르게 살고자 했으며, 더 나아가 다음 세대들...

  • 조국 모친 '재산 9만원 뿐'…서울대생들 "전두환 '오마주'인가"

    조국 모친 '재산 9만원 뿐'…서울대생들 "전두환 '오마주'인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모친 박정숙 웅동학원 이사장이 전 재산이 9만원이라고 밝혀 화제다. 26일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박 이사장은 법원의 재산명시 명령에 따라 제출한 재산 목록에 ‘9만5,819원의 예금 채권(올해 4월 기준)’만을 기입했다. 법원 제출 재산목록에 따르면 현금, 보석류, 골동품도 없이 오로지 예금액이 전부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51단독 송유림 판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청에 따라 ...

  • 김수찬 무반주 라이브로 '울엄마' 열창…"무병장수 하옵소서"

    김수찬 무반주 라이브로 '울엄마' 열창…"무병장수 하옵소서"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부른 '울엄마'가 스타책방에 공개됐다. 김수찬은 최근 독서 취약 아동들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젝트 스타책방에 참여해 맛깔나는 솜씨로 동화책을 읽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타책방'은 스타들이 릴레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오디오클립으로 재생수와 구독자가 늘어갈수록 기부금액이 커지는 캠페인이다. 김수찬이 무반주 라이브로 부른 '울엄마'는 가수 진성의 곡이다. 김수찬이 어머니에 대해 애틋...

  • 김수찬 "20세에 출산한 엄마, 항상 긍정적"…스타책방 통해 재능기부도

    김수찬 "20세에 출산한 엄마, 항상 긍정적"…스타책방 통해 재능기부도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긍정적인 성격을 갖게 된 배경이 공개됐다. 김수찬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방송에서 힘들었던 이야기도 안하고 화려한걸 좋아하니 '금수저'라는 오해가 있다"면서 "엄마와 단 둘이 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다. 비가 많이 와서 물이 새면 물을 퍼내면서 '누가 많이 퍼내나' 내기를 하기도 했다. 긍정적인 성격...

  • 김진애 "법원이 행정부이듯 검찰도…" 추미애 "법원은 사법부고요"

    김진애 "법원이 행정부이듯 검찰도…" 추미애 "법원은 사법부고요"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법무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법원은 행정부'라고 표현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기관 성격이 ‘행정부’ 또는 ‘준사법기구’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관한 질의를 하던 중 삼권분립에 따라 사법부에 해당하는 법원을 ‘행정부’로 지칭했다. 이를 들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호중 국회...

  • 野 "국민 피마르는데 '임대·임차인 슬기롭게 마음 모으면 안정'된다니"

    野 "국민 피마르는데 '임대·임차인 슬기롭게 마음 모으면 안정'된다니"

    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전세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야권에서는 "위로도 해결책도 내지 못할 바엔 차라리 국토부장관과 부총리를 교체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안에 24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올 전망이며, 기존의 부동산 정책 방향은 유지하되 전세와 월세 관련 부분을 일부 보완하는 내용이 나올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월세 세액공제 확대와 같...

  • '명을 거역했다'던 추미애 "저는 부하라는 단어 생경하다"

    '명을 거역했다'던 추미애 "저는 부하라는 단어 생경하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6일 라임·옵티머스 사건과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의 입장 표명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 법사위의 법무부 등 종합국감에서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부하가 아니라고 했는데)저는 부하라는 단어는 생경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대검 국감에서 윤 총장은 "법리적으로 검찰총장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며...

  • 비욘드제이, 국내 최초 캐스팅 플랫폼 통해 드라마 캐스팅

    비욘드제이, 국내 최초 캐스팅 플랫폼 통해 드라마 캐스팅

    드라마 제작사 ‘비욘드제이’가 온라인 캐스팅 플랫폼 ‘캐스트픽(CASTPICK)’을 통해 실력 있는 배우 발굴을 위한 캐스팅 오디션을 개최한다. 26일부터 진행되는 캐스팅 오디션은 성별 상관없이 18세부터 24세(2020년 기준)를 대상으로접수 받으며,비주얼보다는 연기력에 중점을 둔오디션인 만큼 개성 넘치는 배우 지망생들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욘드제이 정아름 대표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

  • 추미애 '윤석열 부하 아니다' 반박 페이스북글 "언론 보고 한 것"

    추미애 '윤석열 부하 아니다' 반박 페이스북글 "언론 보고 한 것"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6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출석한 국정감사를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26일 법무부와 대법원·헌법재판소·감사원·법제처 국정감사에서 "'총장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는 것은 법상 사실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사실을 알려줘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추 장관은 윤 총장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도중 '검찰총장은 법상 ...

  • 윤석열에 '답 짧게 하라' 윽박 윤호중, 추미애에게는 "요청하라"

    윤석열에 '답 짧게 하라' 윽박 윤호중, 추미애에게는 "요청하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6일 "부정적 여론조사 결과는 과도한 언론의 보도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추 장관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무부와 대법원·헌법재판소·감사원·법제처 등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 반감과 괴리된 생각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자 "31만건에 달하는 언론보도가 쏟아졌기 때문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장관...

  • [속보] 추미애 "윤석열 정치적 발언 송구스럽다"

    [속보] 추미애 "윤석열 정치적 발언 송구스럽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국정감사 중 발언과 관련해 "이 자리를 빌어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추 장관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무부와 대법원·헌법재판소·감사원·법제처 등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문재인 대통령 ‘임기 지켜라’ 발언은 부적절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장관은 앞서 윤 총장이 22일 국정감사에 출석해 &q...

  • 현직검사 진혜원, 윤석열 응원 화환에 "서방파 나이트 개업?"

    현직검사 진혜원, 윤석열 응원 화환에 "서방파 나이트 개업?"

    현직 검사가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길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화환이 놓인 것을 두고 "서초동에 신 ○서방파가 대검나이트라도 개업한 줄 알았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진혜원(45·사법연수원 34기) 서울동부지검 부부장검사는 25일 오전 SNS에 대검 앞 화환 사진을 올리고 "인도에 늘어선 화환이 도로통행을 방해하고 있다"며 "(지지자들의) 진정한 충정이 왜곡되고 있다&quo...

  • 이낙연, 이건희 회장 별세에 "혁신 리더십에도 그늘"…쓴소리 왜

    이낙연, 이건희 회장 별세에 "혁신 리더십에도 그늘"…쓴소리 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고인의 빛과 그림자를 차분하게 생각하며 삼가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이 재벌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강화하고 노조를 인정하지 않는 등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점도 부인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신경영, 창조경영, 인재경영…고인은 고비마다 혁신의 리더십으로 변화...

  • 추미애, 윤석열에 반격 나서나…안철수 "화해하기엔 선 넘어"

    추미애, 윤석열에 반격 나서나…안철수 "화해하기엔 선 넘어"

    오늘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다. 22일 열린 법제사법위의 국정감사에 출석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작심 발언을 쏟아낸 데 이어 26일 국회에서 법무부와 대법원·헌법재판소·감사원·법제처 등을 상대로 종합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점은 "총장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는 발언으로 주목받은 윤 총장 발언에 추 장관이 어떻게 반격하느냐다. 앞서 윤 총장은 "중범죄를 저질러 ...

  • 승진보다 부동산? "빚 내 집 산 대리가 무주택 상무보다 낫다"

    승진보다 부동산? "빚 내 집 산 대리가 무주택 상무보다 낫다"

    연말 인사평가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직장인들의 분위기가 예전과 다르다는 평이다. 누가 승진할지, 누가 옷을 벗을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는데 최근 부동산, 주식 등 월급 외에 재산 증식 수단이 늘어나면서 인사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집값이 오르니 승진 풍토가 달라졌다"는 글이 게재됐다. "빚을 내 집을 산 대리가 무주택자인 상무보다 낫다"는 게시물 내용에 댓글이 200개가 넘게 ...

  • 강훈식 "죄송합니다"…국감 중 끊을 수 없는 게임[오늘 정.말]

    강훈식 "죄송합니다"…국감 중 끊을 수 없는 게임[오늘 정.말]

    "시민 여러분 저를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신다면…" 국민의 대표로 선출된 국회의원이 '국회의 꽃'이라는 국정감사 도중 딴 짓을 하다가 딱 걸렸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모바일 게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겨 "반성하고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국정감사가 얼마나 지루했...

  • 국감장 울려퍼진 1년 전 목소리…장제원 "김종민이 윤석열 검증"

    국감장 울려퍼진 1년 전 목소리…장제원 "김종민이 윤석열 검증"

    "윤 전 용산세무서장 사건이 있어요. 제가 자료를 한 10번은 봤어요. 윤석열 후보자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둘러싼 의혹들이 이미 여당 의원들을 통해 인사청문회에서 검증이 됐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이 이날 다시 공개한 영상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과 송기헌 의원이 과거 윤 총장 ...

  • 김남국 "철저히 조사" vs 윤석열 "나도 하고 싶은데"…국감장 폭소

    김남국 "철저히 조사" vs 윤석열 "나도 하고 싶은데"…국감장 폭소

    김남국 의원 : 수사팀이 어떻게 안 걸까요? 윤석열 검찰총장 : 김봉현이 서울 남부지검에서 조사를 시작한 게 5월 말인데 제보를 했더라도 (수사팀이) 4월에 갔다고 하는 게 시간상으로 안 맞아서… 김남국 의원 : 해당 부분 철저히 확인해서 바로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총장 : 아니 그렇게 저도 하고 싶은데 수사지휘권이 배제되어서 할 수가 없게 돼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관여하면 안 되거든요. 윤석열 검찰총장은 검찰의 ...

  • 윤석열 "총장, 장관 부하 아냐…지휘권 박탈 비상식적" 작심발언

    윤석열 "총장, 장관 부하 아냐…지휘권 박탈 비상식적" 작심발언

    윤석열 검찰총장은 22일 "중범죄를 저질러 중형 선고가 예상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검찰총장의 지휘권을 박탈하는 것은 정말 비상식적이다"라고 말했다. 윤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 국정감사에서 "(장관의 수사지휘가) 근거·목적 등에서 위법한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문제를 법적으로 다투면 법무검찰 조직이 너무 혼란스러워지고 국민에게 피해가 가...

  • 윤석열 "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되나" 질문에 "다 아는 얘기" 작심발언

    윤석열 "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되나" 질문에 "다 아는 얘기" 작심발언

    윤석열 검찰총장은 2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임한 1월 이후에는 좀 많이 노골적인 인사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의 국정감사에서 "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되나"라는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다 아는 얘기다"라고 에둘러 답했다. 조 의원은 "과거보다 상황이 좋지 않아졌다. 적폐정권이라 불리는 지난 정권보다 안 좋아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