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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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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트체크] 3년새 3400곳 늘었다…서울 지도 빼곡히 채운 커피점

    [팩트체크] 3년새 3400곳 늘었다…서울 지도 빼곡히 채운 커피점

    한국은 '커피공화국'이라고 불릴만큼, 전세계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커피를 사랑하는 국가입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019년 7월 발간한 '커피산업의 5가지 트렌드 변화와 전망'에 따르면, 2018년 기준 20세 이상 인구의 연간 국내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약 353잔 입니다. 세계 인구 연간 1인당 소비량 132잔의 약 3배 에 달하는 수준이죠. 또한 한국의 원두 소비량은 작년 약 15만 톤 규모로 세계소...

  • [속보] 성남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서울 왕성교회 신도

    [속보] 성남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서울 왕성교회 신도

    26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구 정자동에 사는 29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신도인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 남성은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왕성교회 신도(서울 1, 262번 환자)와 함께 식사했으며, 지난 24일 밤부터 자가격리 상태였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남성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

  • 뉴욕증시, 美은행 스트레스테스트·코로나 재유행 우려에 하락 출발

    뉴욕증시, 美은행 스트레스테스트·코로나 재유행 우려에 하락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6일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48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6.17포인트(1.07%) 하락한 25,469.4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1포인트(0.68%) 내린 3,062.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5.36포인트(0.75%) 하락한 9,941.64에 거래됐다. 이날 시장은 연준 스...

  • 트럼프 "볼턴 미쳤다…그가 원하는 건 폭격뿐"

    트럼프 "볼턴 미쳤다…그가 원하는 건 폭격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쳤다"며 웃는 것을 본 적이 없고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폭격뿐"이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폭스뉴스가 위스콘신주에서 진행한 타운홀미팅에서 자신을 저격한 회고록을 내놓은 볼턴 전 보좌관을 향해 "똑똑하지도 날카롭지도 않았다"며 "일을 잘 해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볼턴은 회고록...

  • '법사위 두고 팽팽' 주호영 "후반기 요구" vs 박병석 "대선 후 집권당이"

    '법사위 두고 팽팽' 주호영 "후반기 요구" vs 박병석 "대선 후 집권당이"

    국회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여야 간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21대 국회 원 구성이 한 차례 또 미뤄졌다. 26일 미래통합당이 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후반기 법사위원장 자리를 보장해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거부하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민주당 의견을 토대로 2022년 대선 이후 구성되는 21대 국회 후반기에는 집권당이 법제사법위원장을 맡는 중재안을 냈다. 이를 통합당이 거부하...

  • [속보] '이재용 불기소 권고'에 참여연대 "범죄혐의 무시…깊은 유감"

    [속보] '이재용 불기소 권고'에 참여연대 "범죄혐의 무시…깊은 유감"

    참여연대가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불기소를 권고한 데 대해 거세게 비난했다. 참여연대는 26일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이 부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관련한 수사 중단과 불기소를 권고한 데 대해 "(이 부회장의) 엄중한 범죄혐의를 무시한 처사"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통해 "어떠한 근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삼성의 손을 들어준 현안위원들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qu...

  • [속보] '햄버거병' 증상 유치원생 1명 늘어 15명…투석치료 4명

    [속보] '햄버거병' 증상 유치원생 1명 늘어 15명…투석치료 4명

    경기 안산시는 상록구 소재 A유치원 집단 식중독 사고 관련 환자 중 용혈성요독증후군(HUS·일명 햄버거병) 증상을 보이는 원생이 1명 늘어나 총 15명이 됐다고 26일 밝혔다. A유치원 식중독 사고에 따른 입원 환자는 모두 23명(유치원생 20명, 원생 가족 어린이 3명)이 됐다. 용혈성요독증후군 증상으로 신장투석 치료를 받는 어린이가 당초 5명에서 이날 1명이 줄어 4명이 됐다. 전날 보다 2명 증가해 이날 오후 1시 현재 식...

  • [속보] 안산서 입국후 자가격리 중인 카자흐스탄인 확진

    [속보] 안산서 입국후 자가격리 중인 카자흐스탄인 확진

    26일 안산시에 따르면 단원구 선부동에 거주하는 40대 카자흐스탄인(안산 31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2일 입국한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중이던 25일 무증상 상태에서 받은 검체검사를 받았다. 그는 확진 판정 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속보] '이라크서 귀국' 수원 50대 男 코로나 확진

    [속보] '이라크서 귀국' 수원 50대 男 코로나 확진

    26일 수원시는 팔달구 매산동 대한대우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A씨에 대한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속보] 군포 확진자 안양교회 예배 참석…접촉자 1명 확진

    [속보] 군포 확진자 안양교회 예배 참석…접촉자 1명 확진

    경기 군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9번 확진자가 지난 21일 안양 소재 주영광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교회에서 신도 29명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1명은 양성(안양시 61번 확진자) 판정을 받았으며, 2명은 자가격리 후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속보] 일본 하루 신규 확진자 '다시' 100명 넘었다…'48일 만'

    [속보] 일본 하루 신규 확진자 '다시' 100명 넘었다…'48일 만'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8일만에 또다시 100명을 넘어섰다. NHK는 26일 하루 동안(오후 9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도쿄 54명을 포함해 총 1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까지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도쿄 5997명을 포함해 1만9027명이 됐다. 일본에서 신규 감염자 수는 지난달 25일 긴급사태 전면 해제 이후 매일 30~50명대를 유지하다가...

  • 추행 혐의 벗고도 징계 진행에 '극단적 선택' 교사…法 "공무상 사망 인정"

    추행 혐의 벗고도 징계 진행에 '극단적 선택' 교사…法 "공무상 사망 인정"

    제자 성추행 혐의를 벗고도 징계 절차에 들어가자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에 대해 법원이 '공무상 사망'을 인정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유환우 부장판사)는 26일 고(故) 송경진 교사의 유족이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순직 유족 급여를 지급하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학생들과의 신체접촉에 관해 일련의 조사를 받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불안과 우울 증상...

  • [속보] 부산입항 러시아 선원 2차 검사서 2명 추가 확진

    [속보] 부산입항 러시아 선원 2차 검사서 2명 추가 확진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초중생 머리 막대기로 내리치고' 지역아동센터장 등 입건

    '초중생 머리 막대기로 내리치고' 지역아동센터장 등 입건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 2명을 불구속 입건된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A씨 등은 최근 센터 내 초·중학생들에게 젓가락을 던지거나 나무 막대기로 아이들의 머리와 몸을 내리치는 등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A씨 등 2명을 불구속으로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피해사실은 지난 24일 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되면서 알려졌다. 25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아...

  • [속보] 경기·광주서 대북전단 1000여장 추가 발견

    [속보] 경기·광주서 대북전단 1000여장 추가 발견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살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북 전단 1000여장이 추가로 발견됐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26일 오후 5시 25분께 남한산성면 한 야산에서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엽연합' 명의의 전단 1000여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등산객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2시간가량 인근을 수색해 전단들을 수거했다. 전단은 산 계곡 곳곳에 흩뿌려져 있었다. 한 전단에서는 1달러짜리 2장도 함께...

  • [속보] 지상욱, 통합당 여의도연구원장에 사실상 내정

    [속보] 지상욱, 통합당 여의도연구원장에 사실상 내정

    지상욱 전 의원이 미래통합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원장직이 유력한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지 전 의원은 서울 중·성동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지 전 의원이 수도권 선거와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당 전략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통합당은 당초 인공지능(AI) 전문가로 알려진 경희대 이경전 교수를 영입하려 했다. 하지만 이 교수가 4·15 총선 기간 SNS에 차명진 전 의원의 '...

  • [속보] 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수사중단·불기소' 권고

    [속보] 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수사중단·불기소' 권고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루된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 중단과 불기소를 26일 권고했다. 수사심의위에 이날 참석한 위원 14명 중 위원장 직무대행 1명을 제외한 13명이 심의에 참여한 가운데, 위원 중 상당수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어디까지 보고 판단할 것인지에 대해 검찰과 삼성 측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

  • [속보] 여가부 "길원옥 할머니 떠난 '평화의우리집' 지원 종료"

    [속보] 여가부 "길원옥 할머니 떠난 '평화의우리집' 지원 종료"

    여성가족부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이 운영해 온 서울 마포구 소재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 대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종료하기로 한다. 여가부는 정대협이 최근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취지의 공문을 여가부에 보냈고, 여가부는 이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대협은 앞으로 두 달 안에 여가부가 평화의 우리집 운영비 명목으로 지급한 올해분 보조금 3000만원 등에 대한 운영 보고서와 정산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 [속보] 평택 오산공군기지서 20대 미군 코로나19 확진

    [속보] 평택 오산공군기지서 20대 미군 코로나19 확진

    26일 평택시에 따르면 미국 국적의 20대 남성 A(60번째)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인인 A씨는 지난 25일 오산공군기지(K-55)를 통해 입국해 검체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A씨는 부대 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관계자는 "확진자는 입국 후 부대 내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관내 동선은 없으며 역학조사는 부대에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

  • [속보] 왕성교회 집단감염에 서울 확진자 오늘 13명↑

    [속보] 왕성교회 집단감염에 서울 확진자 오늘 13명↑

    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돼 누계가 1280명이 됐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이 7명(누계 14명),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이 3명(누계 7명), 해외 유입이 1명(누계 299명)이다. '기타'로 분류된 확진자는 2명(누계 291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