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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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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 '동심' 디자인 공개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 '동심' 디자인 공개

    개막을 100일 앞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메달 디자인이 공개됐다. 베이징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6일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수여하는 메달 디자인을 발표했다. 메달 이름은 '동심'(同心)으로 '한마음으로'(together as one)라는 뜻을 담고 있다. 중국 발음으로는 '퉁신'이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슬로건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

  • 총상금 1억원…국내 최대 규모 장타대회 열린다

    총상금 1억원…국내 최대 규모 장타대회 열린다

    총상금 1억원이 걸린 장타 대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 in 부안' 본선 경기가 11월 6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특설경기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자광이 주관한다. 새만금홍보관 인근에 마련된 길이 400m, 폭 120m 특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본선에 오른 국내 아마추어 골퍼 남녀 32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지난달 18일부터 5주간 전국 1130곳의 SG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열린 예선전을 통과했다. 예선전에는 아마추...

  • 골프장경영협회, 스마트스코어와 골프 에티켓 캠페인 진행

    골프장경영협회, 스마트스코어와 골프 에티켓 캠페인 진행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포털 스마트스코어와 손잡고 골퍼들을 대상으로 에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골프장경영협회는 27일 경기 성남 한국골프회관에서 스마트스코어와 '에티켓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마트스코어는 오는 1일부터 1년간 골프장 카트 내 태블릿PC, 스마트스코어 앱, 소셜미디어에 캠페인 내용을 게재한다. 협회도 홈페이지와 사보를 통해 캠페인을 알릴 계획이다. 협회는 "최근 기본적인...

  • 장현진,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100번째 대회 우승

    장현진,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100번째 대회 우승

    장현진(서한GP)이 국내에서 가장 빠른 경주용 자동차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100번째 대회 우승자로 등극했다. 지난 24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 상설 서킷에서 열린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슈퍼 6000 클래스) 4라운드에서 장현진은 32바퀴를 43분11초324만에 주파해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로써 장현진은 KIC에서 열린 2019년 슈퍼 6000 클래스...

  • '인천 청라의 제왕' 이태훈

    '인천 청라의 제왕' 이태훈

    캐나다 교포 이태훈(31·사진)이 자신의 첫 우승이 나왔던 ‘약속의 땅’ 인천 청라에서 승수를 추가했다. 이태훈은 2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2위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우승상금은 2억원. ...

  • 마쓰야마, 안방서 통산 7승…조조챔피언십 첫 '日 우승자'

    일본 남자골프의 간판선수 마쓰야마 히데키(29)가 자국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95만달러)을 제패했다. 이 대회 첫 일본인 우승이다. 마쓰야마는 24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CC(파70·70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3개를 잡고 보기 2개를 범해 5언더파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그는 10언더파로 대회를 마친 공동 2...

  • PGA 선수 중 가장 무거운 캐디백, 디섐보 가방에 무엇이 들었길래…

    PGA 선수 중 가장 무거운 캐디백, 디섐보 가방에 무엇이 들었길래…

    프로 골퍼의 캐디백 무게는 일반적으로 20㎏ 안팎이다. 여분의 공과 옷, 우산, 음식 등을 넣으려면 ‘투어급’의 큰 캐디백을 써야 한다. 가방 무게만 4~5㎏. 캐디들은 대회마다 캐디백을 메고 평균 25㎞가량을 걸으며 선수를 보조한다. 경기 시간에 쫓기기라도 하면 캐디백을 들고 전력 질주하는 일도 다반사다. 최근에는 힘들어하는 캐디를 배려해 선수들이 가방을 줄이거나 소지품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브라이슨 디섐보(28&mi...

  • '15세 때 최연소 국대' 김민규, 이틀째 선두

    '15세 때 최연소 국대' 김민규, 이틀째 선두

    김민규(20·사진)가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 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GC에서 열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김민규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섞어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로 반환점을 돈 그는 2위 문도엽(30)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전날에 이어 선두 자리를 지켰다. 김민규는 숱한 ‘최연소...

  • 日 간판 마쓰야마, 홈서 우승 기회

    마쓰야마 히데키(29)가 고국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서 ‘첫 일본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마쓰야마는 22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CC(파70·7041야드)에서 열린 조조챔피언십(총 995만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친 그는 2위 캐머런 트렝게일(34·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로 본선에 진출했다...

  • 'K자매' 6시즌 연속 LPGA 신인상 멈췄다

    한국 선수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상 연속 수상이 멈춰섰다. LPGA투어는 21일 “올 시즌 ‘루이 서그스 롤렉스 신인상’은 태국의 패티 타와타나낏 또는 아일랜드의 리오나 머과이어 중 한 명이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5년부터 매년 한국 선수들이 차지해온 신인상은 7년 만에 다른 나라 선수가 받게 됐다. LPGA투어 신인상은 각 대회 성적을 포인트로 합산해 가장 많은 점수를 ...

  • '내년 시드 걱정' 유송규·정한밀, 깜짝 공동 2위

    '내년 시드 걱정' 유송규·정한밀, 깜짝 공동 2위

    ‘배수진’을 친 하위권 선수들의 깜짝 활약이 이어졌다.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다. 제네시스 포인트 103위 유송규(25)는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쳐 정한밀(30) 등과 선두(김민규·8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 7월 열린 부산경남오픈 공동 26위가 최고 ...

  • 자동차경주 '2021 전남GT', 23~24일 영암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1 전남GT’가 23~24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모터사이클, 드래그레이스, 오프로드 등 7개 종목에 250대의 머신이 출전한다. 전남GT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경주인 ‘삼성화재 6000클래스(슈퍼 6000클래스)’ 4라운드 레이스도 함께 열린다. 슈퍼 6000클래스는 국내에서 자동차...

  • 1위 골퍼·테니스 스타 父女팀, 골프대회 성적 어떻게 될까

    1위 골퍼·테니스 스타 父女팀, 골프대회 성적 어떻게 될까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3·왼쪽 두 번째)가 아버지와 함께 가족 골프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그의 아버지 페트르 코다(53)는 1998년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자다. PNC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코다 부녀가 오는 12월 18~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리츠 칼턴GC 올랜도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에 출전한다고 20일(한국시간) 밝혔다. PNC 챔피언십은 역대 메이저대회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

  • 국민체육진흥공단, 2021 스포츠산업 콘퍼런스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22일 '2021 제2차 스포츠산업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스포츠산업 소비 트렌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공단은 "콘포런스에선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 문화,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디지털화 등 다양한 환경 변화로 나타나는 스포츠산업 내 소비 트렌드를 알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스포츠산업 신규 시장...

  •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꾸며지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꾸며지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이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친환경 골프대회로 꾸민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초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과 마찬가지로 주최 측은 이번 대회 곳곳에 친환경 제품을 배치할 계획이다. 여자 대회에서 썼던 업사이클링 플라스틱 화분, ...

  • 이정민, KLPGA투어 우승으로 세계랭킹 100위 내 재진입

    이정민, KLPGA투어 우승으로 세계랭킹 100위 내 재진입

    지난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한 이정민(29)이 세계랭킹 100위 내로 재진입했다. 이정민은 19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12위보다 18계단 오른 94위가 됐다. 그는 지난 17일 전북 익산시 익산CC(파72)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5년7개월만에 투어 9승을 올린 바 있다. 그의 가장 최근 우승은 2016년 3...

  • 그린 밖 '퍼터 어프로치'로 이글…매킬로이, CJ컵 품었다

    그린 밖 '퍼터 어프로치'로 이글…매킬로이, CJ컵 품었다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했다. 매킬로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서밋클럽(파72·7431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더CJ컵(총상금 975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25언더파 263타로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75만5000달러(약 20억7000만원)다. 승부처는 이글을 잡은 14...

  • "MLB 등 美 프로스포츠도 중계영상에 우리 기술 쓰죠"

    "MLB 등 美 프로스포츠도 중계영상에 우리 기술 쓰죠"

    지난 6월 열린 US오픈 골프대회에서 미국의 ‘장타자’ 더스틴 존슨이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한 순간, 카메라 88대의 무음 셔터가 쉴 새 없이 작동했다. 360도로 바라본 존슨의 스윙 영상이 곧바로 중계 화면에 나왔다. 골반 회전, 손목 꺾임 등 현장에 있어도 볼 수 없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안방에 전달됐다. 스포츠 중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몰고왔다는 평가를 받는 이 기술은 국산이다. ‘4차원 특수영상’ ...

  • 야마하 신제품 리믹스VD…관용성과 직진성 향상

    야마하 신제품 리믹스VD…관용성과 직진성 향상

    야마하 클럽의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가 신제품 2022년형 ‘리믹스(RMX) VD’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엔트골프 관계자는 “VD는 백터 디렉션(vector direction)의 약자로 방향성과 직진성을 추구한 이번 제품의 모든 라인업을 통칭하는 용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는 방향성에 집중한 VD59(사진) 드라이버와 VD40 아이언이 있다. VD 뒤에 붙은 숫자 59와...

  • '뜻밖의 강자' 한진선 폭풍 버디…이틀 연속 선두

    '뜻밖의 강자' 한진선 폭풍 버디…이틀 연속 선두

    한진선(24·사진)이 이틀 연속 선두로 나서며 생애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15일 전북 익산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다. 그는 이날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아 10점을 더했다. 중간합계 27점을 벌어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한진선은 2018년 최혜진(22)과 함께 투어에 데뷔했다. 스포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