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NEW

조수영

전체 기간
  • 클럽나인브릿지, 골프매거진 선정 '대한민국 10대 코스' 1위

    클럽나인브릿지, 골프매거진 선정 '대한민국 10대 코스' 1위

    제주도 클럽나인브릿지가 골프매거진코리아가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코스 1위에 선정됐다. 골프매거진코리아는 홀수해마다 세계 100대 코스와 한국 10대 코스를 발표한다. 샷 가치, 난이도, 디자인 다양성, 기억성, 심미성, 코스관리 등 6가지 항목으로 평가한 이번 평가에서 클럽나인브릿지는 종합점수 94.23점(100점 만점)을 받았다. 샷 가치와 디자인 다양성, 기억성 세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 매체 측의 설명이다. 클럽나인브릿지는 미...

  • 총상금 12억으로 덩치 커진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상금왕 주인공 가린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최종전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이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늘었다.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다음달 4일부터 나흘간 경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총 상금 10억원 규모로 신설됐으나 올해 2억원이 늘었다. KPGA 코리안투어는 지난주까지 총 상금 10억원 이상의 대회가 3개 열렸다. 이른바 'KPGA 골든 스윙'...

  • 고진영, 4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 복귀

    고진영, 4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 복귀

    고진영(26·사진)이 4개월 만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 고진영은 25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위보다 한 계단 오른 1위가 됐다. 고진영은 2019년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약 2년간 세계 1위를 지키다가 넬리 코르다(23.미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지난 24일 부산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넉 달 만에 1위를 되...

  • 한국인 LPGA 200승·세계 1위 탈환…고진영이 해냈다

    한국인 LPGA 200승·세계 1위 탈환…고진영이 해냈다

    골프 여제의 귀환을 알린 완벽한 경기였다. 고진영(26)이 2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한국 선수들의 LPGA투어 통산 200승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이번주 세계랭킹 1위 복귀를 확정했다. 고진영은 이날 부산 기장군 LPGA인터내셔널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몰아치며 임희정(21)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고진영에게 이번 대회는 시...

  • 1988년 구옥희 첫 우승…'나홀로 25승' 박세리 최다 정상

    세계 여자골프 역사에 한국 선수들이 다시 한번 큰 족적을 남겼다. 24일 부산 기장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고진영(26)이 우승해 한국 선수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1988년 구옥희가 한국인 최초로 LPGA투어를 제패한 지 33년, 2012년 유소연이 한국 선수 통산 100승을 기록한 지 9년 만이다. 한국은 지금까지 총 1572승을 거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을 차지한 국가가 됐다...

  • '한국 수영 미래' 황선우, 경영월드컵 자유형 200m 金

    '한국 수영 미래' 황선우, 경영월드컵 자유형 200m 金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사진)가 처음 출전한 쇼트코스 대회의 자유형 200m에서 짜릿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는 2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1초17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태환(32)이 2016년 제13회 FINA 쇼트코스 세...

  • 황선우, 첫 출전 쇼트코스에서 국제대회 첫 금

    황선우, 첫 출전 쇼트코스에서 국제대회 첫 금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가 처음 출전한 쇼트코스 대회의 자유형 200m에서 짜릿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는 2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1초17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박태환(32)이 2016년 13회 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 '1위 탈환' 시동 건 고진영, 버디만 8개 맹타

    '1위 탈환' 시동 건 고진영, 버디만 8개 맹타

    어깨를 짓누르던 부담감을 떨쳐내자 완벽한 플레이가 나왔다. 샷은 날카로웠고 퍼트는 정확했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이 22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뽑는 맹타를 휘둘렀다. 전날 1언더파 공동 42위로 아쉬움을 남겼던 그는 이날 단숨에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 우승 사냥에 나섰다. 고진영은 ...

  • '돌아온 덤보' 전인지, 버디만 7개 무결점

    '돌아온 덤보' 전인지, 버디만 7개 무결점

    ‘플라잉 덤보’ 전인지(27)가 국내에서 열린 대회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전인지는 21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박주영(30)과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선두 안나린(25)을 1타 차이로 바짝 추격 중이다. 전인지는 LPGA투어 통...

  • 무관중·방역버블인데…대회장 갤러리 정체는?

    무관중·방역버블인데…대회장 갤러리 정체는?

    21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에서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국내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이 포착됐다. 30여 명의 갤러리가 1번홀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뒤 2번홀로 함께 이동한 것.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운영의 필수 인력만 대회장에 들어갈 수 있는 국내 대회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었다. 현장 곳곳에는 이들을 위한 카트까지 준비돼 있었다. LPGA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대회 ...

  • 골프존, 美 스크린골프 시장 공략 확대

    골프존 미국 법인인 골프존아메리카가 세계적 골프 매니지먼트 기업인 트룬과 손잡고 미국 실내골프 엔터테인먼트 산업 확대에 나선다. 21일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존아메리카는 트룬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복합 골프문화공간 사업 ‘지스트릭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트룬은 지스트릭트 신규 매장 개설을 위한 사전 개발 업무와 프로젝트 관리, 골프 레슨, 식음료 시설 운영 등 매장 개설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 골프존, 뉴욕에 스크린골프 매장 열어 미국 시장 공략

    골프존, 뉴욕에 스크린골프 매장 열어 미국 시장 공략

    골프존 미국 법인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글로벌 골프 매니지먼트 기업인 트룬과 손잡고 미국 실내 골프 엔터테인먼트 산업 확대에 나선다. 21일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존 아메리카는 트룬과 업무 협약(MOU)을 맺고 복합 골프 문화 공간인 '지스트릭트'(ZSTRICT)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트룬은 지스트릭트 신규 매장 개설을 위한 사전 개발 업무와 프로젝트 관리, 골프 레슨, 식음료 시설 운영 등 매장 개설 및 운영 전반...

  • KLPGA 투어 해외개최 3개 대회, 내년으로 연기

    다음달부터 두달간 해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개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KLPGA는 다음달 25∼28일 대만여자오픈부터 해외 개최 정규투어 3개 대회를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20일 밝혔다. KLPGA 투어는 대만여자오픈 이후 12월 3∼5일 하나의 대회를 더 개최한 뒤 12월 10∼12일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까지 이어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현지 코로나19 상황이 진정...

  • 고진영-박인비-박민지, BMW레이디스챔피언십서 동반 플레이

    고진영-박인비-박민지, BMW레이디스챔피언십서 동반 플레이

    세계랭킹 2, 3위인 고진영(26),박인비(33)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6승을 거둔 박민지(23)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경기를 함께 치른다. 21일 부산 기장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 1라운드 조 편성을 보면 박인비와 고진영, 박민지는 이날 오전 10시 12분에 1번 홀을 출발한다. 고진...

  • "일회용품 사용 줄여요" 볼빅 VS4 고객에 에코백 증정

    "일회용품 사용 줄여요" 볼빅 VS4 고객에 에코백 증정

    볼빅이 2022년형 신제품인 VS4 골프공 구매 고객에게 '친환경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9일부터 진행한다. VS4는 볼빅이 새롭게 내놓은 프리미엄 4PC 골프공으로, '브이-포커스 라인(V-Focus Line·5선)'을 통해 퍼팅 정렬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롭게 개발한 신소재 고탄성 엘라스토머와 뉴지르코니아 하이브리드 커버를 적용해 스핀력을 개선했고 고탄성 파워 듀얼 코어로 비거리 증가를 ...

  • 골프존, ESG 경영 박차…업계 첫 전담위원회 설치

    골프존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나선다. 골프업계에서 ESG위원회를 구성한 첫 사례다. 17일 골프존에 따르면 위원회는 박강수 최덕형 골프존 각자대표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 실장 등 7명으로 구성된다. ESG 관련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사업계획 수립에도 참여한다. 위원회는 친환경, 폐기물 저감, 사회공헌, 노사협력,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공정거래 등...

  • 리키 파울러, 버디만 9개…CJ컵서 '부활포' 쏘나

    리키 파울러, 버디만 9개…CJ컵서 '부활포' 쏘나

    리키 파울러(33·미국)가 긴 부진을 털어내고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총상금 950만달러) 셋째날 9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가 2년8개월 만의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파울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쳤다. 중간합계 21언더파 195타, 2위인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에게 2...

  • '평균 타수 랭킹 톱3' 코르다·고진영·박인비, 베어트로피 못 받는 까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평균 타수 1~3위를 달리고 있는 넬리 코르다(23·미국)와 고진영(26), 박인비(33)가 최소 타수 상인 베어트로피를 받지 못할 전망이다. 베어트로피는 LPGA투어 선수 중 그해 평균 타수가 가장 낮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세계랭킹 1위 코르다는 현재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상금, CME 글로브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메이저대회 포함 올 시즌 3승을 올렸고 도쿄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

  • 4명 한 홀 마치는데 24.75초…501야드에서 세계 신기록

    4명의 선수가 한 홀을 24.75초 만에 마무리하는 세계 신기록이 나왔다. 유러피언투어는 17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 4번홀(501야드)에서 열린 최단 시간 홀아웃 세계 기록 도전 영상을 공개했다. 호주 교포 이민우(23)를 비롯해 윌코 니나버(남아공), 숀 크로커(미국), 니콜라이 호가드(덴마크) 등 네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도전에 나섰다. 종전 기록은 27.88초다. 이 기록을 깨기 위...

  • '아이언 퀸'의 귀환…이정민, 5년7개월 만에 웃었다

    '아이언 퀸'의 귀환…이정민, 5년7개월 만에 웃었다

    원조 ‘아이언 퀸’ 이정민(29)이 긴 침묵을 깨고 다시 힘차게 날아올랐다. 17일 막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뽑아내는 맹타를 휘둘러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5년7개월 만에 통산 9승에 성공하며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이정민은 이날 전북 익산CC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