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NEW

장규호 기자

전체 기간
  • [2012 런던올림픽] 포스코건설, 체조 30년 지원…첫 금메달 도전

    [2012 런던올림픽] 포스코건설, 체조 30년 지원…첫 금메달 도전

    '한국체조 전성기 개막의 일등공신.' 대한체조협회 회장사를 맡고 있는 포스코건설에 대한 체육계의 찬사가 끊이지 않는다. 대표적 비인기 종목이던 체조가 런던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노릴 수 있는 수준으로 도약한 것은 포스코의 30년에 걸친 투자에서 비롯됐다는 데 이견이 없다. ○고 박태준 회장부터 시작된 지원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1985년 대한체조협회 회장사를 자원한 것이 시발점이었다. 박 회장 본인이 역도 등으로 다져진 만능 스포츠...

  • 낙동강 김해구간 매립폐기물 처리해

    [한경속보]국토해양부는 그간 논란이 됐던 김해 상동면 하천구역내 불법 매립 폐기물을 완전 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리·원동·물금 등 주변 취수장이 오염 걱정에서 벗어나 부산·울산·경남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는 매립된 폐기물은 약 30만㎥(덤프트럭 약 3만여대분)로 작년 7월 폐기물 발견 이후 1년여에 걸쳐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폐기물 처리...

  • 토지이용규제 대폭 개선된다

    [한경속보]비행안전구역안에서 높이 9m 이하,연면적 200㎡ 이하 저층·소규모 건축물은 군부대와의 협의 없이도 지을 수 있게 된다.과밀억제권역내에서 공장 이전을 위해 공업지역을 대체 지정할 때,이전에 걸리는 기간을 고려해 일정 기간 공업지역 중복지정이 가능해진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토지이용규제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토지이용규제 개선 과제를 확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학교보건법상 '정화구역'에 들여놓을 수 없는 유해시설...

  • 제6대 경기도시공사 사장에 이재영씨

    [한경속보]경기도시공사는 22일 제6대 사장에 이재영 전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장이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오는 25일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한다.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 사장은 미국 버클리대학원에서 도시계획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행시(23회) 합격 이후 1980년 건설부에 배치돼 공직생활 대부분을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했다.2005~2008년 국토해양부 전신인 건설교통부의 토지국장,국토균형발전본부장,정책홍보관리실장 등을...

  • 9월까지 3만8000가구 '집들이'

    국토해양부는 7~9월 석 달간 전국적으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총 3만8815가구로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4~6월 입주예정 물량 4만8700여가구보다 약 1만가구 줄어든 규모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346가구(서울 3654가구 포함)로 전체의 55%를 차지하며 지방이 1만7469가구다. 월별로는 7월 1만6210가구,8월 8753가구,9월 1만3852가구 등이다. 7월에는 서울 은평 1070가구,인천 청라 1284가구,김...

  • 땅값 8개월째 상승…하남ㆍ시흥 강세

    땅값 8개월째 상승…하남ㆍ시흥 강세

    전국 땅값이 8개월째 올랐다. 완만한 상승세이지만 개발 호재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늘고 땅값도 강세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 지가가 전달에 비해 0.1% 올랐다고 22일 발표했다. 땅값 상승세는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월 대비 0.07%,인천은 0.06% 올랐으며 경기가 0.14% 뛰었다. 지방은 0.04~0.16% 상승했다. 대전이 0.16%,경남은 0.15% 상승했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선 ...

  • 전국 땅값 8개월째 상승

    [한경속보]전국 땅값이 8개월째 올랐다.완만한 상승세이지만 개발 호재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늘고 땅값도 강세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 지가가 전달에 비해 0.1% 올랐다고 22일 발표했다.땅값 상승세는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월 대비 0.07%,인천은 0.06% 올랐으며 경기가 0.14% 뛰었다.지방은 0.04~0.16% 상승했다.대전이 0.16%,경남은 0.15% 상승했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에 우효섭씨

    [한경속보]지식경제부 산하 산업기술연구회는 21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우효섭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우 신임원장은 1988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입사해 연구실장,기획조정실장,선임연구부장 등을 역임하고 올해 한국수자원학회장으로 선출됐다.우 신임원장은 이날 취임해 2014년 7월까지 3년 동안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이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 폭우 폭염에 강한 도시 만든다

    [한경속보]폭우나 폭염,강풍 등 빈발하는 자연재해에 견딜 수 있는 도시가 만들어진다. 국토해양부는 기후변화로 재해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 취약성을 사전에 평가,도시계획에 반영키로 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재해에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재해 취약지역을 고려한 토지이용과 기반시설 설치,공원·녹지 등 도시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광역도시계획 도시기본계획 도시관리계획 등의 수립 지침을 개정해 기후변화 재해 취약성 ...

  • 잘못된 국공유지 지목,바로잡는다

    [한경속보]국토해양부는 도로 하천 등 국·공유지의 잘못된 지목과 관리청을 바로잡고 여러 필지를 하나로 합치는 등 관리 개선작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국·공유지의 47%를 차지하는 도로와 하천은 지목이 토지이용 현황과 맞지 않아 지적공부의 공신력이 떨어지거나 관리청이 확인되지 않아 체계적 관리가 어려웠다.또 소규모 필지로 세분돼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많았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이달중 국·공유지 현황 분석과 자료정비 방안...

  • 해외건설 리스크관리 개선해야

    [한경속보]해외건설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기업의 리스크관리시스템 정비와 진출지역 및 사업 다각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1일 '해외건설 리스크관리시스템 향상 방안'이란 보고서에서 “2008년 이후 주춤했던 해외건설시장이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반등할 것”이라며 “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사업에 대한 맞춤형 리스크관리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 건설경제 및 건설시장 전문기관인 글로벌인사이트와 옥...

  • [여름 부동산 시장] 여름 부동산 시장 '꿈틀'…다음달 신규분양 '작년 두배'

    [여름 부동산 시장] 여름 부동산 시장 '꿈틀'…다음달 신규분양 '작년 두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부동산 시장은 개점휴업일 테지만 투자자들에겐 나쁘지 않다. 향후 투자상품,투자규모,트렌드 등 전반적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전략을 재검토하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다. 이런 점에서 부동산 시장에서 하반기는 여름 휴가철 이후부터라 봐야 한다. 시장 분위기,투자의 흐름 등이 묘하게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다른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하반기가 본격 시작되는 8월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본다. ◆규제완화에 '시선고정' 다주택자에 대...

  • 잘못된 도로ㆍ하천 지목 고친다

    국토해양부는 도로 하천 등 국 · 공유지의 잘못된 지목과 관리청을 바로잡고 여러 필지를 하나로 합치는 등 관리 개선작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국 · 공유지의 47%를 차지하는 도로와 하천은 지목이 토지이용 현황과 맞지 않아 지적공부의 공신력이 떨어지거나 관리청이 확인되지 않아 체계적 관리가 어려웠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이달중 국 · 공유지 현황 분석과 자료정비 방안을 마련한 뒤,연내에 의왕 · 김해 · 남원시,장흥군 등 4개 자치단...

  • 평창ㆍ정선 일대 거래허가구역 지정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투기가 우려됨에 따라 평창군 대관령면과 정선군 북평면 일대 65.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지정할 방침이다. 대관령면이 전체 지정 대상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외지인 문의가 급증하고 호가도 뛰고 있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관령면 횡계리 화진부동산 관계자는 "땅주인...

  • 평창ㆍ정선 일대 거래허가구역 지정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정선군 북평면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주변 지역의 토지 투기가 우려돼 대관령 · 북평면 65.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지정할 방침이다. 지정 대상은 강원도 전체 면적의 0.4%로 대관령면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북평면은 올림픽 관련 시설부지 예정지 부근만 선별적으로 묶인다. 강원도는 지난 ...

  • 아파트 실거래가 하락세 뚜렷

    아파트 실거래가 하락세 뚜렷

    서울 강남 재건축 추진 아파트를 포함한 전국 아파트의 실거래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14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6월 신고분 아파트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85㎡형을 기준으로 수도권과 지방 아파트 가격이 이전 달보다 2000만~4000만원씩 떨어졌다. 특히 강남 재건축 아파트 실거래가는 지난 4월 이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개포주공1단지 전용 51㎡는 지난 5월에 8억8000만~9억4000만원에 매매됐으나 6월엔 8억5000...

  • '파이시티' 개발 프로젝트 재개되나…포스코건설 시공사 선정 유력

    포스코건설이 사업비 2조4000억원 규모의 복합유통센터 '파이시티' 시공사로 선정될 전망이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 농협 등 파이시티 채권단은 파이시티 시공사 재선정 입찰에 지난 4일 단독 응찰한 포스코건설의 사업제안서에 동의했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20일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법정관리 중인 파이시티는 시공사를 재선정한 뒤,내달 중순 회생계획안을 제출해 인가를 받으면 중단된 사업을 재개할 수 있다. 그러나 금...

  • 부동산전문가,올하반기 주택구입 적기 의견

    [한경속보]부동산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를 주택 구입의 적기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는 최근 대학교수와 연구기관,금융기관,건설업계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 36명을 대상으로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 적정시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응답자의 48.6%가 '올 하반기'를 적기로 꼽았다고 14일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주택공급 감소와 가격 하락,견실한 경제성장세 등을 근거로 들며 하반기를 주택구입의 적기라고 봤다.'내년...

  • 지적공사,신동아건설과 업무협력 MOU 체결

    [한경속보]대한지적공사는 14일 서울 용산동 신동아건설 사옥에서 신동아건설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앞으로 △신동아건설이 추진하는 건설사업 등에 대한 업무협조 △지적측량 및 지적정보 제공 △지적측량 AS제도 등 사업전반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김영호 지적공사 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양사의 업무처리가 빨라지고 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

  • 포스코건설, 말레이시아 버자야와 전략적 협력

    [한경속보]포스코건설은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재계 순위 6위의 버자야사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탄스리 빈센트 탄 버자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포스코건설은 버자야가 진행하는 투자사업에 시공·시행사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양사는 신재생에너지,물환경·화공플랜트,도시개발사업에서 공동사업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