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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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대전' 개최

    IBK기업은행은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신진 미술작가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IBK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사무소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 20세부터 만 39세 이하의 성인은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기간은 9월 19일까지다. 1차 포트폴리오 심사, 2차 작품 심사를 통해 최종 25점의 작품을 선정하고, 대상 1000만원(1점), 최우수상 500만원(4점) 등 총 ...

  • KEB하나은행, '송금행복 하나머니 드림' 해외송금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 '송금행복 하나머니 드림' 해외송금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은 하나멤버스 회원이 해외송금시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는 '송금행복 하나머니 드림' 이벤트를 11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송금행복 하나머니 드림 이벤트는 하나멤버스 회원인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KEB하나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신규 지정하고 건당 미화 10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해외송금 하는 경우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5000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은 모든 외국환 지정항목을 대...

  • '급성장하는 핀테크' 지난해 간편송금 이용액 12조…전년比 390% 급증

    '급성장하는 핀테크' 지난해 간편송금 이용액 12조…전년比 390% 급증

    핀테크 사업 영역의 한 분야인 간편송금 시장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건수만 2억3600만건, 이용금액은 12조원에 육박하며 전년대비 400% 가까운 폭발적 성장세를 나타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송금 이용건수는 2억3633만건으로 지난해(5113만건) 대비 362.2% 증가했다. 이용금액도 11조9541억원으로 지난해(2조4413억원) 대비 389.7%나 급증했다. 간편송금이란 공인인증서 의무...

  • 금융권 '연봉킹'은 누구?…보수 5억 이상 임직원 첫 공시

    금융권 '연봉킹'은 누구?…보수 5억 이상 임직원 첫 공시

    전체 금융권에서 임원을 포함한 전체 임직원 가운데 누가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지가 가려진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전체 금융회사는 이번 반기보고서부터 높은 보수를 받는 임직원 명단을 공시한다. 기존에는 등기이사와 사외이사, 감사 등 회사 경영진에 한정해 개인별 보수가 5억원 이상일 때 그 내용을 공개했지만, 이번부터는 보수가 5억원 이상이라면 등기 임원 외에 일반 임원과 직원까지 연봉을 공개한다. 금융회사는 이들의 이름, 직위, 보...

  • "개인형 IRP 가입동기는 '세제혜택'…로보어드바이저 활용 긍정적"

    "개인형 IRP 가입동기는 '세제혜택'…로보어드바이저 활용 긍정적"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주요 가입동기는 '세제혜택'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개인형 IRP는 다른 개인연금 상품보다 금융회사나 재직 중인 회사의 권유로 가입한 것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KEB하나은행이 은퇴설계센터와 하나금융경영연구소를 통해 개인연금과 관련된 자산관리 실태를 분석한 결과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저축이나 연금보험 상품의 주요 가입동기와 달리 개인형 IRP는 '세...

  • 해외여행객 3000만 시대…'여행자보험' 가입 절차 간소화한다

    해외여행객 3000만 시대…'여행자보험' 가입 절차 간소화한다

    해외여행객 3000만 시대를 맞아 여행자보험이 생활밀착형 금융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보험소비자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여행자보험의 가입 내용 및 절차가 간소화된다. 13일 금감원에 따르면 여행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해 여행자보험의 신규 계약은 308만건(해외 262만, 국내 46만)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내국인 출국자수는 증가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2015년 1931만명이었던 내국인 출국자 수는 201...

  • 올 상반기 외국환거래법 위반 634건…해외직접투자 위반이 57%

    올 상반기 외국환거래법 위반 634건…해외직접투자 위반이 57%

    올해 상반기 외국환거래법규를 위반한 634건의 외국환거래가 행정제재 및 검찰에 이첩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중 외국환거래법규를 위반한 외국환거래 건수가 634건이었으며, 이중 600건(94.6%)은 과태료, 거래정지, 경고 등의 행정제재를 부과하고 위반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34건(5.4%)은 검찰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제재 600건을 제재유형별로 구별하면 경고가 305건(51%)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

  • 신한금융, 원스톱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출시

    신한금융, 원스톱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출시

    신한금융그룹은 13일 그룹의 통합 리워드 플랫폼인 '신한 FAN 클럽' 과 금융권 최초 통합 모바일 플랫폼인 '신나는 한판'을 결합한 원스톱(One-Stop) 금융 플랫폼인 '신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에는 은행, 카드, 금투, 생명의 87개 주요 서비스 및 통장·카드 동시 개설 서비스 등 그룹사간 비대면 완결서비스가 탑재됐다. 또 신한플러스를 통해 ...

  • 기업은행, 'IBK 참! 좋은 콘서트 with 2030' 개최…EXO 레드벨벳 등 출연

    기업은행, 'IBK 참! 좋은 콘서트 with 2030' 개최…EXO 레드벨벳 등 출연

    IBK기업은행은 2030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IBK 참! 좋은 콘서트 with 2030'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콘서트는 오는 10월 1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가수 EXO, 레드벨벳, 자이언티, 제시, 비와이,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 고객은 상품 가입 고객과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응모와 관람은 만14세 이상만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

  • KB금융, 라오스 이재민 구호성금 10만달러 전달

    KB금융, 라오스 이재민 구호성금 10만달러 전달

    KB금융그룹은 10일 라오스 남동부 아타푸주 댐 사고와 관련한 이재민 구호성금 10만달러를 라오스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지우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날 앗사판통 시판돈(Mr. Athsaphangthong Siphandone) 재무부 차관을 만나 깊은 위로와 함께 KB금융지주 5만불, KB캐피탈 3만불, KB국민카드 2만불을 합한 총 10만달러의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성금 이외에도 KB캐피탈은 라오스 이재민을 위해 2...

  • "삼성생명, 2분기 실적 기대 밑돌아…목표가↓"-SK

    SK증권은 13일 삼성생명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3만2000원으로 내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도하 연구원은 "삼성생명의 2분기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56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 5% 하회했다"며 "분기 중 매각한 삼성전자 지분 관련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순이익은 2000억원 중반대, 세전기준 전년대비 37% 감소...

  • "동양생명, 2분기 실적 기대 하회…올해 실적 부진 불가피"-SK

    SK증권은 10일 동양생명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돈 가운데 올해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김도하 연구원은 "동양생명의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12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60% 하회했다"며 "저축성을 중심으로 한 일시납 매출 감소, 금융자산 처분이익 감소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동양생명의 투자수익률이 하락한 점도 주...

  • 상반기 자동차보험 영업손실 116억…삼성 현대 메리츠 악사는 이익

    상반기 자동차보험 영업손실 116억…삼성 현대 메리츠 악사는 이익

    올 상반기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이 116억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1개 보험사 중 삼성화재 현대해상 메리츠화해 악사 등 4개사는 영업이익을 시현했고 나머지 7개사는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자동차보험의 영업손익은 116억적자를 기록했다. 손해율이 악화되었으나 사업비율이 개선되면서 적자폭은 확대되지 않았다. 올 상반기 손해율(발생손해액을 경과보험료로 나눈 비율)은 81.7%로 전년 동기(77.8%) 대...

  • 하나금융그룹, '손님불편제거위원회' 출범…소비자중심 경영문화 확립

    하나금융그룹, '손님불편제거위원회' 출범…소비자중심 경영문화 확립

    하나금융그룹은 전날 오후 명동 사옥에서 '손님불편제거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그룹의 핵심가치인 손님의 기쁨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중심 경영문화를 확립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손님불편제거위원회를 정례화 함으로써 손님 관점의 채널별 불편사항, 불합리한 관행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련 제도 및 프로세스, 시스템 등을 개선해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한 손님불편제거위원회는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 [은산분리 완화]금투업계 "인터넷은행 성장 물꼬…키움證·한국금융지주 주목"

    [은산분리 완화]금투업계 "인터넷은행 성장 물꼬…키움證·한국금융지주 주목"

    은산분리(산업자본의 은행 지분보유 제한) 규제 완화가 급물살을 타면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규제에 발이 묶였던 인터넷전문은행 성장에 물꼬를 트고 정보기술(IT) 기업의 지분확대로 시너지가 예상된다는 분석에서다. ◇IT 기업 지분확대 가능성…중요한 건 수익성 이동훈 KB증권 연구원은 8일 "산업자본이 의결권 있는 은행 지분을 4% 이상 소유할 수 없도록 한 은산분리 제도는 인터넷전문은행 성장을 막...

  • [특징주]카카오, 이틀째 강세…은산분리 완화 수혜 기대

    카카오의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2분 현재 카카오는 전날보다 3500원(2.92%) 오른 1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은산분리(산업자본의 은행 지분보유 제한) 규제 완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카카오뱅크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의 주가는 이틀째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카카오는 전날 6% 가까운 강세를 보이며 12만원대에 진입했다. 현재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전체...

  • "인터넷전문은행, 은산분리 완화에도 수익성 제고는 문제"-IBK

    IBK투자증권은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은산분리 규제가 완화될 경우 자산이 성장하겠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수익성에 있다고 밝혔다. 김은갑 연구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이 은산분리 완화로 자본이 증가하게 되면 자산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증자 불발 및 신규대출 중단의 사례가 있었던 K뱅크의 증자도 용이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인터넷전문은행의 적자폭이 축소되고 궁극적으로는 자산 규모 증가에 의해 흑자...

  • "티웨이항공, 높은 공급석 증가율·밸류에이션 매력"-SK

    SK증권은 7일 티웨이항공에 대해 높은 공급석 증가율을 기록중인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 저비용항공사(LCC)기업 중 3번째로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국제여객수 기준으로 제주항공과 진에어에 이어 3위권을 형성중이다. 나승두 연구원은 "올 상반기 항공여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티웨이항공은 공급석이 작년 상반기 대비 약 38% 증가했다&...

  • IBK기업은행,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 보유 기업에 60억 투자

    IBK기업은행은 'IBK-BNW 기술금융 2018 펀드'의 두 번째 투자기업으로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를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금은 60억원이며,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인수 형태로 진행된다.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는 국내 최초로 소프트웨어 기반의 산업용 자동화장비 동작 제어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이다. 이번 투자금은 동작 제어시스템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인력확보,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여전사 해외점포, 10곳 중 6곳이 미얀마 등 신흥국…자산 5000억 육박

    여전사 해외점포, 10곳 중 6곳이 미얀마 등 신흥국…자산 5000억 육박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의 해외점포 10곳 중 6곳은 미얀마 등 아시아 신흥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신흥국 해외점포의 총자산은 큰 폭 증가하며 5000억원에 육박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여전사는 15개 국가에 37개 해외점포(단순투자법인 6개 및 공동투자한 법인 1개 포함시 44개)를 보유하고 있었다. 진출형태를 보면 현지법인이 31개로 가장 많았고 해외사무소 5개, 지점 1개 순이었다. 국내 영업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