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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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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대를 기다리는 청년들을 위한 신간 '슬기로운 군대생활'

    입대를 기다리는 청년들을 위한 신간 '슬기로운 군대생활'

    김성환 지음 슬기로운 군대생활 220쪽│1만3500원 군대에서 30여년간 복무한 현역 대령이 나라의 부름을 받은 국군 장병을 위한 책 슬기로운 군대생활을 펴냈다. 국방대학교에서 국가안보 분야를 연구 중인 김성완 대령은 1992년 육군 소위로 임관해 야전에서 종합행정학교 교관, 육군훈련소 분류장교 등을 거쳤다. 그는 합동참모본부, 1군단사령부, 육군본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육군훈련소 인사처장까지 맡았다. 슬기로운 군대생활은 군인이자...

  • 月구독료 10%, 클레이로 '페이백'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은 한국경제신문 정기 구독자와 한국경제TV 유료 상품 이용자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클레이를 적립해드리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에서는 한경멤버스 홈페이지(members.hankyung.com)를 통해 신용카드 또는 은행 계좌 자동이체로 신문을 구독하는 모든 독자에게 월 구독료의 10%에 해당하는 클레이를 적립해드리고 있습니다. 종이 신문 또는 프리미엄 디지털 신문인 모바일한경을 기본으로 이용하는 구독자가 대상입니다. 세트로 ...

  • 한경 구독으로 클레이 받고 멤버스몰에서 쇼핑

    한경 구독으로 클레이 받고 멤버스몰에서 쇼핑

    한국경제신문이 애독자 여러분을 위해 운영하는 한경멤버스(members.hankyung.com)에서 암호화폐 클레이(KLAY) 결제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 이유는 독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경은 지난 5월부터 독자가 부담하는 월 정기 구독료(본사 구독 기준)의 10%를 가상자산(암호화폐) 클레이로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사 처음으로 도입한 가상자산 기반의 리워드 서비스는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24일부터는 한발 더...

  • 암호화폐 '클레이'로 신문구독·상품구매

    암호화폐 '클레이'로 신문구독·상품구매

    한국경제신문사가 암호화폐 클레이(KLAY)로 한경 구독료를 내고 일반 상품도 살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클레이를 현금이나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하는 것을 넘어 상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경 독자는 매달 구독료의 10%를 클레이로 돌려받고, 축적한 클레이를 현금처럼 물건을 사는 데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경은 24일부터 클레이로 한경멤버스 홈페이지(members.hankyung.com)에서 실물...

  •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 13일 창녕서 개막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 13일 창녕서 개막

    2021 스페셜올림픽 K리그 통합축구대회가 13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발달 장애인 10명과 비장애인 파트너 10명 등 20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그 중 11명(발달장애인 선수 6명, 파트너 선수 5명)이 전후반 20분씩 축구 경기를 치른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회장 이용훈)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강원과 인천, 서울 이랜드, 수원, 대...

  • 스페셜올림픽 미술대회서 초등부 대상 양예준 등 51명 입상

    스페셜올림픽 미술대회서 초등부 대상 양예준 등 51명 입상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개최한 제1회 스페셜올림픽 미술대회에서 초등학생 양예준 어린이의 ‘나를 지켜주는 우리엄마’ 등 51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SOK는 8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1회 스페셜올림픽 미술대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미술대회는 지난 9월부터 진행됐으며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에서 모두 661명이 참가했다. 1,2차 심사를 거쳐 △초등부 대상-...

  • 장애인 올림픽코리아대회, 코로나 뚫고 3년 만에 열린다

    장애인 올림픽코리아대회, 코로나 뚫고 3년 만에 열린다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종합 스포츠대회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 전국 하계대회가 2일부터 사흘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 700여명 선수단이 참가하는이번 대회의 성적은 2023년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와 내년 국제대회 선수 선발 자료로 활용된다. SOK 관계자는 1일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대회를 치르지 못했지만 올해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조건으로 제15회가 막을 열게 됐다...

  • 스페셜올림픽코리아-안과학회-실명예방재단, 발달장애인 눈 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스페셜올림픽코리아-안과학회-실명예방재단, 발달장애인 눈 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발달장애인의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는 15일 서울 중구 대한안과학회 사무국에서 대한안과학회,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발달장애인들의 눈 건강 증진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세 기관은 스페셜올림픽 선수들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가운데 ‘눈 건강 검진(Opening Eyes)’에 힘을 모은다. 전문의와 의료봉사자 및 검진 장비를 지원하고 전문위원 교...

  • 한경 독자 '카카오 클립' 설치 땐…암호화폐 클레이 3개 선착순 지급

    한경 독자 '카카오 클립' 설치 땐…암호화폐 클레이 3개 선착순 지급

    ‘한경 구독하면 암호화폐 드립니다.’ 한경미디어그룹이 펼치는 암호화폐 클레이(KLAY) 증정 이벤트에 독자들의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 미디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매달 본사로 자동이체하는 구독료의 일부를 암호화폐(가상화폐)로 적립해주는 페이백(pay back) 서비스를 도입하자 당초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독자 호응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클레이는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에서 통용되는 암호화폐다. 이벤트 참여는 모바...

  • 단체보험 있으니 개인 실손보험 해약?…퇴직 후 재가입 못할 수도, 신중해야

    단체보험 있으니 개인 실손보험 해약?…퇴직 후 재가입 못할 수도, 신중해야

    민간 보험회사들이 판매하는 실손의료보험은 생명보험과 달리 여러 상품에 가입했더라도 중복으로 보장되지 않는다. 보험사 네 곳의 실손보험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치료비가 100만원 나왔다면 각각의 회사로부터 25만원씩 받고 끝난다. 보험금을 신청해야 할 회사만 늘어날 뿐이다. 실손보험은 중복 보장이 안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갖고 있다면 회사가 가입한 단체 실손보험은 의미가 없어진다. 이럴 때는 개인 실손보험을 중지했다가 재개할 수도 있다. 아예 ...

  • 코로나에 PF 된서리…펀드판매 금융사 '비상'

    코로나에 PF 된서리…펀드판매 금융사 '비상'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상가 개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에 자금을 빌려준 펀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체 투자금 150억원이 모두 손실 위기에 처한 펀드까지 확인됐다. 비슷한 구조의 펀드를 판매하는 금융회사들은 자체적으로 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소비 위축에 분양계약 파기 잇따라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앱솔루트 부산신항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는 만기가 지난 지 9개월이 되도록 환매가 이뤄지지 ...

  • [단독] 코로나 앞에서 속수무책…투자자들 "150억 날릴 판"

    [단독] 코로나 앞에서 속수무책…투자자들 "150억 날릴 판"

    코로나19 여파로 상가분양 시장이 위축되자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에 자금을 빌려준 사모펀드 투자자들에게까지 피해가 미치고 있다. 8개월 넘도록 펀드 환매 불가 상황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앱솔루트 부산신항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는 만기 예정일을 8개월이 넘도록 환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부산신항 펀드는 2019년 10월부터 창원시 용원동 다인로얄팰리스 부산신항 1차 오피스텔과 상가를 신축하는 사업에 세 차례에 걸쳐 150억원을 투...

  • 금융위는 날마다 '보도반박'…산업은행은 기자들과 소송 [박종서의 금융형통]

    금융위는 날마다 '보도반박'…산업은행은 기자들과 소송 [박종서의 금융형통]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회가 요즘 언론보도에 무척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보도설명자료를 내면서 언론보도 내용을 해명하거나 반박하고 있지요. 금융위는 보도와 관련해서 크게 두 가지 자료를 공개합니다. 하나는 새로운 정책들이 주로 담긴 일반 보도자료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사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자신들의 뜻을 왜곡했다고 느꼈을 때 전해주는 보도설명자료입니다. 금융위가 지난 달 내놓은 보도설명자료는 17건으로 갑자기...

  • 단체보험 믿고 '개인 실손' 해약했다가 퇴직 때 당할 수 있는 일

    단체보험 믿고 '개인 실손' 해약했다가 퇴직 때 당할 수 있는 일

    민간 보험회사들이 판매하는 실손의료보험은 생명보험과 달리 여러 상품을 가입했더라도 중복으로 보장되지 않는다. 보험사 4곳의 실손보험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치료비가 100만원 나왔다면 각각의 회사로부터 25만원씩 받고 끝난다. 보험금을 신청해야 할 회사만 늘어날 뿐이다. 실손보험은 중복 보장이 안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갖고 있다면 회사가 가입한 단체 실손보험은 의미가 없어진다. 이럴 때는 개인 실손보험을 중지했다가 재개할 수도 있다. 아예 개...

  • 교보생명, 퇴직연금 수익률 2년 연속 1위…40년 운용 노하우·맨 파워의 힘

    교보생명의 지난해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 수익률은 2.49%를 기록했다.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 가운데 수익률 1위에 올라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교보생명은 코로나19 확산 초기 증시가 급락했을 때 고객사들이 적립금운용계획서(IPS)에 따라 장기적 시각에서 자산을 운용하도록 안내했다. 시장 변동성 확대에 당황하지 않도록 이슈리포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차별화된...

  • "지난해부터 나이스 교보 캠페인…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

    "지난해부터 나이스 교보 캠페인…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

    “금융소비자보호법이 25일부터 시행됩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와 기준이 있다고 해도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저희 교보생명은 내부통제 기준에 금소법의 주요 내용을 반영하고 엄정하게 적용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한 치의 틈도 없게 할 계획입니다.” 유홍 교보생명 소비자보호실장(최고고객책임자·CCO·사진)은 24일 “대표이사 주관으로 금소법 이행 준비를 해왔고 실무부서 중심의 태스...

  • 교보생명, 36년간 빙상·수영 등 체육 꿈나무 육성

    교보생명, 36년간 빙상·수영 등 체육 꿈나무 육성

    교보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은 소외계층을 돌보고 우리 사회의 가능성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문성 있는 비영리단체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려 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교보생명은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와 손잡고 ‘와우 다솜이 소리빛’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청각장애 청소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치료를 돕는 사업이다....

  • LH 파문에…가계부채 대책 발표 연기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 방안 발표 시점을 다음달로 미뤘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등의 신도시 투기 의혹으로 토지 담보대출 규제 등의 변수가 생기면서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안에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하려고 했으나 4월로 연기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비주택담보대출 및 비은행권의 가계부채 관리에 관한 추가적인 규제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며 “...

  •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 "실수도 하고 스스로 깨져봐야 '길'이 보인다"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 "실수도 하고 스스로 깨져봐야 '길'이 보인다"

    “전임자들에게 묻지 좀 말라.”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직원들에게 새로운 임무를 맡길 때마다 강조하는 말이다. 남들이 세운 ‘업무의 틀’에 갇혀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라는 이유에서다. 그는 “업무가 막히면 예전 담당자에게 전화부터 거는 사람이 많다”며 “자기만의 고민을 하지 않으면 고통은 없겠지만 창의적인 해법도 나올 수 없다”고 말했다. 전임자에게 조...

  • 농협손보가 날씨 걱정하는 까닭은?

    농협손보가 날씨 걱정하는 까닭은?

    “NH농협손해보험처럼 날씨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보험회사도 아마 없을 겁니다.” 최창수 NH손보 대표는 “가뭄이나 장마는 말할 것도 없고, 당장은 꽃샘추위가 매섭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꽃샘추위가 심하면 풍년을 기대하기 힘들다. 농작물이 개화한 상태에서 냉해를 입을 수 있어서다. 최 대표의 날씨 걱정은 국내 유일한 농작물재해보험 판매회사인 NH손보의 특징에서 비롯된다. NH손보는 1961년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