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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서 직구하네" 한국서 14만원에 산 티셔츠, 美판매 가격이…

    "이래서 직구하네" 한국서 14만원에 산 티셔츠, 美판매 가격이…

    일부 해외 브랜드 의류 제품이 국내에서 최대 40%가량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소비자가 해외 직구로 많이 구매하는 의류 제품의 국내판매 가격과 해외직구 가격을 최저가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소비자원은 라코스테 메종키츠네 아미 스톤아일랜드 4개 수입의류 브랜드의 8개 제품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해 직구 가격과 국내 가격을 비교했다. 국내 가격은 제조사의 국내 공식 온라인 쇼핑...

  • '문 열자마자 품절 되더라니'…적자였던 유니클로 '대반전'

    '문 열자마자 품절 되더라니'…적자였던 유니클로 '대반전'

    최근 오프라인 매장 축소로 체질개선에 돌입한 한국유니클로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연달아 선보인 디자이너 콜라보(협업) 상품의 성공도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는 지난해 9월1일부터 올해 8월31일까지 영업이익 529억4700만원으로 전 회계연도 883억6390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5824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 "외식하는 느낌"…'이연복' 이름 석자에 100억원어치 팔렸다

    "외식하는 느낌"…'이연복' 이름 석자에 100억원어치 팔렸다

    회사원 박모 씨(37·여)는 평소 모 대형식품사 브랜드의 간편식을 구매했지만 최근 처음으로 유명셰프의 이름이 들어간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구매했다. 박 씨는 "평소 너무 가보고 싶은 가게였는데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예약하기가 힘들더라"며 "간편식으로라도 이 셰프의 음식 맛이 어떤지 맛보고 싶다"고 말했다. 주부 정유화 씨(32·여)는 연말 가족들과 함께 홈파티를 하기 위해 R...

  • "크리스마스 외식 대신 홈파티…호텔 케이크 삽니다"

    "크리스마스 외식 대신 홈파티…호텔 케이크 삽니다"

    대전 유성구에 사는 직장인 홍모 씨(33)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홍 씨가 예약한 케이크는 호텔 제품으로 가격은 8만원대다. 일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의 케이크 가격이 2만~3만원대임을 고려하면 3배 가까운 수준이다. 홍 씨는 "1년에 한 번 있는 특별한 날에 사는 것인 만큼 돈이 그리 아깝진 않다"며 "케이크를 찾으러 호텔에 간 김에 서울구경도 하고 다시 대전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

  • "방송 중에만 특가"…무신사 '블프 라방'에 26억 주문 몰렸다

    "방송 중에만 특가"…무신사 '블프 라방'에 26억 주문 몰렸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동안 진행한 자사 라이브 방송에서 약 25억8000만원의 판매액이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무신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총 6번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기간 누적 접속자 수는 50만 7000명을 돌파했으며, 회차당 평균 매출은 4억3000만원, 누적 접속자 수는 8만4000명을 넘어섰다. 라이브 방송에서 무신사는 영캐주얼, 명품, 스니커즈, 슈즈, 여성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

  • 힙합퍼, '2021 베스트 어워즈' 개최…할인가에 제품 판매

    힙합퍼, '2021 베스트 어워즈' 개최…할인가에 제품 판매

    스트리트 패션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가 오는 6일까지 '2021 HIP'S 베스트 어워즈-상품편'을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를 빛낸 상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올 하반기 힙합퍼에서 가장 사랑받은 제품 1위는 '엑스컨테이너 와이드데님팬츠 6컬러'가 차지했다. 트렌디하면서 베이직한 디자인과 깔끔한 스트레이트 핏이 특징이다. 후드 카테고리에서는 '챈스챈스 후디 기모'와 ...

  • 방역당국 "오미크론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 조사"

    방역당국 "오미크론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 조사"

    국내에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가 나온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에 오미크론 변이가 퍼졌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들이 확진 전 지역사회에서 접촉한 사람들을 조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반장은 "이들의 접촉력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예방접종을 완료한 ...

  • [속보] 정부 "입국자 전원에 변이 검사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중"

    [속보] 정부 "입국자 전원에 변이 검사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중"

    [속보] 정부 "입국자 전원에 변이 검사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중"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 확진자·위중증 환자 '최다'…오미크론 감염 의심사례도 보고 [종합]

    확진자·위중증 환자 '최다'…오미크론 감염 의심사례도 보고 [종합]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 이후 꼭 한 달 만인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0명선을 기록하며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123명 늘어 누적 45만235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032명)보다는 2091명이나 늘어난 데다 직전 최다 기록인 1주일 전 수요일(11월 24일·4115명)보다도 1008명 많다. 이날...

  • [속보]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영장 심사 출석

    [속보]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영장 심사 출석

    대장동 개발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아들을 통해 거액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국민의힘 출신 곽상도 전 의원이 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곽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심사가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했다. 곽 전 의원은 2015년께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대가로 아들을 통해 퇴직금 등의 명목으로 25억원 가량을 ...

  • [속보] 수도권 확진자 역대 최다…서울 2222명·경기1582명·인천 326명

    [속보] 수도권 확진자 역대 최다…서울 2222명·경기1582명·인천 326명

    [속보] 수도권 확진자 역대 최다…서울 2222명·경기1582명·인천 326명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 [속보] 신규확진 5123명, 위중증 723명…모두 '역대 최다'

    [속보] 신규확진 5123명, 위중증 723명…모두 '역대 최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한 달 만인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0명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도 700명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123명 늘어 누적 45만235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032명)보다는 2091명이나 늘어난 데다 직전 최다 기록인 1주일 전 수요일(11월 24일·...

  • '역대 최다' 오늘 확진자 수 5000명대 예상…위중증 환자도 700명대

    '역대 최다' 오늘 확진자 수 5000명대 예상…위중증 환자도 70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1일 국내 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인 50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위중증 환자 역시 처음으로 7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중대본 모두발언에서 "1일 확진자수가 5000명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어제까지 위중증 환자수는 700명대 수준이며 수도권 지역을 중...

  • [속보] 11월 수출 600억달러 첫 돌파…역대 최고 기록

    [속보] 11월 수출 600억달러 첫 돌파…역대 최고 기록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이 월간 기준 처음으로 6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수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한 604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무역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56년 이래 월간 기준 최대 규모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 "황금빛 배 아니었어?"…'반전 과일'에 10배 넘는 돈 몰렸다

    "황금빛 배 아니었어?"…'반전 과일'에 10배 넘는 돈 몰렸다

    "노란 껍질색 보고 배인 줄 알고 집었는데 사과더라고요. 진열대에 상품명을 잘못 붙여놓은 줄 알고 직원한테 물어보니 정말 사과라고 해서 놀랐어요." 두 개 이상의 품종을 교배해 색이나 맛을 다르게 만드는 이색품종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따르면 최근 한 사과 농가는 껍질색이 노란 빛깔인 '시나노골드'를 선보였다. 이 품종은 '골드딜리셔스' 품종을 개량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