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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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기술 격차 줄이자…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인재양성

    정보기술 격차 줄이자…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인재양성

    정보기술(IT) 분야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다. 단순 기부에서 벗어나 정보기술(IT)의 혜택을 지역이나 소득과 상관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새로운 분야 개척은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원동력이 되고 있다. IT소외계층이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은 인재 교육에 방점을 찍고있다.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교육과 인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과 함께 역량 개발에 박...

  • KCC, 그린 리모델링·친환경 자재 개발…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

    KCC, 그린 리모델링·친환경 자재 개발…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

    사회적 가치 창출 통해 책임경영 건축·산업자재 및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종합정밀화학기업 KCC( 케이씨씨·대표 정몽진)는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 창조’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고자 꾸준히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고품질’ ‘친환경’을 앞세워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주력한 결과 케이씨씨는 다양한 제품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신뢰할 수...

  • 엄마를 위해 파리를 옮겨왔어! '호캉스'로 호강시켜줄게…Macao

    엄마를 위해 파리를 옮겨왔어! '호캉스'로 호강시켜줄게…Macao

    “비행기 오래 타면 지친다.” “무릎 아파서 많이 못 돌아다녀.” 엄마와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말. ‘짠’한 이 한마디에 엄마 무릎이 하루라도 성할 때 제대로 된 여행을 가야겠다고 계획을 세우지만 선택지가 너무 좁다. 비행 거리가 길지 않을 것, 매 끼니 먹을거리와 볼거리로 엄마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 여기 비행기로 4시간이면 유럽을 즐길 수 있다. 마카...

  • [2018 고객감동브랜드지수 (K-CSBI) 1위] 산청군, 지리산 정기 담은 高당도 곶감

    [2018 고객감동브랜드지수 (K-CSBI) 1위] 산청군, 지리산 정기 담은 高당도 곶감

    ‘지리산산청곶감’이 지역특산물/곶감 부문에서 소비자가 만족한 2018년 고객감동 브랜드지수 1위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산청군은 지리산 산청곶감이 2018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평가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8 고객감동브랜드지수에서 브랜드 인지, 이용경험, 신뢰 등 5개 영역의 1차 평가 후 전문심사위원단의 항목별 2차 평가를 거쳐 지역특산물 곶감 부문에서 최종 1위에 선정되었다....

  • 시리도록 푸른 섬…그대와 나, 둘만의 로맨스

    시리도록 푸른 섬…그대와 나, 둘만의 로맨스

    결혼의 첫장을 장식할 허니문은 평생의 기억으로 남기 마련.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즐길 수 없는 럭셔리 허니문을 갈망하는 이유다. 사랑은 채우고 채워도 목마르다지만 몰디브에선 갈증을 느낄 새가 없다. 신혼부부의 ‘꿈의 여행지’로 통하는 몰디브에는 물음표 가득한 둘의 시작을 느낌표로 바꿀 만큼 매력적인 럭셔리 리조트가 가득하다. 보기가 많으면 선택도 어려운 법.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을 떠올리게 할 만큼 시선을 사로잡는 몰디...

  • 호주 케언스, 물빛·풀빛·하늘빛이 만나는 곳…그대와 함께하기에 더 찬란한

    호주 케언스, 물빛·풀빛·하늘빛이 만나는 곳…그대와 함께하기에 더 찬란한

    이곳에선 태양이 주인이다. 1년에 300일 이상 햇살 가득한 날씨로 유명한 호주 퀸즐랜드주 케언스(Cairns)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문화유산을 2개나 가지고 있는 유일한 지역. 우주에서도 보인다는 거대한 산호지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와 아마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쿠란다(Kuranda) 열대우림이다. 인구 12만명에 불과한 곳이지만 매년 200만명의 관광객이 전 세계에서 찾아 오고 있다. 도대체 이...

  • '인도양의 진주' 몰디브, 달콤한 낙원 핑크빛 유혹

    '인도양의 진주' 몰디브, 달콤한 낙원 핑크빛 유혹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는 결혼식 당일 파혼당하자 미처 가지 못한 신혼여행을 친구 3명과 함께 떠난다.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멕시코의 절경 때문이었을까? 친구들의 헌신적인 위로가 힘이 되었을까? 캐리는 파혼의 상처를 치유하며 재충전한다. 많은 것을 보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여행의 참 묘미는 지친 일상에서 방전된 심신을 '재부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이 꼭 가고 싶어하는 신혼여행지 1위 몰디브.그래 싱글이면 어떠랴.사전답사...

  • 하늘 위에서 홍콩을 품다 ‥ '홍콩 100배 즐기기'

    하늘 위에서 홍콩을 품다 ‥ '홍콩 100배 즐기기'

    홍콩은 중독성이 강한 나라다. 고층건물들이 뿜어내는 화려한 불빛,눈이 휘둥그레지게 싼 명품 브랜드,동서양이 융합된 퓨전 음식,그리고 낭만이 여행객들을 유혹한다. 이런 매력에 이끌려 휴가 때마다 찾는 이들도 있다. 마니아들을 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홍콩의 명소를 찾아봤다. ◆란타우섬 옹핑360 홍콩섬에서 버스로 50분 서쪽으로 달리면 란타우섬에 도착한다. 몇 년 전 개장한 홍콩 디즈니랜드가 있는 섬으로 쳅락콕 공항과도 가깝다. 옹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