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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 한국경제신문 기자

배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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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꽉잡은 골프웨어 '왁'…이젠 中 공략

    日 꽉잡은 골프웨어 '왁'…이젠 中 공략

    코오롱FnC의 골프웨어 브랜드 왁(WAAC·사진)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가 중국 골프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코오롱FnC는 골프웨어 왁이 중국 베이징 SKP백화점의 프리미엄 골프 편집숍인 S+G골프에 입점하며 중국 1호점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왁이 입점한 SKP백화점 베이징점은 연매출이 3조1541억원(약 27억달러)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큰 백화점이다. SKP백화점은 베이징 외에도 중국에서 4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대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의 연매출이 2조원 정도다. 코오롱FnC는 올 하반기에 SKP백화점 시안점에 2개 점포를 추가 오픈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코오롱FnC는 중국 골프 시장 잠재력을 보고 입점을 결정했다. 중국 골프 인구는 2018년 기준으로 110만 명으로 집계됐고, 시장 규모는 1조5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중국 정부가 2014년 골프를 ‘녹색 아편’으로 규정하면서 골프장과 골프 인구가 급감했지만 중산층이 급증하는 중국 시장의 성장성을 보고 진출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구 대비 골프 인구를 비교할 때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코오롱 관계자는 “브랜드 왁은 다양한 색상과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중국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중국 최대 연휴인 지난 1~7일 국경절에 매출이 급증하는 등 현지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왁의 중국 진출은 일본에서의 성공이 계기가 됐다. 왁은 지난해부터 일본 신주쿠 오다큐 하루쿠점을 비롯해 나고야 고베 교토 등에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 내년까지 일본 매장을 15개로 늘릴 예정이다. 코오롱은 동남아시아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패션업계

  • K2, 보온은 기본, 멋이란 게 폭발한다 '씬에어 다운'

    K2, 보온은 기본, 멋이란 게 폭발한다 '씬에어 다운'

    겨울 겉옷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는 시기다. K2는 다운 하나만으로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씬에어 다운’을 내놨다.K2는 다운 압축 기술로 완성한 ‘씬다운’을 적용해 가볍고 따뜻한 ‘씬에어 다운(Thin Air Down)’ 시리즈를 선보였다. K2 ‘씬에어 다운’에 적용된 소재 ‘씬다운’은 혁신적인 다운 압축기술로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중 K2만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K2는 지난해 아웃도어업계 최초로 ‘씬다운’을 적용한 씬에어 다운을 선보이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는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색상과 다양한 기장 등 더욱 다채로워진 스타일로 선보인다.K2 ‘씬에어 다운’은 등판에 씬다운을 적용해 털빠짐과 열이 빠져나가는 ‘콜드 스팟’이 없어 보온성이 뛰어나다. 앞판과 등판 하단, 소매 부분에는 살아 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은 ‘책임 다운 기준(RDS)’을 인증받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다운 겉감에는 경량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활동성을 자랑한다. 부피가 크지 않아 부해 보이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다. 하이넥 카라 디자인으로 목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카라 안쪽에는 후드를 내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주머니 안쪽에는 기모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카드,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안쪽 포켓 설계로 수납력을 강화했다. 안감에 오리지널 씬다운 인증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라벨을 부착했다.심플한 오버핏 디자인으로 캐주얼룩은 물론 출퇴근 룩까지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 숏기장의 ‘씬에

  • 블랙야크, 페트병 재활용한 'M써밋GTX재킷'…방수 뛰어나고 내피와 결합 가능

    블랙야크, 페트병 재활용한 'M써밋GTX재킷'…방수 뛰어나고 내피와 결합 가능

    코로나19로 등산 인구가 많아지고 있다. 그 덕분에 ‘산린이(산+어린이)’와 ‘혼산족’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산행 커뮤니티 플랫폼을 지향하는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만 해도 인원이 2019년 10만 명을 돌파한 뒤 최근 27만 명(9월 말 기준)으로 늘었을 정도다. 산행을 위한 등산 의류 업체의 판촉전도 가열되고 있다.블랙야크는 친환경 제품 중 하나로 고어사와 협력한 ‘K-GORE’ 재킷을 새롭게 선보였다. ‘K-GORE’는 블랙야크의 국내 페트병 자원 순환 기술과 고어사의 라미네이팅(코팅) 기술을 접목한 제품이다. ‘K-GORE’의 첫 번째 제품으로 출시되는 ‘M써밋GTX재킷’은 국내 페트병을 재활용한 K-rPET(케이-알페트) 재생 소재 겉감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붙이는 라미네이팅 기술로 방수, 투습 기능을 고려해 제작됐다. 기능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면서 입을 수 있는 고어텍스 재킷이다.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구조에 내장형 후드도 필요 시 꺼내 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재킷 주머니는 항균 가공을 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블랙야크 ‘비-링크 시스템(B-LINK SYSTEM)’이 적용돼 기온과 상황에 따라 내피와 결합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블랙야크의 시트 다운 플리스 시리즈 중 ‘U마카롱베스트’는 날씨에 따라 단독으로 입을 수 있고, 이너웨어로 사용할 수도 있다. 기모 안감을 사용해 착용감이 편하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이 제품 역시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구조로 목 사이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아주며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산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그리프 D GTX’는 한국의 산악 지형에 특화된 아웃

  • SSF샵에 '패션피플 소통 공간'

    SSF샵에 '패션피플 소통 공간'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온라인 매출 증가를 계기로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자사몰인 SSF샵의 10월 초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60% 늘고 신규 고객 유입도 같은 기간 70% 증가했다. 삼성물산은 올초 SSF샵을 전면 새단장한 데 이어 내년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등 대대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2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SSF샵은 올 10월 초까지 누적 매출이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

  • 스탁엑스, 한국 상륙…"5000억 리셀시장 잡겠다"

    글로벌 리셀 플랫폼 스탁엑스가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최홍준 스탁엑스코리아 대표는 21일 간담회에서 “한국은 1년간 구매 건수가 134% 증가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직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스탁엑스는 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1위 리셀 플랫폼이다. 지난해 거래액은 18억달러(약 2조1200억원)에 달한다. 아시아 국가 중 직접 진출은 일본, 홍콩에 이어 세 번째다. ...

  • 손목에 얹은 에르메스…품격의 시간이 흐른다

    손목에 얹은 에르메스…품격의 시간이 흐른다

    에르메스에서 올해 첫선을 보인 남성용 시계 ‘에르메스 H08’은 매장에 재고가 없어 못 파는 제품이다. 예치금을 걸고 최소 3~4개월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는 게 에르메스 측 설명이다. 에르메스가 시계를 처음 제조한 건 1912년이다. 창립자의 3대손인 에밀 에르메스가 승마를 좋아하는 딸 재클린에게 가죽 시계를 만들어 선물한 것으로 시작됐다. 가죽 벨트에 소형 무브먼트(시계 동력장치)를 장착한 벨트형 시계는 골프, 승마를...

  • "망한 브랜드, 무신사 자릿값 팝니다"

    "망한 브랜드, 무신사 자릿값 팝니다"

    ‘무신사에도 권리금이 있다?’ 60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는 시간이 멈춘 브랜드가 있다. 2~3년 전 출시됐지만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문을 닫은 패션 브랜드들이다. 폐업에도 브랜드를 빼지 않은 이유는 ‘권리금’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애슬레저 브랜드 A사는 2019년 무신사에 입점해 의류를 판매하다가 최근 문을 닫았다. 하지만 무신사 안...

  • 형지, 인천 송도에 '패션복합센터' 완공

    패션그룹 형지는 18일 인천 송도 신사옥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 준공식을 열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비전을 내놨다. 형지는 송도 국제도시 인프라를 발판 삼아 센터를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최병오 형지그룹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동대문 작은 옷가게로 시작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온 형지의 지난 40년의 역량을 결집해 미래로 비상하는 도약대가 될 것”이라며 &ldq...

  • 현대홈쇼핑 '마틴발' 국내 출시

    현대홈쇼핑은 남성 패션 브랜드 ‘마틴발’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마틴발은 메종마르지엘라,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의 남성복 디자인 디렉터로 활동했던 네덜란드 출신 패션 디자이너 마틴발이 2008년 출시한 브랜드다. 현대홈쇼핑은 18일 저녁 특별방송을 진행하고 니트와 가죽점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내 판매 제품을 10여 종으로 확대한다. 양모 무스탕, 라쿤털 구스다운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상품...

  • [단독] '누수 사고' 때문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수장 교체

    신세계그룹이 최근 신세계 강남점장과 부점장을 교체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누수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물은 인사란 분석이 나온다. 1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이끌던 임훈 백화점 영업본부장 겸 강남점장은 최근 백화점 마케팅혁신 태스크포스팀장으로 발령났다. 신세계 강남점 부점장인 채정원 상무도 백화점 해외패션담당으로 보직을 옮겼다. 강남점장은 김선진 센텀시티점장(전무)이 맡게 됐다. 후임 센텀시티점장은 김은 신세계...

  • '패밀리룩' 열풍에…명품아동복 시장 쑥쑥 큰다

    '패밀리룩' 열풍에…명품아동복 시장 쑥쑥 큰다

    직장인 김모씨(36)는 최근 18개월 된 아들을 위해 30만원대 겐조 맨투맨티를 구매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스냅 촬영을 할 겸 ‘시밀러룩’을 샀다”며 “고가 아동복도 중고 거래가 활발해 되팔면 손해가 아니다”고 말했다. 유례없는 출산율 저하에도 명품아동복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부모가 되면서 자녀와 옷을 비슷하게 입히는 시밀러룩 유행도 고...

  • "이쪽으로 모실게요, 영앤리치 고객님"

    "이쪽으로 모실게요, 영앤리치 고객님"

    백화점의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른 2030 고객 전용 VIP룸이 등장했다. 코로나19 이후 젊은 층의 명품 소비가 백화점 매출의 새로운 견인차 역할을 하자 별도 VIP 공간까지 마련하고 구애에 나선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15일 더현대서울과 경기 판교점에 39세 이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클럽YP 라운지’(사진)를 연다. 클럽YP는 젊음을 뜻하는 ‘영(young)’의 앞글자와 우수고객을 뜻하는 &...

  • 롯데월드타워, 22일부터 핼러윈 축제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22일부터 ‘롯데월드타워 미스터리 핼러윈’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걸맞은 신개념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행사로는 ‘핼러윈 언택트런(25~31일)’을 꼽을 수 있다. 행사 기간에 거리 측정이 가능한 GPS 러닝앱(삼성헬스, NRC, 스트리바, 가민)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5㎞를 달리면 된다. 본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LOTT...

  • 車 쇼룸에 풋살장…홈플러스 '경험을 파는' 마트 통했다

    車 쇼룸에 풋살장…홈플러스 '경험을 파는' 마트 통했다

    홈플러스가 지향하는 경쟁 전략은 ‘올라인’이다. 오프라인 대형매장이 지닌 장점을 활용해 체험과 경험을 중시하는 유통채널로 탈바꿈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온라인 시대가 성큼 다가왔지만, 역설적으로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서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쇼핑몰을 ‘경험하는 장소’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MZ세대 겨냥해 캐스퍼 쇼룸 입점 홈플러스는 최근 경기 부천상동...

  • 사과껍질로 만든 '비건 신발'

    사과껍질로 만든 '비건 신발'

    ‘사과 껍질 밑창’ ‘재활용 소재 깔창’. LF가 캐주얼 브랜드인 헤지스 신발에 적용하기로 한 소재다. 신발은 패션 상품 가운데 교체 주기가 가장 짧아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꼽힌다. 헤지스는 이탈리아 비건 스니커즈 브랜드인 아이디에잇과 협업해 비건 가죽 신발 애플스킨 라인(사진)을 5일 선보였다. 친환경 전환 프로젝트인 ‘그린 스텝 위드 헤지스’ 캠페인의 1호 친환경 신발이다....

  • 대기업 김과장의 '깜짝 이직'…돈·사람 몰리는 명품 플랫폼

    대기업 김과장의 '깜짝 이직'…돈·사람 몰리는 명품 플랫폼

    국내 유명 대기업 과장이던 김모씨(34)는 최근 온라인 명품 플랫폼으로 이직해 가족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연봉도 낮고, 이름도 생소한 스타트업이지만 디지털로 무장한 럭셔리 시장에 새 기회가 있다고 판단해 이직을 결정했다는 얘기에 가족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최근 외부 투자자금이 몰리는 온라인 명품 플랫폼 스타트업에 젊은 인재가 몰려들고 있다.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주요 명품 온라인 플랫폼이 수백억원의 투자자금을 확보하고 백화점이 주도해...

  • 호텔방서 오페라 '문화 호캉스' 인기

    호텔업계가 이달 연휴를 앞두고 호텔 숙박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기는 ‘문카스(문화+호캉스)족’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호텔업계에서는 10월에 미니 연휴가 두 번 예정돼 있는 만큼 숙박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CGV와 협업해 객실에서 오페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인 룸 오페라’ 패키지를 30일 선보였다. CGV 월간 오페라 상영작인 ‘라 트라비...

  • 당근마켓 '내 근처' 탭에 국민지원금 테마관 오픈

    국내 중고 온라인 플랫폼 당근마켓이 30일 ‘내 근처’ 탭에 국민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동네 상점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국민지원금’ 테마관을 새롭게 열었다. 국민지원금 테마관은 식당, 음식점, 병원 등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동네 가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채널이다. 국민지원금 사용 만료 기한인 올 12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당근마켓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 중소 쇼핑몰도 무너진다…형지그룹 '아트몰링 장안점' 폐점

    중소 쇼핑몰도 무너진다…형지그룹 '아트몰링 장안점' 폐점

    형지그룹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 ‘아트몰링 장안점’ 문을 닫는다. 아트몰링은 향후 오피스텔 등으로 용도를 변경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 있는 중소형 쇼핑몰조차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 타격을 피해가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장안동 아트몰링은 폐점에 앞서 포인트카드 서비스 종료를 안내했다. 아트몰링 장안점 관계자는 “11월 7일에 폐점을 할 예정&rdqu...

  • 노스페이스, 날렵하게, 세련되게…가을山 타는 그녀, 발끝부터 눈에 띈다

    노스페이스, 날렵하게, 세련되게…가을山 타는 그녀, 발끝부터 눈에 띈다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에 제격인 가을이 찾아왔다.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등산은 MZ(밀레니얼+Z세대) 세대의 가장 핫한 취미로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혼산족(혼자 산행하는 이들)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기술력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아웃도어 신발을 내놨다. 노스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인 ‘다이나믹 360 보아 고어텍스’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