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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화 대학원·교양과목 개설…대학도 'ESG 바람'

    특화 대학원·교양과목 개설…대학도 'ESG 바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열풍이 대학가로 확산하고 있다. 대학원은 물론 학부에도 ESG 경영을 배울 수 있는 강좌가 잇달아 개설되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ESG 경영 전문가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7일 대학들에 따르면 한양대(사진)는 최근 경영대학원 MBA 과정에 ESG 전문 트랙 ‘HUBS ESG’를 신설했다. 2년 과정으로 ‘전공 필수-전공 심...

  • 글로벌 ESG 네트워킹으로 시너지 창출

    글로벌 ESG 네트워킹으로 시너지 창출

    [한경 ESG] ESG 싱크탱크 - EY한영 ESG 임팩트 허브 EY한영은 지난 7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조직 ‘EY한영 ESG 임팩트 허브’를 출범했다. 특히 EY 글로벌과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제적 글로벌 이슈 대응뿐 아니라 자체 탄소감축 노력까지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EY한영 ESG 임팩트 허브를 이끄는 박재흠 총괄리더 겸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경영 서비스(Cl...

  • [ESG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캘린더

    [ESG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캘린더

    [한경ESG]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10월 26~28일 네이처, Nature Conference on Waste Management and Valoris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 네이처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최초의 하이브리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 주제는 ‘배터리, 순환경제, 수소, 지속 가능성,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탄소중립’ 등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 대학가도 ESG 열풍…과목 추가하고 MBA 개설도

    대학가도 ESG 열풍…과목 추가하고 MBA 개설도

    [한경ESG] 이슈 브리핑 차세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문가 양성을 위한 노력이 국내 대학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학원 과목에 ESG 경영 트랙을 신설하거나 대학 학부 수업에 ESG 과목을 추가하는 등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처가 눈에 띈다. 특히 ESG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환경·경영 분야에서 개설됐다는 점과 인턴십, 네트워킹 등 실전 활용이 가능한 과정이 커리큘럼에 포함된 것이 ...

  • 2030년 탄소 피크…'기후 악당' 중국의 변신

    2030년 탄소 피크…'기후 악당' 중국의 변신

    [한경ESG] 이슈 브리핑 2021년은 중국의 탄소중립 계획이 실행되는 해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해 제75차 유엔기후회의에서 2030년까지 탄소 피크(연간 이산화탄소 총배출량이 최고치를 찍고 점차 감소하는 것),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이전까지는 기후변화 책임에 다소 소극적 태도를 보이던 중국이 이후 6개월간 탄소중립을 위한 세부 목표를 꾸준히 내놓는 등 적극적으로 변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3월 발표한 제1...

  • 13년 역사...국내 ESG 인재 길러낸 사관학교

    13년 역사...국내 ESG 인재 길러낸 사관학교

    [한경ESG] ESG 싱크탱크 - 삼정KPMG ESG비즈니스 그룹 삼정KPMG는 2008년 ESG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전략·오퍼레이션 컨설팅, 회계·재무 자문 등 80여 명의 전문가들이 KPMG 글로벌 ESG 네트워크와 하나의 플랫폼을 형성해 ESG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외 ESG 선도 기업이 삼정KPMG를 파트너로 선택하며 그들의...

  • [ESG 캘린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ESG 캘린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한경ESG] 9월 28일~29일 국토교통부, 2021 녹색건축한마당 국토교통부가 제11회 ‘2021 녹색건축한마당’을 개최한다. 녹색건축의 필요성을 알리고 녹색건축에 대한 국내외 정책 및 기술,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민간·공공·학계가 한 곳에 모인다. 올해는 ‘녹색건축, 탄소중립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친환경 건축부터 제로에너지건축(ZEB), 그린 리모델링(GR) 등...

  • 사내 탄소세로 넷제로 앞당기는 기업들

    사내 탄소세로 넷제로 앞당기는 기업들

    [한경ESG] 이슈 브리핑 EU 탄소국경세가 2023년부터 시행된다. 유럽 공급망 내에 있는 글로벌 기업 역시 이에 발맞춰 탄소배출량을 단기간에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그중 기업 내부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과 공급망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인 사내 탄소세가 주목받고 있다. 맥킨지 앤 컴퍼니가 올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600여 개 글로벌 기업 중 약 23%가 사내 탄소세를 채택했으며, 22%의 기업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

  • 기후변화에서 '생물 다양성'으로 기업 ESG 트렌드 무게중심 이동

    주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담은 지속가능보고서에 생물 다양성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생물 다양성 이슈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이 부쩍 커졌기 때문이다. 최근 출범한 자연 자본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NFD)는 지속가능보고서에 담을 구체적인 기준 마련에 들어갔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20년 ‘글로벌 위험 보고서&r...

  • "ROE·ESG 둘 다 잡아라"

    일본 최대 식품기업인 메이지 홀딩스는 지난 5월 ‘ROESG 경영’을 선언했다. ROESG는 기업의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지속가능성을 뜻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결합한 용어다. 수익성과 ESG 활동을 함께 강화해야 기업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메이지 홀딩스는 ‘메이지 ROESG’라는 자체 지표를 개발하고 현재 9점대인 점수...

  • 기후 변화 다음은 생물다양성…'TNFD' 공식 출범

    기후 변화 다음은 생물다양성…'TNFD' 공식 출범

    [한경ESG] 이슈 브리핑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20년 ‘글로벌 위험 보고서’는 향후 10년간 인류가 맞이할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로 생물다양성 손실과 생태계 붕괴를 꼽았다. 전 세계 총 GDP의 절반 이상은 자연 자본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손실은 곧 재무적 위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TNFD(자연 자본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자연 자본 관리의 필요성을...

  •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한경ESG]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7월 15일~8월 26일 SK, ‘이천 서브포럼 · 이천포럼 2021’ SK가 그룹 내 지식경영 대표 플랫폼 ‘이천포럼 2021’을 앞두고 한 달간 ‘이천 서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이천서브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SK의 딥 체인지 실천’을 주제로 ESG와 파이낸셜 스토리 등 의...

  •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 함께 잡는 'ROESG 경영'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 함께 잡는 'ROESG 경영'

    [한경ESG] 이슈 브리핑 일본 최대 식품기업인 메이지 홀딩스는 지난 5월 중기경영계획 설명회에서 ‘ROESG 경영’을 전면에 내걸었다. ROESG는 기업의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지속 가능성을 뜻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결합한 용어다. 수익성과 ESG 활동을 함께 강화해야 기업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메이지 홀딩스는 ‘메이지 ROE...

  • 경영 가치도 함께 상승해야 진정한 ESG

    경영 가치도 함께 상승해야 진정한 ESG

    [한경ESG] ESG클럽 월례 포럼 대한민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ESG클럽’ 두 번째 월례포럼이 7월 21일 한국경제신문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포럼에서는 ESG 경영 선도 기업 구글을 통해 한국 기업의 ESG 방향성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이번 포럼에서 뉴스 브리핑은 송형...

  • 기업 니즈에 선제 대응하는 'ESG 프리미엄 팀'

    기업 니즈에 선제 대응하는 'ESG 프리미엄 팀'

    [한경ESG] ESG 싱크탱크- 법무법인 율촌 ESG연구소 율촌 ESG연구소는 환경부터 산업안전·중대재해·공정거래·기업지배구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ESG 프리미엄 팀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글로벌 최대 규모 지속 가능 경영 컨설팅사인 ERM코리아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법무법인 율촌을 방문해 이민호 소장과 김현정, 윤용희 변호사를 만났다. -...

  • 비트코인, 친환경 채굴 가능할까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자산)산업이 좌초 위기에 맞닥뜨렸다. 전력 소비가 막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리스크가 크다는 비난 여론이 일면서다. 기업과 정부가 규제에 나서면서 비트코인 업체들은 ‘친환경 채굴’을 위한 고민에 들어갔다. 18일 영국 케임브리지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비트코인 채굴에 따른 연간 전력 소비량 추정치는 133.68테라와트시(TWh)에 달한다. 명목 국내총생산(GD...

  • 미쉐린 가이드에 '녹색 클로버' 등장

    미쉐린 가이드에 '녹색 클로버' 등장

    글로벌 레스토랑 지침서 미쉐린가이드가 ‘지속 가능한 미식’을 선언했다. ‘맛’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레스토랑에 별도의 인증을 부여하기 시작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2021년 미쉐린가이드’엔 녹색 클로버 모양의 아이콘(사진)이 새로 추가됐다. 지속 가능성에 신경쓰는 레스토랑을 선정해 부여하는 ‘그린 스타(green star)&rsqu...

  • '더러운 화폐' 오명 쓴 비트코인…친환경 채굴 가능할까

    '더러운 화폐' 오명 쓴 비트코인…친환경 채굴 가능할까

    [한경ESG] 이슈 브리핑 비트코인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양립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에 들어가는 화석연료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을 이용한 테슬라 차량 구매를 중단한다”고 전격 선언했다. 중국 정부도 전력 과다 사용을 이유로 중국 내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다. 이...

  • [캘린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캘린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한경ESG]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7월 7일 한국공인회계사회, ‘ESG 전문가 심포지엄’ 한국공인회계사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 공시 의무화에 발맞춰 ESG 전문가 양성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급증하는 ESG 요구에 따라 부족한 전문가를 확보하고 ESG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주제 발표는 전규안 숭실대 교수가 맡아...

  • [ESG 브랜드 랭킹]LG그룹, 지배구조 톱 10 중 절반 차지

    [ESG 브랜드 랭킹]LG그룹, 지배구조 톱 10 중 절반 차지

    [한경ESG] 100대 기업 ESG 브랜드 조사-지배구조 랭킹 종합 순위 1위인 LG전자가 지배구조 브랜드 랭킹에서도 1위(11%)에 올랐다. 지배구조 부문의 주요 평가 항목은 준법 경영, 경영진 책임의식, 정보 공개, 투자자 보호, 이사회 역할, 주주·지역사회 소통 등으로 구성됐다. LG전자는 투자자 보호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지배구조 브랜드 인지도를 입증했다. 2위는 삼성전자(7.1%)가 차지했고,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