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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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래빗] 525일의 기록‥숫자로 보는 '서울로 7017'

    [뉴스래빗] 525일의 기록‥숫자로 보는 '서울로 7017'

    2017년 5월 20일, 525일 만에 서울역고가가 다시 시민 곁으로 돌아옵니다. 새 이름도 얻었습니다. '서울로 7017 ' . 서울역고가가 태어났던 1970년의 '70'과 다시 개장하는 올해 신설한 17개 사람 보행길의 '17'이 합쳐진 이름입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마흔일곱 . 가난해서 굶주리고 서럽던 지난 산업화 40년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젠 마흔일곱 '꽃중년' ...

  • [프로필] 위기의 국민의당, 김동철 비대위원장→원내대표로

    [프로필] 위기의 국민의당, 김동철 비대위원장→원내대표로

    Δ1955년 광주 광산 Δ광주 북성중·제일고 Δ서울대 법대 Δ청와대 정무수석실 국장 Δ국회 미국산쇠고기수입협상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간사 Δ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총괄간사 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Δ손학규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Δ국회 한반도평화포럼 대표의원 Δ17·18·19대·20대(광주 광산...

  • [프로필] 우원식, 문재인 정부 첫 여당 원내대표 선출

    [프로필] 우원식, 문재인 정부 첫 여당 원내대표 선출

    △1957년 서울 출생 △경동고등학교,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제4대 서울시의원, 새천년민주당 창당준비위원 △ 열린우리당 원내기획부대표 △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 △ 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 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 총무본부장 △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 선대본 공동본부장 △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겸임교수 △ 17·19 ·20대(서울 노원구을) 3선 국회의원 &Del...

  • [뉴스래빗] 박근혜 탄핵에서 문재인 대통령까지…숨가빴던 5개월

    [뉴스래빗] 박근혜 탄핵에서 문재인 대통령까지…숨가빴던 5개월

    <2016년> 12.9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헌법재판소에 탄핵소추의결서 접수 12.14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준비절차 회부 결정 12.16 박근혜 대통령 답변서 제출 12.17 탄핵심판 1차 준비절차기일 12.26 헌법재판소에 서울중앙지검, '최순실 게이트' 수사자료 제출 12.27 탄핵심판 2차 준비절차기일 12.30 탄핵심판 3차 준비절차기일 <2017년> 1.1 박근혜 대통령 ...

  • [뉴스래빗] 19대 대통령 문재인‥64년 '자기소개서'

    [뉴스래빗] 19대 대통령 문재인‥64년 '자기소개서'

    1953년 경남 거제 1월 24일생 만 64세 용띠 1965년 부산 남항 초등학교 졸업 1968년 경남 중학교 졸업 1971년 경남 고등학교 졸업 1972년 경희대 법대 입학 1975년 학생운동으로 투옥 서대문 구치소 수감 1978년 육군 병장 (특전사령부 제1공수 특전여단) 만기 제대 1980년 경희대 법대 졸업 제 22회 사법고시 합격 1982년 노무현 변호사와 합동법률사무소 시작 민주사회를 위한 부산 경남 변호사 모임 대...

  • [뉴스래빗] 키덜트‥내 아이와 나누고픈 '유산'

    [뉴스래빗] 키덜트‥내 아이와 나누고픈 '유산'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가 가장 매출이 높아요. 특히 어린이날 미어터지죠. 가족 단위가 많이 오거든요. 장난감 가게라는 인식 때문인가봐요." - 마블컬렉션 엔터식스 관계자 직장인 39살 최모씨는 올해 어린이날 8살 아들과 서울 왕십리역 내 마블컬렉션를 찾았다. 최씨는 '키덜트' 다. 취미는 마블 피규어 수집. 아들도 아빠를 따라 마블 영화를 좋아한다. 아빠는 마블 피규어, 아들은 마블 조립 상품에 열광한다....

  • [뉴스래빗] 엄마 아빠, 우리 어디가?‥응, 꿈 찾으러

    [뉴스래빗] 엄마 아빠, 우리 어디가?‥응, 꿈 찾으러

    뉴스래빗 독자 사연 :) 7살 수호. 빨간색 휴일이 많은 5월, 엄마 아빠와 놀 생각에 설렙니다. 반면 엄마인 전 고민이 많습니다. 놀이공원도 좋지만 엄마는 수호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황금연휴 우리 가족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수호야 !.! 어디 가고 싶은지 골라볼래? #1. 서울 동화축제 추천이유 : 도심에 펼쳐진 동화세상. 동화 속 주인공의 도로 퍼레이드와 동화 관련 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상상력을 기를 수 있음...

  • [뉴스래빗] "싼 맛에" SNS쇼핑 피해‥남 일 같나요?

    [뉴스래빗] "싼 맛에" SNS쇼핑 피해‥남 일 같나요?

    최근 26살 직장인 김모양은 SNS 쇼핑몰에서 사기를 당했다. 겨울 야상 공동구매를 위해 20만9000원을 입금했지만 주최자는 차일피일 배송을 미뤘다. 애초에 상품은 없었고 판매자는 자취를 감췄다. 김양이 자주 이용하는 여성 커뮤니티에는 이 같은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그녀를 포함한 다른 피해자들은 여전히 공동구매로 물건을 구입한다. 왜일까. 공동구매 관련 피해 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환불·교환 ...

  • [뉴스래빗] 모바일 간접연애에 푹 빠진 청춘들

    [뉴스래빗] 모바일 간접연애에 푹 빠진 청춘들

    대학생 24살 함모양은 카페에서 SNS 영상을 보느라 정신없다. 화면 속엔 예쁘고 잘생긴 배우들이 달달한 연애 이야기를 펼친다. 짧게는 5분, 길게는 15분, 바로 페북 드라마로도 불리는 모바일 드라마 다. 페이스북 유명 모바일 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리즈 당 누적 조회수 4000만, 댓글 무려 55만개. "주변에 흔히 일어날 법한 상황과 대화라 공감가요." - 대학생, 24살 함모양 &q...

  • [뉴스래빗] "다음 세상에도 엄마 아들딸로 태어나줘"

    [뉴스래빗] "다음 세상에도 엄마 아들딸로 태어나줘"

    ▶◀세월호 3주기 : 꽃으로 돌아오라 아래 인포그래픽 글은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둔 유가족 및 4·16연대 봉사자 등이 서울 광화문 등 세월호 분향소 주변에 간절한 바람을 담아 실제 적어놓은 문구들입니다. 세월호 사고 3주기를 함께 추모합니다. 미수습자 9명이 뭍으로 올라온 세월호에서 온전히,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빕니다 !.! 1073일 만에 검은 바닷물을 열고 세월호 가 올라왔습니다. 도무지 보이지 않던 ...

  • [뉴스래빗] 정말 봄인가 봄‥꽃놀이 전 봐야할 인포그래픽

    [뉴스래빗] 정말 봄인가 봄‥꽃놀이 전 봐야할 인포그래픽

    4월을 맞아 전국엔 벚꽃축제가 열렸습니다. 축제는 대부분 꽃샘 추위로 벚꽃이 만개하지 못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영등포여의도 봄꽃축제와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대표적입니다. 나머지 축제들도 막바지에 다다라서야 벚꽃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각에선 지자체가 벚꽃축제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여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 지적합니다. 지자체는 “한꺼번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축제 특성상 미리 정한 날짜를 바꾸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 [뉴스래빗] '가짜뉴스'…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뉴스래빗] '가짜뉴스'…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가짜뉴스 . 말 그대로 교묘하게 조작된 ‘속임수 뉴스’를 말합니다. 문제는 이 가짜뉴스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생산, 유포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뉴스와 유사한 형식을 띠며, ‘팩트(사실)’와 거짓 정보를 교묘히 섞어 놓는 수법입니다. 많이들 헷갈려 합니다. 지난 3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미디어이슈-일반 국민들의 가짜뉴스에 대한 인식' 보고서 를 보면 실험 ...

  • [뉴스래빗] 아이들 공부마저 '금수저' vs '흙수저'

    [뉴스래빗] 아이들 공부마저 '금수저' vs '흙수저'

    지난해 우리나라 사교육 규모는 18조1000억원 이었습니다. 초·중·고 학생 3명 중 2명, 67.8%가 학원, 과외방 등에서 사교육을 따로 받았습니다. 학생 1인당 월 37만8000원을 썼습니다. 1년 453만6000원입니다. 학교 공부 즉 공교육만 받는 학생은 3분의 1이 채 안됐죠. 고액 과외, 그룹 교습 등 음성적이고 불법적 사교육이 여전히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교육에만 의존하는 학생은 더 적을 듯 합니다...

  • [뉴스래빗] 우여곡절 '세월호 인양' 1073일의 기록

    [뉴스래빗] 우여곡절 '세월호 인양' 1073일의 기록

    # 2014년 4월 16일 = 인천-제주 운항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 2014년 4월 16일 = 삼성·대우 해상크레인 활용 인양작업 검토 # 2014년 4월 18일 = 세월호 무게 1만여톤 인양작업 난항 발표 # 2014년 4월 23일= 대책본부, 선 구조 후 세월호 인양 발표 # 2014년 5월 4일 = 범정부대책본부, 수색 구조 마친 뒤 인양 재확인 # 2014년 6월 12일 =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도주 중 변...

  • [데이터텔링] 대통령 내려가니, 세월호가 올라왔다

    [데이터텔링] 대통령 내려가니, 세월호가 올라왔다

    [편집자 주] 세월호가 마침내 물 밖으로 올라왔다. 2014년 4월 16일 오전 전라남도 맹골수도 바다 아래로 자취를 감춘 지 1073일 만이다. '세월호 인양' . 지난 1073일 간 이 두 단어는 대한민국 전체의 트라우마였다. 가라앉은 배에서 운좋게 살아 나온 이들, 싸늘한 295명의 주검 앞에서 오열했던 부모들, 아직 못찾은 9명 실종자를 기다리는 가족들은 바다 깊숙이 가라앉은 세월호를 하루 빨리 인양해 사고의 실체적 ...

  • [뉴스래빗] 야동에 술·도박‥청소년은 '디지털 성인'?

    [뉴스래빗] 야동에 술·도박‥청소년은 '디지털 성인'?

    #1 "우리 이거 따라 해볼래?"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가 두 살 어린 사촌동생에게 말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의 핸드폰 화면을 보고 놀라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화면에는 유명한 동영상 공유사이트의 음란물(이른바 야동)이 재생되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도 검색만으로 음란물을 손쉽게 보고 있습니다. # 2016 청소년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 조사기간 : 2016년 10월 7일~2016년 11월 30일 조사대상 :...

  • [뉴스래빗] 실험동물 288만 마리, 언제까지 아파야 하나

    [뉴스래빗] 실험동물 288만 마리, 언제까지 아파야 하나

    눈에 샴푸를 붓는 화학약품 유해성 검증 실험 때 고통받던 강아지 비글 을 기억하시나요. 새끼를 밴 채 약물을 주입 받던 토끼 는요. 샴푸 독성으로 비글은 시력을 상실하고, 안구를 잃었습니다. 토끼는 약물 부작용으로 뱃속의 새끼와 나란히 숨을 거뒀습니다. 새끼는 죽어서도 부검됐죠. 실험동물 288만 마리 시대, 동물은 언제까지 인간을 위해 아파야 할까요 . 안전성 검증을 위한 동물실험으로 매해 수많은 동물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

  • [뉴스래빗] 2065년 '최저 출산' 대한민국 인구는?

    [뉴스래빗] 2065년 '최저 출산' 대한민국 인구는?

    이 인포그래픽은 통계청이 지난 달 종합 발표한 '2015~2016년 장래인구추계' 빅데이터를 분석, 시각화했습니다. 48년 뒤인 2065년 통계청이 가정한 '최저 출산율 추계 ( 출산율-저위 / 기대수명-중위 / 국제순이동-중위 ) 기준 예측 결과치를 반영했습니다. #최저출산율 #인구 #출생률 #수명 #사망률 #평균연령 #성비 #인포그래픽 ? 정보, 데이터, 지식을 요약,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 [뉴스래빗] 이젠 나도 '스마트워크' 하고 싶다

    [뉴스래빗] 이젠 나도 '스마트워크' 하고 싶다

    [뉴스래빗] 이젠 스마트워크 하고 싶다 인포그래픽은 미래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16년 민간분야 스마트워크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시각화했습니다. 주요 데이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스마트워크(SmartWork) :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근무 체제 #2. 스마트워크 유형 : 재택 근무 + 모바일 근무 + 유연 근무 + 스마트워크 센터 근무 등 #3. 스마트워크 인지도 ...

  • [뉴스래빗] '김정일 장남' 김정남의 삶과 죽음

    [뉴스래빗] '김정일 장남' 김정남의 삶과 죽음

    # '김정일 장남' 김정남의 삶과 죽음 1971. 5.10 출생, 9살부터 해외유학, 후계자 수업 받으며 자람. 1982. 9 스위스 제네바종합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1988 국가안전보위부 근무. 1998 조선컴퓨터위원회 위원장 역임, 국가보위부 해외반탐국 총책. 2001. 4 위조여권으로 일본 불법 입국 시도, 마카오로 추방, 김정일 눈 밖에 남. 2004.11 오스트리아 여행도중 북측 암살시도.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