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투시도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투시도

양주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영주택 물량인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이 이달 선보인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지는 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 A-24블록에 지하 1층~지상 27층, 14개 동, 전용면적 84ㆍ99㎡, 총 938세대로 조성된다. 옥정신도시는 경기도에 위치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양주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일반 공급물량의 30%가 우선 공급되며,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 20%, 수도권 거주자(서울, 인천 거주자 및 경기도 6개월 미만 거주자)에게 50% 공급된다.

추첨제 물량도 포함돼, 가점이 낮은 청약자들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로 공급되는 663세대는 가점제 75%와 추점제 25%가 적용되며, 전용면적 99㎡ 275세대는 추첨제 70%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은 단지 앞 회천로를 이용하면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시설은 물론 옥정호수스포츠센터, 옥정호수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옥정생태숲공원과 독바위공원으로 단지가 둘러싸여 있어, 집 가까이서 사계절 변화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옥정체육공원과 회암천자전거길, 옥정중앙공원도 인접해 있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에는 단지 중앙에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조경 공간과 계절감을 즐길 수 있는 정원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조경 컨셉인 드포엠 파크 (dePOEM Park)도 적용된다.

곧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진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위치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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