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지하철 도보권…대전천 리버뷰 확보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대전 중구 선화동에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를 선보인다.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으로 지어진다. 아파트 743가구, 오피스텔 50실 규모다.

단지에서 도보로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중앙시장중앙로 번화가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다. 선화초,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중·고 등도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 환경이 좋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지하철 도보권…대전천 리버뷰 확보

모든 가구가 4베이(거실과 방 3칸을 전면 발코니 쪽으로 배치) 구조로 설계됐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한다. 단지 인근 대전천과 아름다운 조경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 ‘리버뷰 라운지’와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티하우스 파드’, 반려동물과 뛰놀 수 있는 ‘펫 플레이 파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북 가든 파드’ 등이 들어선다.

천장고를 2.4m로 설계해 내부 개방감이 좋을 전망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