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 1차와 함께 약 1900세대 대단지 브랜드 타운 조성

완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 0순위로 꼽히는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완주복합행정타운 모아미래도 센트럴시티의 후속단지 공급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고품격 아파트 완주복합행정타운 모아미래도 센트럴시티는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 완주운곡지구 공2블록, 공1블록에 위치하며 2차(민간임대 684세대), 3차(일반분양 309세대) 총 993세대 규모로 수요층이 두터운 59㎡/74㎡/84㎡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4Bay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하여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타입에 따라 더블팬트리(일부세대), 대형드레스룸(일부세대) 등 소비자가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시행으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로 구성되는 완주복합행정타운 모아미래도 센트럴시티 2차는 세금 부담이 없으며 입주자들이 살아보고 내 집 마련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주변 신규아파트 시세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모아미래도 센트럴시티 2차, 3차는 완주군청,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지사, 완주교육지원청, NH농협은행완주군지부, 완주경찰서, 완주군산림조합 등 다양한 행정기관이 밀집하고 공공·유관기관 이전 및 신설이 예정된 복합행정타운 중심에 위치하며, 남측 전주 에코시티와 인접하여 완주와 전주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완주종합스포츠타운(예정), 신봉천 수변공원(예정) 등 다양한 여가 문화시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용봉초, 완주군립중앙도서관 등의 교육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완주IC, 순천완주고속도로 완주JC, 호남고속도로 익산JC, 17번 국도 등 광역 교통망과 인접해 전주로의 이동이 용이하여 상대적으로 자연친화적인 완주의 쾌적한 환경과 함께 전주의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주거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완주복합행정타운에는 ‘복합문화지구 누에(NU-E)’가 조성되어 교육, 전시, 캠핑, 공연, 행사, 페스티벌 등 일상 속 문화와 예술을 누리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인 완주복합행정타운은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예정),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사업단지,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주전주과학산업단지 등 전북을 대표하는 산업 클러스터와 인접해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올해 상반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모아미래도 센트럴시티 1차와 함께, 완주복합행정타운의 미래비전을 한 몸에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지역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모아미래도만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를 곳곳에 적용해 완주복합행정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5월 오픈 예정인 완주복합행정타운 모아미래도 센트럴시티 2차, 3차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332-3번지에 위치한다. 이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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