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양평리버포레, 단지 70%가 남한강 조망

포스코건설이 경기 양평에서 ‘더샵 양평리버포레’를 분양한다. 양평읍 양근리 538의 1에 건립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3층, 6개 동, 453가구(전용면적 76~84㎡)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는 △76㎡ 168가구 △84㎡A 190가구 △84㎡B 95가구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더샵 양평리버포레, 단지 70%가 남한강 조망

전체 가구 중 70%가량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캠핑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 현관수납공간(유상옵션)을 구성했다. 호텔 욕실과 같은 스타일링 배스룸(일부 가구) 등의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장점이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피트니스센터, GX(단체운동)룸, 실내골프장은 물론 독서실, 멀티룸, 키즈플레이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KTX·경의중앙선 양평역이 인근에 있다. KTX를 이용하면 상봉역은 23분, 청량리역은 28분, 서울역은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이 2022년, 양평~이천 구간이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쉬워질 전망이다. 계획 중인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도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자연환경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빈양산, 남한강 자전거길, 양강섬공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이 주변에 있다. 양평초, 양평중, 양일중, 양일고 등 우수한 학군도 갖췄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양평은 희소성이 높은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이라며 “양평의 첫 번째 더샵 아파트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하남 미사강변남로 91(르보아파크Ⅱ 217호)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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