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도보역세권 입지
아름다운 부산바다, 광안대교, 수영만 파노라마 오션뷰 조망 가능한 ‘브리티지 센텀’
브리티지 센텀 광역 위치도

브리티지 센텀 광역 위치도

‘브리티지 센텀’의 초기 흥행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2월 15일 오픈 이후 일주일만에 곧 분양마감이 되는 분위기이다. 과연 흥행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최근 수익형 부동산 분양 성공 키워드로 ‘지하철’과 ‘조망권’이 떠오르고 있다.

지하철역을 가까이 두고 있는 단지는 기본적으로 접근성이 탁월하고, 역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에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여기에 바다, 호수, 공원, 산 등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은 단지의 미래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하철과 조망권 이 두 요소를 모두 갖춘 수익형 상품은 청약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또한, 분양권에는 수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6월 부산시 해운대구에서 분양한 생활형 숙박시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일부 세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단지로 분양 당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 단지는 평균 38.8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고, 현재 20층 이상 객실 분양권에는 웃돈이 1~3억(21.02.24 네이버 매물 기준)가량 붙어 있다.

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해 인천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역세권이면서도 송도 워터프론트 호수 조망이 가능한 ‘송도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오피스텔은 분양권에 현재 웃돈이 2억5000만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도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서 지하철과 조망권 이 두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단지가 분양 중에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인 ‘브리티지 센텀’으로 이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도보 4분 거리이고, 센텀시티 맨 앞자리에 위치해 부산 바다, 광안대교, 수영만 등을 한 눈에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오션뷰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13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38층, 전용면적 22~34㎡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 34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부산 시립 미술관 등의 쇼핑,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올림픽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해운대 해수욕장, 동백섬, 광안리 해수욕장 등도 차량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어 관광 수요 확보에도 용이하다.

상품성도 호평을 받고 있다. 전체 호실 중 60% 이상이 남향으로 배치돼 조망권과 일조권 확보에도 유리할 뿐만 아니라 단지 고층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한 루프탑과 인피니티 풀이 조성돼 사용자들은 품격 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비즈니스라운지, 피트니스,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 등도 마련된다.

전 세대에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지상 3~15층세대는 다락으로 구성하는 등 일부층의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이외에도 룸클린서비스, 발렛서비스, 조식서비스 등 호텔에서나 누릴 수 있었던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브리티지 센텀’은 투자 가치도 높다. 생활형 숙박시설로 자유롭게 매매 거래가 가능해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고, 전매가 자유롭다. 합리적인 분양 가격과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 및 중도금(60%)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도 실시해 자금 부담도 덜 수 있다.

‘브리티지 센텀’ 분양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630(해운대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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