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모집가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지하 2층~지상 38층에 9개동, 총 1,320세대(예정)의 대단지 규모
각종 쇼핑문화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공공시설들이 인근에 위치
 주안 센트럴팰리스 투시도

주안 센트럴팰리스 투시도

인천의 부동산 시장이 언급될 때 꼭 따라 붙는 수식어가 하나 있다. 바로 ‘저평가’다. 서울과 가장 인접한 광역시인 인천에게 그리 달갑지 않은 말이다. 하지만 그 수식어가 현재는 ‘재평가’로 바뀌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부동산 규제로 하락세를 맞이했을 때, 비규제 지역이었던 인천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당시엔 풍선효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란 게 주된 관점이었지만, 현재까지도 인천 부동산의 상승세는 안정적인 편이다. 주택실수요자들이 서울을 벗어나 합리적인 가격과 생활인프라를 갖춘 인근지역으로 눈을 돌려 이동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3년간 서울을 떠나 수도권(인천, 경기)으로 이동한 탈서울 인구(순이동자수)는 총 36만6079명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지하철 연장과 도로 확충 등으로 서울과의 물리적인 거리를 좁히고 있는 만큼 굳이 비싼 주거비용을 지불하면서 서울 거주를 원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며 “합리적인 집값과 서울과의 접근성을 갖춘 아파트를 찾는 이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초반 상승세를 주도한 것은 송도와 청라였다. 경제자유구역 주택시장이 안정권에 들어서자마자, 송도와 청라의 일부 아파트들이 신고가를 기록한 것이다. 그 중에는 한 달만에 1억원이 넘게 오른 곳도 있었다.

뒤를 이어 인천의 원도심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미추홀구가 상승을 견인했다. 노후 주거단지가 속속 재개발되고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신도시 급의 새로운 명품주거타운이 미추홀구에 조성됐기 때문이다. ‘2019 미주홀구 정비사업 추진현황’에 따르면 이 지역 재개발 정비구역만 15개가 진행 중이고, 재건축 사업지 20개 중 9개는 이미 새 아파트로 거듭났다.
 주안 센트럴팰리스 조감도

주안 센트럴팰리스 조감도

이러한 가운데 미추홀 명품주거타운의 중심입지를 선점한 신규 아파트가 합리적인 가격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화제다. ‘주안 센트럴팰리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합원 모집가가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주안동 일대에 조성되는 프리미엄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약 1,600만원에서 1,800만원 선으로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조합원 모집가는 평당 약 900만원~1,100만원대로 이는 주변 대비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이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현명한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미추홀구 주안동 504-4번지 일원에 들어설 계획인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38층에 9개동, 총 1,320세대(예정)의 대단지 규모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의 면적인 59㎡·72㎡·84㎡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게 되어 인기 높은 역세권 아파트로 거듭나게 된다. 또 환승역인 주안역과도 인접해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주대로, 도화IC, 문학IC, 제1·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갖춰진 생활 인프라도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장점이다. 미추홀구는 예전부터 인천의 원도심으로써 역세권 상권과 백화점, 전통시장 등 각종 쇼핑문화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공공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번 명품주거타운의 형성으로 다시 한 번 인프라가 확충되고 도시미관 개선이 이루어져 월등한 주거만족감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도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주안초를 비롯해 인천남부초, 도화초, 학익여고, 인천고, 인하사대 부속고 등 명문 교육환경이 인접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의 학습능률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도권 광역철도인 GTX-B가 개통하게 되면 인청시청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게 된다. 인천시청역은 시민공원역과 근접하여 주안 센트럴팰리스 역시 GTX-B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인천 2호선 연장도 논의 중에 있어 또 한 번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라면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분양 아파트 대비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 할 수 있다.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에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를 불식하기 위해 매일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의 동선관리 및 안전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담당자와 사전 전화예약 후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며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 1600-0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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