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마케팅 관리 플랫폼 스마트워킹,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웅정보통신과 전략적 제휴
분양마케팅 관리 플랫폼 스마트워킹이 비즈니스데이터 API(앱 프로그래밍 인퍼페이스)플랫폼인 ‘마이데이터허브'를 운영하는 기웅정보통신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프롭테크 기업 스마트워킹, 분양대행 관리 플랫폼에 비즈니스 데이터 API 도입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워킹에서 신탁사계좌를 즉시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이제 분양 현장에서 스마트워킹을 도입하면 분양마케팅회사 회계업무를 스마트워킹으로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분양조직 관리자가 계약금 정리 및 호실 현황 파악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한 것이다.

‘마이데이터허브'를 운영하는 기웅정보통신은 금융기관 및 핀테크기업 등에 1000종류 이상의 데이터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년 업력의 전문 데이터 서비스 공급업체(DSP)이다.은행,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등 70여 개의 금융기관을 비롯해 8500개 이상의 고객사에 마이데이터허브 플랫폼을 통해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훈 스마트워킹 대표는 “분양조직 관리업무에 회계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보안과 거래의 안정성을 염두에 두기 위해 기웅정보통신이 전개하는 마이데이터허브의 API 솔루션을 도입했다”며 “프롭테크와 금융핀테크를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인 만큼 스마트워킹이 분양마케팅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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