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 :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

이미지제공 :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가 지난 주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장림1구역주택재개발조합(조합장 김수찬)은 이 아파트를 입주자가 쾌적한 공기를 마음놓고 누릴 수 있는 건강 단지로 짓겠다는 포부다.

단순히 주거공간만 제공해서는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어렵다고 보고 첨단시설, 편의공간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할 방안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택소비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건강이라고 보고 공기를 쾌적하게 해주는 기능성 무기질도료를 채택한 것.

기능성 무기질도료가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 있지만 대단위 재건축사업조합 사이에서 건강특화 아이템으로 알려져 선택해 오고 있는데, 국토교통부가 ‘건강친화형주택 건설기준’을 통해 권장하는 자재로 새집의 유해물질을 흡착 제거하고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성도료다.

특히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에서 선택한 자재는 신기술(NET)과 신제품(NEP)를 통해 품질이 인증된 제품. 이를 침실의 벽체에 시공함으로써 쾌적한 공기를 입주자에게 제공하여 건강까지 배려하는 에코단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사하는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일원 장림1구역에 총 1643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에서 조합원분 등을 제외한 1291가구(전용면적 59~99㎡)를 일반 분양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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