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국내 소비가 줄고 해외 관광객마저 감소하면서 상가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복합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변화 등 시장을 정확히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국경제신문 교육전문부서인 한경아카데미는 리테일 컨설팅 분야 최강자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 함께 복합상업시설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합니다. 시장 트렌드에 맞는 복합상업시설 사업성 검토부터 자금조달 방안, 테넌트 유치, 운영, 매각까지 입체적인 이론과 사례를 전달합니다.

●일정 : 2020년 10월 14일~12월 16일(매주 수요일 오후 4시~6시30분)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3층 강의장(서울 청파로,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

●교육 : 사업성 분석, 간접투자 시장 동향, 분양형 상가 마케팅 전략, 복합상업시설 MD 사례, 라이프스타일 시장 동향 등

●대상 : 시행사, 시공사, 유통회사, 테넌트 등 부동산 및 상업시설 관련 업계 임직원

●강사진 : 하권찬 한양대 교수, 김희정 IFC서울 상무, 강정구 GRE자산운용 대표, 전형준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이사, 김도현·채상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이사 등 각 분야 전문가

●비용 : 180만원(부가가치세 없음)

●정원 : 50명(접수순 마감)

●문의 : 자세한 내용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60-4886), 이메일(kjs@hankyung.com) 참조

주최 :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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