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아카데미, 전문가과정 개설
코로나19로 국내 소비가 줄고 해외 관광객마저 감소하면서 상가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합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변화 등 시장을 정확히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경우 성공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국경제신문 교육전문부서인 한경아카데미는 리테일 컨설팅분야 최강자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KH금융자문과 함께 복합상업시설 교육 과정을 개설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시장 트렌드에 맞는 복합상업시설 사업성 검토부터 자금조달 방안, 테넌트 유치, 운영, 매각까지 입체적인 이론과 사례를 전달합니다.

●일정 : 2020년 9월 16일~12월 16일(매주 수요일 오후 4시~6시30분)

●장소 : 한국경제신문 3층 강의장(서울 중구 청파로,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

●교육 : 사업성 분석, 간접투자 시장 동향, 분양형 상가 마케팅 전략, 복합상업시설 MD사례, 라이프스타일 시장 동향 등

●비용 : 180만원(부가세 없음)

●정원 : 50명(접수순 마감)

●대상 : 시행사, 시공사, 유통회사, 테넌트 등 부동산 및 상업시설 관련 업계 임직원

●강사 : 하권찬 한양대 교수, 김희정 IFC서울 상무, 강정구 GRE자산운용 대표, 전형준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이사, 김도현·채상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이사 등 각 분야 전문가

●문의 : 자세한 내용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60-4886), 이메일(kjs@hankyung.com) 참조

●주최 :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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