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온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직접 수혜 누리는 ‘원스톱 생활권’
최저 3.3㎡당 1276만원대의 합리적 분양가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까지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 항공조감도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 항공조감도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중심부에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가 6월 1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들어간다.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방 광역시 내 민간분양 단지들에 대한 전매 금지를 예고한 가운데, 입지 여건 및 주변 시세 대비 최저 3.3㎡당 1276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등 솔깃한 금융혜택들을 제시해 투자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단지는 소위 ‘온천장’이라는 별칭으로 더 익숙한 부산의 구도심으로 온천동 일대의 중심기능과 상권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취지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온천4구역 일대 슈퍼 브랜드타운 조성의 직접 수혜권역에 들어서는 만큼 탁월한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먼저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명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통한 시내 이동이 수월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중앙대로, 충렬대로 등이 가까워 연산, 서면, 남포, 부산역, 해운대 등 주요 도심지역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차후 내부순환도시고속화도로(만덕~센텀 대심도, 예정)가 개통되면 중앙IC 이용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오랜 전통의 온천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유락여중, 동래중, 동래고, 중앙여고 등 부산 대표 명문학군과 학원가, 다채로운 교육문화시설들에 인접해 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삶의 질을 보장하는 생활 인프라 역시 풍성하게 형성돼 있는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메가마트, 홈플러스, 동래시장, 동래구청, 대동병원 등 편의시설이 즐비한 번화가임에도 온천천시민공원, 금강공원 등 대형공원에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점이 돋보인다.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82-9 외 3필지에 지하 6층~지상 39층 2개 동, 총 28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61A/B, 62, 63, 72㎡ 아파트 257가구와 전용면적 46㎡ 오피스텔 30실 등 지역 내 희소성 및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대에 채광과 통풍,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혁신평면을 적용해 주거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481-6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오픈일인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내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황금열쇠(10돈), 55인치 삼성 LED TV, 드롱기 소형가전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 분양관계자는 “당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내 열화상 카메라를 상시 가동하는 등 방역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방문객 여러분께서도 정부 지침에 따른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약일정은 6월 25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금)에 1순위 청약접수, 29일(월)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3일(금), 정당 계약기간은 7월 14일(화)~16일(목)이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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