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리버파크·리버포레자이, 교통·주거·교육 '3박자'…자이 특화설계

GS건설이 이달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 A4블록과 A7블록에서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를 분양한다. A4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파크자이는 지상 24층, 6개 동, 702가구(전용면적 84~99㎡), A7블록의 DMC리버포레자이는 지상 최고 24층, 5개 동, 318가구(전용 84㎡) 규모로 이뤄진다.

DMC리버파크·리버포레자이, 교통·주거·교육 '3박자'…자이 특화설계

덕은지구는 서울 상암동과 맞닿아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가양대교를 이용하면 바로 서울 강서구에 닿을 수 있다. 자유로, 올림픽대로, 월드컵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덕은지구와 가까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는 MBC 본사, KBS미디어센터, JTBC, CJ E&M센터 등 각종 언론·방송기업이 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인근에 조성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주거여건과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각종 문화행사와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월드컵공원이 인접해 있다. 한강다목적운동장과 노을공원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덕은지구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두 아파트에는 자이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단지 내 출입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자이 스마트패스 시스템’과 외부에서도 가구 내 가스, 난방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자이앱 솔루션’이 도입된다. 전기와 급수 사용량을 체크해 스스로 절약하는 ‘자이 에너지 매니저’와 전력회생형 엘리베이터, 가구 내 주방 절수 페달, 고효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두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이달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금은 일산서구 주엽동 81(뉴서울프라자 1층)에서 고객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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