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 '군산의 강남'서 14년만의 새 아파트

금호산업이 다음달 전북 군산시 나운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 ‘군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나운동에서 14년 만에 처음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10개 동, 993가구(전용면적 59~84㎡)로 이뤄졌다. 일반분양분은 392가구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 '군산의 강남'서 14년만의 새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 차병원과 동산시장이 있다. 롯데마트, CGV 영화관, 강천시장 등이 가깝다. 군산예술의전당과 군산시민문화회관, 군산문화원 등 문화시설 이용도 쉽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신풍초교가 있다. 나운초교, 동원중, 군산남중, 군산상고 등 10여 개 학교가 반경 1.5㎞ 내에 모여 있다. 수송동 학원가도 가깝다. 군산시립늘푸른도서관과 군산시립도서관 이용이 편리하다. 군산의 주요 간선도로인 대학로가 단지 앞에 있다. 단지 앞에 30여 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쉽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주요 도시 이동이 편하다. 21번국도와 26번국도를 통해 군산일반산업단지, 군산국가산업단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