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헤리움 더원, 고척돔 인근 오피스텔…구일역 도보 10분

힘찬건설이 이달 서울 구로에서 ‘고척 헤리움 더원’을 분양한다.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운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고척스카이돔 인근인 고척동 76의 14에 들어선다. 지상 12층, 242실 규모다. 전용면적 19㎡로만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 구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가산디지털단지와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하기 쉽다. 지상으론 경인로가 여의도까지 곧장 이어진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가 끝나면 교통정체가 해소돼 주변 이동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인근에 구로성심병원과 킴스클럽, 2001아울렛 등이 있다. 롯데마트와 NC백화점, 현대백화점도 가깝다. 복합행정타운과 그린스마트밸리 개발이 추진되는 중이다. 안양천 수변공원이 가까워 산책을 다니기 쉽다.

주변 동양미래대와 고척공구상가 종사자가 2만5000명에 달한다는 게 분양업계의 추산이다. 홍보관은 구로동 182의 4(대륭포스트타워3차 101호)에 마련된다.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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