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몸’ 초역세권 상가, 눈여겨볼 ‘입지’는?

상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입지’는 ‘초역세권’이라 해도 큰 이견이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수많은 지하철 이용자들이 ‘초역세권 상가‘로의 유입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임차인 입장에서도 상가 가시성과 접근성이 극대화 된 점포를 선호하게 마련이다.

특히, 대로변에 접한 초역세권 상가의 보유 값은 이면 도로에 접한 상가 보다 두배 이상 높게 형성되기도 한다.

우리자산신탁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628-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를 분양한다.

지하4층~지상17층, 연면적 4만5233㎡ 규모로 지식산업시설, 지원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9호선 가양역 7번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에 입지해 강남 접근성이 좋다. 호텔급 수준의 외관 디자인, 전·후면 공개 공지, 층별 휴게실, 샤워실, 세미나실 등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상가의 경우는 1층과 2층 각각 6.5m, 6m로 층고가 높다. 2층 상가는 야외정원도 배치했고 상층부 지식산업센터 직장인 수요와 인근 2만5천여가구 아파트 소비층도 확보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홍보관은 가양역 7번 출구 인근에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공식 홈페이지나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 분양정보를 참조하면 된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