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디오션 자이, 속초의 최고층 아파트…全가구 오션뷰

GS건설이 이달 강원 속초시에서 ‘속초 디오션 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최고 43층, 135m 높이로 속초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다. 총 3개 동, 45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48가구 △131㎡ 6가구 등이다. 전용 131㎡는 펜트하우스다.

이 단지는 속초 교통 중심지인 동명동에 있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과 속초항 국제 여객선터미널이 가깝다. 설악로데오거리 청초호 영랑호 속초해수욕장 등 관광명소가 인근에 있어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영랑초교 설악중 속초여중 속초중 설악고 속초고 등 단지 주변에 학교도 많다. 지대가 높아 대부분 가구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각 동 24층에는 ‘스카이 아너스클럽’이 조성된다. 입주민이 파티 또는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속초썬라이즈호텔 2층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속초 조양동 1557의 1에서 이달 문을 연다. 입주는 2023년 5월로 예정돼 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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