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회사 맞춤형 마케팅 책 '작은 회사의 마케팅은 달라야 한다' 출간

개인이나 소규모 회사가 실전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마케팅 노하우를 담은 책이 나왔다.

출판사 미니멈은 개인이나 작은 회사의 마케팅에 특화한 ‘작은 회사의 마케팅은 달라야 한다’를 이달 출간했다. 홍보마케팅이 꼭 필요하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돈이 없어서 실행하지 못하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1인 기업가, 소상공인, 프리랜서, 예술가, 문화예술단체, 비영리재단, NGO 등을 위한 노하우를 담았다. 돈은 적게 들고 효과는 뛰어난 전략들이다.

홍보마케팅 개념부터 홍보마인드를 갖기 위한 방법, 실행력 높은 홍보계획 짜는 법, 작은 회사와 개인이 할 수 있는 언론홍보, 가성비 좋은 온라인홍보, 위기관리, 상황별 홍보 등을 풍부한 사례를 들어 정리했다. ‘홍보마케팅을 처음할 때 해야 하는 것’ ‘신제품 출시 홍보마케팅’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에 먹히는 홍보전략’ ‘문화예술행사 마케팅법’ 등 구체적이고 실전에 강한 노하우도 감겼다. 회사와 조직의 홍보마케팅뿐 아니라 스스로 당당한 브랜드로 성장하는 ‘퍼스널 브랜딩’법도 단계별로 제시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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