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 현대백화점, 롯데월드몰, 한강공원 등 서울 대표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신규 오피스텔
1인 가구의 증가, 워라밸 등 라이프스타일이 변하면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는 ‘올인빌(All in village)이 주목받고 있다.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일상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집 근처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 트렌드를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 몰세권(대형 쇼핑몰이 이용 가능한 입지) 등의 신조어가 생겨나며,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마트, 쇼핑몰, 영화관 등 여러 상업 및 편의시설을 더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올인빌에 대한 선호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원스톱 인프라를 가진 단지는 근처 10분에서 15분 이내로 교육, 쇼핑, 여가 등 모든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다. 또한 투자자 입장에서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가진 오피스텔은 공실률이 적고, 시세와 월 임차료도 높게 설정되면서 안정적인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 주거 선택에 있어서 쇼핑, 여가, 생활, 교통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진 주거환경이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며, “접근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반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근거리에서 교통, 쇼핑, 여가 등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원스톱 오피스텔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다양한 개발호재, 초역세권 입지까지 돋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 투시도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 투시도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원스톱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며 그중 여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코엑스와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롯데월드몰, 종합운동장 등 모두 1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코엑스와 롯데월드몰은 서울에서도 강남 대표 쇼핑몰로 아쿠아리움, 대형 멀티플렉스, 쇼핑 브랜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강공원, 탄천수변공원을 도보거리 10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15분 내에 올림픽공원까지 도달할 수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도보 1분 거리에 잠실새내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또한 인근에 9호선도 이용 가능한 종합운동장역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잠실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면 8호선 및 광역버스로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다.

한편, 단지 내 상업시설도 주목받고 있다.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 5만 5천명과 인근 약 1만 5천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이 점은 강남역과 홍대 입구 상권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송파구 잠실동 183-4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부터 16층까지의 규모이다.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74실이며,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192실이 들어선다.

오는 3월 분양에 돌입하는 ‘쌍용 플래티넘 잠실’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8-41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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