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105,500 -3.21%)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67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5%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 줄어든 30조7620억원, 당기순이익은 40.0% 감소한 1조480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7% 늘어난 3247억원이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7조6979억원과 3531억원으로 나타났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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