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디팰리스,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대출 가능
서울 광화문 일대에 들어서는 고급 주택 ‘덕수궁 디팰리스’는 오피스텔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집단 잔금 대출이 가능하게끔 하나은행(정릉지점)과 협의됐다. ‘덕수궁 디팰리스’ 입주시기는 2020년 8월이다.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계약금 10%, 중도금 20%, 잔금 70%로 진행된다.

덕수궁 디팰리스의 2BED 타입과 3BED 타입 오피스텔은 중소형 아파트와 비슷한 면적으로 설계된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현재 2BED 타입과 3BED 타입의 분양가는 10억에서 25억 원 선이다. 인근에 위치한 ‘경희궁 자이’ 중소형 아파트 시세랑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2BED 타입의 분양가는 10억 초중반대로 최근 평당 5000만원을 초과하여 12~13억에 거래되고 있다. 덕수궁 디팰리스는 현재 주변에 들어선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향후 시세 상승력이 높은 고급 주택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덕수궁 디팰리스’는 일반 주거상품과 달리 고급 호텔식 서비스와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한다. 또한 주변에 경희궁과 덕수궁 등 왕의 거처가 들어섰을 정도로 풍수지리학적으로 좋은 터에 대사관 등이 밀집해 도로 치안도 우수하다 보니 고소득자나 외국인 임대사업자들 문의가 많다.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라운지와 회의실, 최신식 스파시설은 물론 자연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루프탑가든과 지상가든, 키즈플레이룸, 프라이빗 와인 저장고, 전기자동차 충전소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곳에 투자한 홍콩계 자산운용사 거캐피털파트너스가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호텔과 레지던스 등에서 제공하는 특급호텔 수준 컨시어지 서비스 ‘레지던스G’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다.

‘덕수궁 디팰리스’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에 전용면적 118~234㎡의 중대형 아파트 58가구와 전용면적 40~128㎡ 오피스텔 170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42 성곡미술관에 있고, 개별 상담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문의 : 02-734-5555